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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뜨끈뜨끈 현지소식
게시물수 73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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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호주케언즈의 학교와 편의시설 지역정보/약도/위성 지도/위치를 … (704)

호주 케언즈에 위치하고 있는 호주학교의 위치와 주변 편의시설 위치..그리고 호주퍼스트의 현지사무실위치 아래의 지도를 보시면 대대장의 현지사무실 위치가 얼마나 환상적인지 알수 있으실꺼예요..ㅋㅋ   호주퍼스트의 현지사무실위치=hojufirst라고 적혀있는 곳이랍니다.^---^     [호주 케언즈 지도보는방법] 지도위에 마우스를 놓고 [우클릭]을 하시면 [확대]라고 나옵… [더보기]

호주퍼스트 01-03 225,550

호주퍼스트의 1:1상담신청하기**** (498)

호주퍼스트에선 여러분들에게 부담없고 발빠른 정보를 드리기위해1:1상담신청을 받고 있습니다.직접 오기 부담스럽고 그냥 정보만을 알고 싶으세요?질문을 해놓고 답변을 기다리자니 답답하세요?부담스러워하지 마시고 그냥 아래의 정보를기입해서 신청을 해주세요 그럼 호주퍼스트에서 연락(전화 또는 메일:여러분이 원하는 수단으로 연락)을드릴거예요 부담없이 신청하세요..^^양질의 정보를 제공합니… [더보기]

호주퍼스트 11-10 43,947
733

11월 호주의 연례행사, 멜번 컵 현장

  2018년 11월 멜번컵 준비가 한창인 현장입니다. 멜번컵은 말 경주 대회지만 화려한 모자 장식을 하고 관람하는 경기로 유명하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식물들로 최대한 화려하게 준비해보아요.     남학생들도 예외는 없습니다. 굳..굳이 드레스를 입을것 까진 없을텐데... 뒷트임 드레스가 잘 어울리네요;;   누가 이렇게 손재주가 좋을까요? 머리 장식들이 … [더보기]

호주센터 11-15 31
732

할로윈은 이용당했군요

  호주는 할로윈 데이를 즐기지 않는(?) 나라로 유명한데요. 10년 전에는 정말 동네 아이들이 Trick or Treat를 하고 돌아다니는 걸 본 적이 없었는데, 최근 몇년 동안은 매년 찾아오더라구요.   어린 아이들부터 점점 할로윈 데이를 즐기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저의 좁은 호주 인맥사이에서 할로윈을 즐기는 호주 '어른'은 아직까진 본적이 없네요 ㅎ)   우리집 학생들이 다니는 … [더보기]

호주센터 11-01 26
731

익스트림 액티비티의 최고봉! 암벽등반하러 가시죠~

  오늘은 SPC 브리즈번 캠퍼스, 구) ICQA어학원의 액티비티를 구경해보려고 해요. 매주 금요일 신입생 환영과 졸업생을 보내주고 오늘의 액티비티를 하러 가볼게요~   호주 어학원들은 매일 매일 액티비티가 진행이 되지만 SPC 브리즈번은 외부로 나가서 좀 더 다이내믹한 액티비티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호주 축구 시즌에는 직접 경기장에 가서 Football … [더보기]

호주센터 10-25 30
730

부페 식사, 마사~지, 동물원, 페이스 페인팅, 라이브 음악, 여…

지난 일요일, 초대(?)를 받아 간 이 곳에서는 들어서자 마자 음식들이 그 자리에서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이전에도 이 곳에 와본적이 여러번 있었으므로, 바베큐 파티라고 해봤자 소세지와 고기가 조금 있으려니~ 했던 제 예상을 뒤엎고! 열심히 구워지고 있는 오코노미야키 그리고 완성된 오코노미야키! 오코노미야키 옆으론 나오자 마자 순삭되고 있는 다코야키도 있었구요… [더보기]

호주센터 10-04 36
729

어느 주말 하루 일상

  주말 하루 일상이라고 운을 떼었습니다만, 주말 여러날의 풍경입니당. *별거 없음 주의* 라고 먼저 말씀 드리고 시작해야 할 것 같은 소소한 일상 함께해요~   도시마다 Mount OO, OO Hill, 이런 이름의 동네들이 있을텐데요.   저는 우리 동네는 모두 평지뿐이라 실제로 겪을일이 없었죠. 그런 어느 주말! 누가 공짜 인형을 나눔한다는 소문을 듣고 주소만으로 찾아간 어느 동… [더보기]

