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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뜨끈뜨끈 현지소식
게시물수 7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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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호주케언즈의 학교와 편의시설 지역정보/약도/위성 지도/위치를 … (704)

호주 케언즈에 위치하고 있는 호주학교의 위치와 주변 편의시설 위치..그리고 호주퍼스트의 현지사무실위치 아래의 지도를 보시면 대대장의 현지사무실 위치가 얼마나 환상적인지 알수 있으실꺼예요..ㅋㅋ   호주퍼스트의 현지사무실위치=hojufirst라고 적혀있는 곳이랍니다.^---^     [호주 케언즈 지도보는방법] 지도위에 마우스를 놓고 [우클릭]을 하시면 [확대]라고 나옵… [더보기]

호주퍼스트 01-03 224,748

호주퍼스트의 1:1상담신청하기**** (498)

호주퍼스트에선 여러분들에게 부담없고 발빠른 정보를 드리기위해1:1상담신청을 받고 있습니다.직접 오기 부담스럽고 그냥 정보만을 알고 싶으세요?질문을 해놓고 답변을 기다리자니 답답하세요?부담스러워하지 마시고 그냥 아래의 정보를기입해서 신청을 해주세요 그럼 호주퍼스트에서 연락(전화 또는 메일:여러분이 원하는 수단으로 연락)을드릴거예요 부담없이 신청하세요..^^양질의 정보를 제공합니… [더보기]

호주퍼스트 11-10 43,317
714

단돈 1달러로 차를 렌트할 수 있다구요?

저는 이번에 알았지만, 한국에는 여러 매체에서 몇번 다뤄서 이미 많이들 알고 계시다는 $1 렌터카!   Relocation이라고 해서, 원래 있던 차고지로 차를 리턴해야 하는 차들을 저렴하게! 하루 $1에 렌트를 해주는 시스템인데요. 렌탈카 업체도 좋고~ 빌리는 사람도 좋은 누이좋고 매부좋은 시스템이죠. 미국,호주,뉴질랜드등에서 활발하게 이용된다고 하네요~   자세한 이용법은 구글과 블… [더보기]

호주센터 02-13 8
713

푸르른 상공에서 바라본 케언즈 절경, 같이 구경가세요~

오늘은 뱅기타고 투어를 떠나볼게요~   비행이다 보니, 우리가 비행기 타면 안전수칙 설명하듯이 비상사태시 물에 뜨는 조끼 만드는 법, 호루라기, 플래쉬 위치 등등 안전수칙 안내를 받아요. 한 비행기에 조종사를 제외한 총 7명의 승객이 탈 수 있는데요. 이날 저만 한국인이고 나머진 다 중국관광객이었답니다. 중국어로 5분 설명해주고 영어로 1분 해주는 느낌의 안내수칙을 열심히 듣… [더보기]

호주센터 01-19 16
712

새해 새 마음으로 힘차게 등산다녀왔어요.

  새해를 맞아 새 마음 새 뜻으로~! 건강한 2018년을 살아보겠다는 결심으로! 2년만에 등산 다녀왔어요. 호주는 거대한 산들은 많지만, 한국처럼 등산할 만한 산은 많이 없는데요. 특히 도심에서 가까이 갈 수 있는 곳은 더더욱 보기 힘들죠.   그러나 케언즈에는! 도심 한가운데, 쉽게 갈 만한 산이 있습니다 ^^ 좋은 도시 케언즈     우리가 흔히 보타닉 가든이라… [더보기]

호주센터 01-08 33
711

한 여름의 호주 크리스마스 풍경

    호주와 한국에 계신 여러분들 모두 모두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한국이었으면 이번달 내내 어딜가도 크리스마스 캐롤이 넘쳐났을텐데요~ 호주는 길거리에 돌아다녀도 캐롤이 뿜뿜하며 들려오진 않습니다 ㅜ 호주는 지금 여름이라 겨울 분위기도 안나는데 캐롤도 안들려오니 좀처럼 크리스마스 느낌이 안나는데요,   하지만! 밤이 되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빛나는 … [더보기]

