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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뜨끈뜨끈 현지소식
게시물수 74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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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호주케언즈의 학교와 편의시설 지역정보/약도/위성 지도/위치를 … (704)

호주 케언즈에 위치하고 있는 호주학교의 위치와 주변 편의시설 위치..그리고 호주퍼스트의 현지사무실위치 아래의 지도를 보시면 대대장의 현지사무실 위치가 얼마나 환상적인지 알수 있으실꺼예요..ㅋㅋ   호주퍼스트의 현지사무실위치=hojufirst라고 적혀있는 곳이랍니다.^---^     [호주 케언즈 지도보는방법] 지도위에 마우스를 놓고 [우클릭]을 하시면 [확대]라고 나옵… [더보기]

호주퍼스트 01-03 225,926

호주퍼스트의 1:1상담신청하기**** (498)

호주퍼스트에선 여러분들에게 부담없고 발빠른 정보를 드리기위해1:1상담신청을 받고 있습니다.직접 오기 부담스럽고 그냥 정보만을 알고 싶으세요?질문을 해놓고 답변을 기다리자니 답답하세요?부담스러워하지 마시고 그냥 아래의 정보를기입해서 신청을 해주세요 그럼 호주퍼스트에서 연락(전화 또는 메일:여러분이 원하는 수단으로 연락)을드릴거예요 부담없이 신청하세요..^^양질의 정보를 제공합니… [더보기]

호주퍼스트 11-10 44,199
745

케언즈 최고급 호텔 중 하나, 샹그릴라 호텔 케언즈로 구경가보…

  날씨가 화창한??? 어느 날, 케언즈 앞바다??? 에 위치한 샹그릴라 호텔에 갈 기회가 생겼어요~ 친구가 여행와서 묵는다길래 냉큼 구경다녀왔답니다~ 어쩌다 보니 친구보다 먼저 도착을 하게 되어 방 구경을 열심히 하고 있었어요. (친구는 없었지만 하우스 키핑을 막 마치고 나오던 하우스 키퍼가 문을 열어주었어요) 올~ 5성급 호텔 클래스~ 조명등이 왠지 고급져 보이는 느낌   &… [더보기]

호주센터 06-19 17
744

6월 3주차 SPC 케언즈, 브리즈번 국적비율 및 기숙사 식사

  가지콩이 듬뿍 들어간 펜네 파스타와 소고기 구이 요리   양고기 닭고기 돼지고기가 다 나온 날이네요 ㅎㅎ   점심은 파스타, 저녁은 닭오븐구이 요리와 야채 스프 등 구운 소고기와 후라이드 치킨 등 미트볼, 닭날개 오븐 구이 등 크림 스튜와 파스타 등입니다. 다른 배식대에서 밥과 샐러드, 소스, 피클 등을 무제한으로 마음껏… [더보기]

호주센터 06-17 21
743

6월 둘째주 SPC 케언즈, 브리즈번 국적비율 및 기숙사 식사

      6/3 월요일 점심 : 얼큰한 탕 맛이 나는 돼지고기 토마토수프 +크림 파스타   케언즈 이번 주 평균 기온 25도로, 온도로 치면 한국보다야 높지만 -_-; 호주 겨울답게 날씨가 약간 추운 편이네요~ 작년 여름에 정말 100년 만의 더위라고 엄청 덥더니 이번 겨울이 유난히 추운 느낌이에요 ^^   월요일 저녁 : 닭고기가 들어간 크리미한 스프와 소고기 &nb… [더보기]

호주센터 06-10 34
742

6월 첫째 주, SPC 케언즈, 브리즈번 국적비율 및 기숙사 식사

      오늘도 고기고기한 spc 식단이네요. 지난주 월요일 점심과 저녁 식사입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가 거의 90%를 이루고 있어요. 5/28일 화요일 점심은 그레이비 소스를 얹은 소고기 스테이크와 저녁으로는 파스타와 생선요리가 나왔네요~   수요일 점심은 양념불고기와 볶음 면요리 및 미소 된장국 저녁은 크림소스 파스타와 후라이드 치킨과 구운… [더보기]

호주센터 06-03 29
741

호주 과일 야채는 어떤 모양일까?