호주센터 09-26 50
728

꼭꼭 숨겨두고 싶지만, 나 빼고 모두가 다 아는 동네 명소

제가 사는  곳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맥주 공장이 있더라~ 배틀 트립에도 나왔다더라~ 이런 이야길 풍문으로 들은지 어언 2년, 드디어 그곳에 가보았어요.   '스미스필드에 맥도날드 있고, 버닝있고, 거기 있어요' 제가 직접 가보기 전에 위치를 물어볼때마다 사람들이 저렇게 대답을 했는데요. 정말 직접 가보니 딱 저 말이 고대로 맞더라구요.   맥도날드 맞은편에 조… [더보기]

호주센터 09-14 68
727

이것은 호주의 대표 음식?

  케언즈 시티에서 노던 비치쪽으로 가는 길에 늘 보이는 시푸드 마켓! 주 7일 오픈! 큰 길가에서는 "Seafood Market"만 보이니까, 평소엔 '아 생선 파는 곳이군' 이러고 지나가길 몇년 째.. 옆에 쓰여진 저 간판도 주의깊게 읽었어야 했어요.   호주 음식은 아니지만 호주에서 먹는게 가장 맛있다는 피시 앤 칩스! (혹자는 뉴질랜드에서 먹는 피시 앤 칩스가 가장 맛있다고 하는데요… [더보기]

호주센터 08-31 53
726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곳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그곳, 라군일까요?   라군은 낮에도 아름답고, 밤에도 아름답고 하루 24시간 내내 아름다운 곳이죠. 오늘 소개드릴 곳은 저어기 보이는 NIGHT MARKET 입니다.     제가 갔던 날 마침 도시에 큰 행사가 있어 라군과 나이트 마켓 사이의 도로를 통제하고, 그  사이에 상점들의 야외 테이블이 진출! 늘 보던 풍경과 다르게 새로운 … [더보기]

호주센터 08-13 83
725

여름 스포츠로 제격! 실내에서 시원하게 볼링 공 한번 굴려보세…

여름이지만 시원하게 운동하고 싶을때, 시원한 실내에서 하는 스포츠, 볼링만한게 없겠죠~ 그래서 오늘은 케언즈 볼링장으로 달려가 볼게요! 오늘의 루키는 생애 첫 볼링을 쳐본다는 J군 왠일인지 처음부터 스페어 처리를 해버리네요. beginner's luck이겠거니... 대략 20레인이 있는 대규모 케언즈 볼링장     평일 저녁인데 볼링을 즐기는 사람들이 꽤 많네요.볼링 게임당 $15/인… [더보기]

호주센터 07-24 85
724

Season밥상, Nature별곡 못지 않은 호주의 부페 식당

    최근 한국에 다양한 한식 부페들이 생겼다던데요, (전 못가봤지만 ㅜㅠ) 호주는 규모가 좀 큰 호텔에 가야 부페를 접할 수 있는데요. 일년에 한두번 가기 괜찮은 호주식 부페를 소개합니다~   특별한 음식은 없지만 호주 가정 집에서 늘 먹을것 같은 그런 음식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부페지만 속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마치 한국의 한식 부페처럼요.   게임센터와… [더보기]

호주센터 07-04 109
723

배틀트립 TV쇼에는 나오지 못했지만, 로컬 명소 1위인 곳

 바로 Hemingway’s Brewery 입니다. 케언즈 놀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축약해서 한번에 볼 수 있는게 배틀트립 케언즈 편일텐데요.   아쉽게도 촬영 당시엔 헤밍웨이 브루이가 완성되지 않아 거기에 나오진 않지만   2018년 케언즈에 오신다면 꼭 들러보시길 강추 하는 곳,   헤밍웨이 맥주공방입니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고자 열심히 검색해봤는데 … [더보기]