호주센터 12-27 41
710

여름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은 여기만한 곳이 없죠

  이 곳은 어디일까요? (여러분도 같이 추리해보세요~)   정갈한 Bar 가 있군요. 그렇지만 여타 술집처럼 술의 종류가 많아 보이진 않구요. 커피머신이 없으니 카페는 아닌데 테이크아웃 종이컵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리고 보니 유리잔들은 또 보이지를 않네요. V max라는 술집일까요?       테이블도 몇자리 없구요. … [더보기]

호주센터 12-15 60
709

우리동네 떠오르는 카페, Rise And Bake

카페의 이름처럼, 우리동네 잇플레이스! 커피 매니아들에게 떠오르는 카페 Rise & Bake 소개합니다. 이름도 외우기 쉽게 알앤비 ㅋ   카페지만 프랑스식 크레페를 주메뉴로 공략하고 있어요! 흘깃 보면 마치 푸드트럭 인줄 ㅋ 인테리어 컨셉도 잘 잡았네요. 트럭 내부(?)가 오픈형 키친입니다.   오픈한지 한달도 안된 카페라 모든게 블링블링하고 반짝반짝하네요. 카운터도 … [더보기]

호주센터 12-07 43
708

세계적인 철인 3종 경기가 열리는 케언즈, 우리도 아이언맨이 …

  케언즈는 매년 국제 철인 3종 경기가 열리는 도시입니다. 주거 지역에서 가까이에 해변이 인접해있고, 해안 도로도 잘되어있구요~ 날씨도 화창하고, 국제공항이 있어 전세계에서 이동도 편하고 장점이 어디 한두가지여야 말이죠 ^^   그래서 일년 내내 트레이닝을 하는 사이클 선수들을 볼 수 있답니다~ 실제 아이언맨 경기 모습인데요, 개인과 단체, 응원객 등 정말 많은 사람… [더보기]

호주센터 11-16 39
707

호주 11월의 가장 큰 이벤트, 멜번 컵 우리도 함께 즐겨보아요.

  150년 넘는 역사를 가진 호주의 국민 레포츠! 2017년 멜번 컵이 개최되었습니다~~   멜번에서 진행되는 경마 경주인데요, 경주 자체는 약 3분 밖에 안걸리지만, 이때는 호주 전체가 다 멈춘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모두가 집중하는 멜번 컵 데이입니다.   총 상금 60억이 넘는 경주에 전세계 사람들이 우승마를 점치는 베팅을 하기도 한답니다.   경주보다도 화려한 머… [더보기]

호주센터 11-08 66
706

10월의 마지막 날은 무시무시한.............할로윈데이죠!

정상적인 척, 시작해봅니다. 이 사진은 할로윈 데이가 있기 몇일 전, 와인 테이스팅 데이때 찍은 사진이에요. 와인 무제한 시음회~ CCE 학원의 커스터머 서비스 과정 코스 액티비티 중 하나랍니다~     본격! 할로윈 데이 코스튬 콘테스트! 할로윈데이를 맞아 코스튬 콘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열일하느 친구들과 열심히 보기만 하는 친구들이 어우러져 완전 신나는 할로인 분위… [더보기]

호주센터 10-31 46
705

봄봄봄봄♬ 호주에도 봄이 왔어요~ 봄날은 팜코브 리프 페스티…

  매년 10월마다 제가 손꼽아 기다리는 Palm Cove Reef Festival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에 구경왔을 때 봄 축제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어마어마하게 더운 여름날씨였는데요~ 올해는 작년보단 일주일 정도 빠르게 열렸답니다. 그래도 여전히 날씨가 화창한게, 페스티발로 딱!인 날씨였어요. 쨍한 하늘과, 열대수들이 너무나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팜코브 페스티발은 매년 10월 초 3일간… [더보기]