    일요일 3시! 러스티 마켓에 갑니다. 금, 토,일요일에만 열리는 러스티는 마감시간일 일요일 오후 3시에 90%가까운 세일을 하거든여~   케언즈 내 재래 시장으로 알고 있지만 은근히 많은 가게가 입점해 있는 곳.     한번도 눈길을 제대로 준 적도 없었던 기념품..패션..액세서리 가게도 있구요.     입구 바로 앞 생과일 주스 가게는 인기 스팟… [더보기]

호주센터 05-13 34
740

부모님과 함께 해도 좋고, 연인과 함께 해도 좋은 케언즈 액티…

    여러분은 케언즈 액티비티 라고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의 스킨 스쿠버 or 스노클링? 에어벌룬에서 보는 해뜨는 풍경? 헬리콥터로 보는 케언즈 주변 섬 둘러보기?   이전에 제가 했던 액티비티들을 생각해보면 즐거움과 비례하게 피곤함도 감수해야 했었는데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 딱 ! 좋은 액티비티를 이번에 체험해봤어요. (물론 친구/… [더보기]

호주센터 04-17 27
739

매월 첫째주 일요일에만 만날 수 있는 이 곳

긴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되고 있는 호주, 1~3월에는 열리지 않던 선데이 마켓이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Palm Cove에서 매월 첫째주 일요일에만 열리는 선데이 마켓, 2019년 처음으로! 구경가 보아요.       팜코브 에스플레네이드를 상점들이 쭉 늘어서 있네요. 보통 이런 마켓들은 오후 2~3시엔 마감을 하므로, 다음 마켓을 노리신다면 시간 참고하세요~   3… [더보기]

호주센터 04-08 37
738

[케언즈 & 브리즈번] Sun Pacific College 국적비율 및 케언즈 …

3/17 점심 -커리, 치즈 그라탕 파스타, 달걀찜     3/17 저녁 - 소고기 요리 및 파스타   3/18(월) -크림 비프, 익힌 브로콜리 및 파스타 3/18(월) 저녁 - 치킨 & 미트소스 스파게티 3/18 저녁 - 미트소스 파스타, 구운감자, 고기 3/19 점심- 소고기 구이, 감자, 스프 3/19 저녁- 흰살 생선요리, 감자, 치즈 베이크드 파스타 3/20 점심 - 베이컨 크림 파스타, … [더보기]

호주센터 03-25 33
737

SPC 3월 셋째주 국적비율 및 기숙사에서 제공되는 식사

    호주 유일 캠퍼스 형 기숙학원! 케언즈 SPC에 다녀왔습니다!   학원보다 더 중요한 카페테리아! SPC학생들의 하루 세끼 밥을 책임지는 곳이죠.           입구에 들어서면 냉장고와 전자렌지, 커피 및 차가운 물 정수기 등이 준비되어 있어요.     3/8(금) 오늘의 메뉴는 돼지 갈비양념에 재운 돼지고기 요리와   &… [더보기]

호주센터 03-12 39
736

호주 극장에서도 한국영화를 볼 수 있다?

네 맞습니다! 호주 극장에서도 한국과 거의 비슷하게 개봉하는 최신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2015년부터 한국영화 상영이 시작되었구요. 부랴부랴 그간 본 영화를 추스려보니 베테랑, 탐정홍길동, 부산행, 터널, 럭키, 형, 조작된도시, 택시운전사, 신과함께, 1987, 독전을 보았네요. 취향에 상관없이 그냥 한국영화가 개봉한다하면 왠만하면 다 본듯합니다;   모든 한국영화가 개봉하지… [더보기]

호주센터 02-21 52
735

호주에서 만난 인생 립

  원래도 로컬사이에서 엄청나게 유명 했던 곳이지만 배*트립에 나와서 케언즈 여행 필수 코스가 되어버린 인생 립을 맛볼 수 있다는 그 곳, 경건하게 새해를 맞아 다시 한번 리뷰해봅니다.   평일인 수요일 저녁, 용감하게 예약도 하지 않고 갔더니.. 역시나 T^T 그래도 평일이라 앞에 3테이블 정도만 기다리고 바로 테이블에 앉을 수 있었답니다~   주말에는 예약없… [더보기]