호주센터 06-26 112
722

케언즈 당일 여행에 제격!, 피츠로이 아일랜드 (Fitzroy island…

  오늘은 핏츠로이 아일랜드로 투어를 가 보아요. 미리 예약을 하고, 페리 터미널에서 티켓을 받은뒤에 선착장으로 갑니다.   이 곳은 모든 투어 배들이 출발하는 곳이라, 피츠로이 아일랜드 가는 배 말고도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 각종 종류의 배들이 다 대기하고 있어요.   저희는 레이징 선더 여행사에 예약해서 이용했어요. 왕… [더보기]

호주센터 06-20 166
721

신나게 즐길수 있는 자선행사, Australia's Biggest Morni…

올해는 5월 24일이었습니다!  매년 5월에 진행되는 암재단을 위한 자선행사, Australia's Biggest Morning Tea 행사말이에요,   학교나 관공서는 물론 작은 가게들도 차 한잔 하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자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행사죠.       매년 이 행사를 통해 수백달러의 자선금액을 모으고 있는 SPC어학원에 저도 살짝 참여했어요.   Australi… [더보기]

호주센터 05-25 156
720

호주에서 절대 실패하지 않는 맛집

호주 어느 도시, 어느 지역, 어느 동네에 가도 실패하지 않는 호주만의 맛집은?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는 실패없는 호주 맛집은, 바로 햄버거 가게입니다!   패스트푸드 햄버거마저 너무 맛있는 호주,   호주 소고기 영향일까요?   정말 허름한 동네 아무 가게에 들어가도 버거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맛!을 보증합니다.     우리 동네(스미스필드) 새로 생긴… [더보기]

호주센터 05-18 169
719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는 또 다른 방법,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

  여러분~ 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 호주는 한창 날씨 좋은 가을인데요. 주말에도 날씨가 어쩜 그렇게 좋던지 동네 공원으로 살짝이 놀러가볼게요~   왠지 이름에서 구수한 냄새가 날 것 같은 굼~부~라 파크입니다~     놀다보면 화장실 가고 싶어질 수도 있으니깐, 화장실 위치 체크부터 꼼꼼히 해놓구요.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물수제비 뜨기부터 시작해… [더보기]

호주센터 05-14 164
718

일주일에 딱 3일만 만날 수 있어요. Rusty's Market

  매주 금,토,일 이곳은 주차할 곳은 없지만 차와 사람은 엄청나게 많은 러스티 마켓이에요. 월요일부터 목요일은 오픈을 하지 않고 일주일에 딱! 3일만 열거든요 ^^ 쉐리든 스트리트쪽에서 접근하신다면 과일 샵들을 먼저 만나실 수 있어요. 케언즈 인근 농장들에서 갓! 따온 신선한 과일들이 한가득이에요. 지금은 복숭아와 포도가 제철인것 같군요.   내 눈에는 다 똑같은 과일… [더보기]

호주센터 04-17 160
717

호주에 살면 이틀에 한 번은 꼭 들르게 되는 그곳으로, 같이 구…

  이곳입니다! 메트로시티에는 더 다양한 수퍼마켓 체인이 있다고 하던데, 제가 사는 곳은 울워스와 콜스 수퍼마켓 양대산맥이 있어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울워스, 일명 울리에서 쇼핑을 해보려구요.   쇼핑센터 앞 어린이 쉼터가 너무 잘 꾸며져 있어 한 컷, 저는 촌사람이라 아직까진 흙바닥 놀이터가 좋지만 ㅋ 쇼핑몰앞 깔끔한 키즈 공간도 좋네요. 쇼핑몰에 들어서면 스시 레… [더보기]

호주센터 04-06 188
716

비가와도 철인 3종 경기는 계속 됩니다.

분명 출발할땐 날씨가 맑았어요. 전날밤 비가 세차게 내렸지만 아침엔 날씨가 개어서 어찌나 상쾌하던지~     학원 옆 Kewarra Beach까지 달려갔다 오면 철인 3종 경기 중 첫번째 경기 완료! 하지만.. 달리기만으로 이미 체력을 소진하여 수영경기까지 이어가는 분들은 그 수가 매우 적었답니다 T^T   이 곳은 케와라 비치 옆 SPC학원의 아이언맨 액티비티 현장입니다 여러분~ 달… [더보기]

호주센터 03-21 154
715

호주퍼스트가 제공하는 비지니스 클래스, 캐세이 퍼시픽 항공 …

호주퍼스트는 지역별/ 과정별/ 목적별 다양한 호주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그중 항공권이 포함되어 있는 패키지들도 많아 더욱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십니다. 항공권이 포함된 패키지 중에서도 비지니스 항공으로 업그레이드된 항공권을 드리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그 중 캐세이퍼시픽 항공을 체험해보고 왔어요. 오늘은 케언즈-홍콩 간 비지니스 클래스 구경가시죠~   … [더보기]

호주센터 03-13 209
714

단돈 1달러로 차를 렌트할 수 있다구요?