호주센터 01-25 90
734

올해의 액티비티 총 결산, 호주어학원에서는 어떤 액티비티를 …

올해의 액티비티 결산, 호주 캠퍼스형 명문 어학원, SPC학원에서 2018년 한해 동안 액티비티 중, 제 맘대로 엄선한 Must Do 리스트! 함께 해보실래요?     먼저 12월 달 액티비티 달력 확인을 해볼게요~ 월,화요일에는 매일 저녁 달리기 액티비티로 체력 증진! 매주 수요일에는 일자리 -농장/일반 레스토랑/인턴쉽 등에 대한 내용 안내가 있구요. 이외 별보기, 카드게임… [더보기]

호주센터 12-12 96
733

11월 호주의 연례행사, 멜번 컵 현장

  2018년 11월 멜번컵 준비가 한창인 현장입니다. 멜번컵은 말 경주 대회지만 화려한 모자 장식을 하고 관람하는 경기로 유명하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식물들로 최대한 화려하게 준비해보아요.     남학생들도 예외는 없습니다. 굳..굳이 드레스를 입을것 까진 없을텐데... 뒷트임 드레스가 잘 어울리네요;;   누가 이렇게 손재주가 좋을까요? 머리 장식들이 … [더보기]

호주센터 11-15 90
732

할로윈은 이용당했군요

  호주는 할로윈 데이를 즐기지 않는(?) 나라로 유명한데요. 10년 전에는 정말 동네 아이들이 Trick or Treat를 하고 돌아다니는 걸 본 적이 없었는데, 최근 몇년 동안은 매년 찾아오더라구요.   어린 아이들부터 점점 할로윈 데이를 즐기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저의 좁은 호주 인맥사이에서 할로윈을 즐기는 호주 '어른'은 아직까진 본적이 없네요 ㅎ)   우리집 학생들이 다니는 … [더보기]

호주센터 11-01 106
731

익스트림 액티비티의 최고봉! 암벽등반하러 가시죠~

  오늘은 SPC 브리즈번 캠퍼스, 구) ICQA어학원의 액티비티를 구경해보려고 해요. 매주 금요일 신입생 환영과 졸업생을 보내주고 오늘의 액티비티를 하러 가볼게요~   호주 어학원들은 매일 매일 액티비티가 진행이 되지만 SPC 브리즈번은 외부로 나가서 좀 더 다이내믹한 액티비티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호주 축구 시즌에는 직접 경기장에 가서 Football … [더보기]

호주센터 10-25 101
730

부페 식사, 마사~지, 동물원, 페이스 페인팅, 라이브 음악, 여…

지난 일요일, 초대(?)를 받아 간 이 곳에서는 들어서자 마자 음식들이 그 자리에서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이전에도 이 곳에 와본적이 여러번 있었으므로, 바베큐 파티라고 해봤자 소세지와 고기가 조금 있으려니~ 했던 제 예상을 뒤엎고! 열심히 구워지고 있는 오코노미야키 그리고 완성된 오코노미야키! 오코노미야키 옆으론 나오자 마자 순삭되고 있는 다코야키도 있었구요… [더보기]

호주센터 10-04 135
729

어느 주말 하루 일상

  주말 하루 일상이라고 운을 떼었습니다만, 주말 여러날의 풍경입니당. *별거 없음 주의* 라고 먼저 말씀 드리고 시작해야 할 것 같은 소소한 일상 함께해요~   도시마다 Mount OO, OO Hill, 이런 이름의 동네들이 있을텐데요.   저는 우리 동네는 모두 평지뿐이라 실제로 겪을일이 없었죠. 그런 어느 주말! 누가 공짜 인형을 나눔한다는 소문을 듣고 주소만으로 찾아간 어느 동… [더보기]

호주센터 09-26 106
728

꼭꼭 숨겨두고 싶지만, 나 빼고 모두가 다 아는 동네 명소

제가 사는  곳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맥주 공장이 있더라~ 배틀 트립에도 나왔다더라~ 이런 이야길 풍문으로 들은지 어언 2년, 드디어 그곳에 가보았어요.   '스미스필드에 맥도날드 있고, 버닝있고, 거기 있어요' 제가 직접 가보기 전에 위치를 물어볼때마다 사람들이 저렇게 대답을 했는데요. 정말 직접 가보니 딱 저 말이 고대로 맞더라구요.   맥도날드 맞은편에 조… [더보기]

호주센터 09-14 132
727

이것은 호주의 대표 음식?

  케언즈 시티에서 노던 비치쪽으로 가는 길에 늘 보이는 시푸드 마켓! 주 7일 오픈! 큰 길가에서는 "Seafood Market"만 보이니까, 평소엔 '아 생선 파는 곳이군' 이러고 지나가길 몇년 째.. 옆에 쓰여진 저 간판도 주의깊게 읽었어야 했어요.   호주 음식은 아니지만 호주에서 먹는게 가장 맛있다는 피시 앤 칩스! (혹자는 뉴질랜드에서 먹는 피시 앤 칩스가 가장 맛있다고 하는데요… [더보기]

호주센터 08-31 117
726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곳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그곳, 라군일까요?   라군은 낮에도 아름답고, 밤에도 아름답고 하루 24시간 내내 아름다운 곳이죠. 오늘 소개드릴 곳은 저어기 보이는 NIGHT MARKET 입니다.     제가 갔던 날 마침 도시에 큰 행사가 있어 라군과 나이트 마켓 사이의 도로를 통제하고, 그  사이에 상점들의 야외 테이블이 진출! 늘 보던 풍경과 다르게 새로운 … [더보기]

호주센터 08-13 160
725

여름 스포츠로 제격! 실내에서 시원하게 볼링 공 한번 굴려보세…

여름이지만 시원하게 운동하고 싶을때, 시원한 실내에서 하는 스포츠, 볼링만한게 없겠죠~ 그래서 오늘은 케언즈 볼링장으로 달려가 볼게요! 오늘의 루키는 생애 첫 볼링을 쳐본다는 J군 왠일인지 처음부터 스페어 처리를 해버리네요. beginner's luck이겠거니... 대략 20레인이 있는 대규모 케언즈 볼링장     평일 저녁인데 볼링을 즐기는 사람들이 꽤 많네요.볼링 게임당 $15/인… [더보기]

호주센터 07-24 160
724

Season밥상, Nature별곡 못지 않은 호주의 부페 식당

    최근 한국에 다양한 한식 부페들이 생겼다던데요, (전 못가봤지만 ㅜㅠ) 호주는 규모가 좀 큰 호텔에 가야 부페를 접할 수 있는데요. 일년에 한두번 가기 괜찮은 호주식 부페를 소개합니다~   특별한 음식은 없지만 호주 가정 집에서 늘 먹을것 같은 그런 음식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부페지만 속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마치 한국의 한식 부페처럼요.   게임센터와… [더보기]

호주센터 07-04 192
723

배틀트립 TV쇼에는 나오지 못했지만, 로컬 명소 1위인 곳

 바로 Hemingway’s Brewery 입니다. 케언즈 놀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축약해서 한번에 볼 수 있는게 배틀트립 케언즈 편일텐데요.   아쉽게도 촬영 당시엔 헤밍웨이 브루이가 완성되지 않아 거기에 나오진 않지만   2018년 케언즈에 오신다면 꼭 들러보시길 강추 하는 곳,   헤밍웨이 맥주공방입니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고자 열심히 검색해봤는데 … [더보기]

호주센터 06-26 191
722

케언즈 당일 여행에 제격!, 피츠로이 아일랜드 (Fitzroy island…

  오늘은 핏츠로이 아일랜드로 투어를 가 보아요. 미리 예약을 하고, 페리 터미널에서 티켓을 받은뒤에 선착장으로 갑니다.   이 곳은 모든 투어 배들이 출발하는 곳이라, 피츠로이 아일랜드 가는 배 말고도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 각종 종류의 배들이 다 대기하고 있어요.   저희는 레이징 선더 여행사에 예약해서 이용했어요. 왕… [더보기]

호주센터 06-20 263
721

신나게 즐길수 있는 자선행사, Australia's Biggest Morni…

올해는 5월 24일이었습니다!  매년 5월에 진행되는 암재단을 위한 자선행사, Australia's Biggest Morning Tea 행사말이에요,   학교나 관공서는 물론 작은 가게들도 차 한잔 하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자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행사죠.       매년 이 행사를 통해 수백달러의 자선금액을 모으고 있는 SPC어학원에 저도 살짝 참여했어요.   Australi… [더보기]

호주센터 05-25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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