저는 이번에 알았지만, 한국에는 여러 매체에서 몇번 다뤄서 이미 많이들 알고 계시다는 $1 렌터카!   Relocation이라고 해서, 원래 있던 차고지로 차를 리턴해야 하는 차들을 저렴하게! 하루 $1에 렌트를 해주는 시스템인데요. 렌탈카 업체도 좋고~ 빌리는 사람도 좋은 누이좋고 매부좋은 시스템이죠. 미국,호주,뉴질랜드등에서 활발하게 이용된다고 하네요~   자세한 이용법은 구글과 블… [더보기]

호주센터 02-13 287
713

푸르른 상공에서 바라본 케언즈 절경, 같이 구경가세요~

오늘은 뱅기타고 투어를 떠나볼게요~   비행이다 보니, 우리가 비행기 타면 안전수칙 설명하듯이 비상사태시 물에 뜨는 조끼 만드는 법, 호루라기, 플래쉬 위치 등등 안전수칙 안내를 받아요. 한 비행기에 조종사를 제외한 총 7명의 승객이 탈 수 있는데요. 이날 저만 한국인이고 나머진 다 중국관광객이었답니다. 중국어로 5분 설명해주고 영어로 1분 해주는 느낌의 안내수칙을 열심히 듣… [더보기]

호주센터 01-19 194
712

새해 새 마음으로 힘차게 등산다녀왔어요.

  새해를 맞아 새 마음 새 뜻으로~! 건강한 2018년을 살아보겠다는 결심으로! 2년만에 등산 다녀왔어요. 호주는 거대한 산들은 많지만, 한국처럼 등산할 만한 산은 많이 없는데요. 특히 도심에서 가까이 갈 수 있는 곳은 더더욱 보기 힘들죠.   그러나 케언즈에는! 도심 한가운데, 쉽게 갈 만한 산이 있습니다 ^^ 좋은 도시 케언즈     우리가 흔히 보타닉 가든이라… [더보기]

호주센터 01-08 189
711

한 여름의 호주 크리스마스 풍경

    호주와 한국에 계신 여러분들 모두 모두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한국이었으면 이번달 내내 어딜가도 크리스마스 캐롤이 넘쳐났을텐데요~ 호주는 길거리에 돌아다녀도 캐롤이 뿜뿜하며 들려오진 않습니다 ㅜ 호주는 지금 여름이라 겨울 분위기도 안나는데 캐롤도 안들려오니 좀처럼 크리스마스 느낌이 안나는데요,   하지만! 밤이 되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빛나는 … [더보기]

호주센터 12-27 222
710

여름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은 여기만한 곳이 없죠

  이 곳은 어디일까요? (여러분도 같이 추리해보세요~)   정갈한 Bar 가 있군요. 그렇지만 여타 술집처럼 술의 종류가 많아 보이진 않구요. 커피머신이 없으니 카페는 아닌데 테이크아웃 종이컵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리고 보니 유리잔들은 또 보이지를 않네요. V max라는 술집일까요?       테이블도 몇자리 없구요. … [더보기]

호주센터 12-15 248
709

우리동네 떠오르는 카페, Rise And Bake

카페의 이름처럼, 우리동네 잇플레이스! 커피 매니아들에게 떠오르는 카페 Rise & Bake 소개합니다. 이름도 외우기 쉽게 알앤비 ㅋ   카페지만 프랑스식 크레페를 주메뉴로 공략하고 있어요! 흘깃 보면 마치 푸드트럭 인줄 ㅋ 인테리어 컨셉도 잘 잡았네요. 트럭 내부(?)가 오픈형 키친입니다.   오픈한지 한달도 안된 카페라 모든게 블링블링하고 반짝반짝하네요. 카운터도 … [더보기]

호주센터 12-07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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