호주센터 10-19 75
704

화창한 호주 봄날에는 에스플라네이드 마켓으로 구경가요

오늘은 시티쪽이 아닌 에스플라네이드 쪽으로 걸어서 라군으로 가볼게요. 썰물로 빠져나간 바다는 뻘밭만 남았네요.     바로 옆 라군의 소중함이 더욱 체감되는 순간이에요~ 라군이 없었다면, 케언즈의 에스플라네이드는 매력이 50%는 떨어졌을거에요. 그늘진 에스플레네이드를 따라 주말에 열리는 라군 마켓으로 걸어가고 있어요.   나름 겨울이라고 한동안 선탠족이… [더보기]

호주센터 10-11 48
703

태국+중국+한국이 합쳐진 이 오묘한 맛은!

  케언즈 시티에 있는 타이 레스토랑, Mai Sai Pak Chee 입니다. 타이레스토랑이지만 저에게는 중국집이 생각날때 가는 곳이죠~ 시티 중심에 있는데도 다른 레스토랑보다는 조금 저렴한 가격대에요. 한국식 짬뽕이 생각날때 저의 1순위 레스토랑이랍니다. 스파이시+시푸드+수프가 합쳐지면 왠만해선 짬뽕맛이 나요 ㅋ 낯선 레스토랑에서 주문하기 두렵다면, 실패 없는 맛을 보장합니다! &nb… [더보기]

호주센터 09-18 68
702

케언즈 액티비티에 빠질 수 없는 번지점프 & 정글 스윙

  케언즈는 그레이트 베리어리프 섬도 유명하지만 도시 곳곳에 열대우림 액티비티가 무성한데요. 오늘은 번지점프와 민진 스윙을 즐길 수있는 곳으로 구경가보아요~   이제 봄을 향해 가는 날씨라, 선선하고 한국의 가을 같고 너무 좋더라구요. 이런 숲길을 약 5분만 걸어올라가면!   번지 점프 대 보이시죠? 더 실감나시라고 줌인 저는 보기만 해도 머리가 아파오며, … [더보기]

호주센터 09-07 108
701

브리즈번 Treasury 호텔 앞 오픈 마켓

  브리즈번에 살고 계신 분들이면 너무나 잘 아실테지만 트레져리 카지노 호텔앞은 그냥 공터잖아요? 때때로 시에서 큰 행사가 있는 날은 낮시간 동안에만 마켓이 열리는데요. 운좋게 제가 다녀왔습니다!   세상에! 이전에 본적도 없는 거대 사이즈의 솥에서 빠에야가 열심히 익어가고 있습니다! 빠에야는 진짜 시간을 잘 맞춰서 사드셔야 해요. 너무 일찍 가면 설익은 밥을, 오후 늦… [더보기]

호주센터 08-08 143
700

브리즈번 핫 스팟, 이글 스트리트에서 즐기는 브런치

  브리즈번 로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멋진 브런치를 하려면 어디로 가야하니? "이글 스트리트!"   브리즈번에 머물고 계신 분들이라면 다들 알고 계실, 유명하다는 그 이글스트리트, 제가 한번 가볼게요~ 이글 스트리트에 들어서자 건물 하나 하나가 다 독특하고 예쁘서 눈을 뗄수가 없었는데요.   겨울이지만 햇살이 좋은 아침이라 시원하면서 따뜻한 퀸즐랜드 날씨… [더보기]

호주센터 07-13 142
699

케언즈 로컬들만 안다는 숨은 맛집, 팜코브 피자집 소개합니다.

  야심한 시각, 급 피자가 먹고 싶어 떠난 야식 여행, 오늘은 팜코브입니다. 유~명한 팜코브 표지판이죠. 팜코브 빌리지에 있는 il forno 피자집으로 가볼게요~   계단을 올라가자 마자 바로 왼쪽에 있는 정통 이탈리안식 피자가게! 화덕식 오븐은 아니지만, 가게의 반을 오븐 기계가 차지하고 있어요.   모든 가게들이 일찍 닫는 호주답게, 야식 먹기엔 완전 이른 시간인… [더보기]

호주센터 07-01 225
698

Brand New 새롭게 단장한 SPC 브리즈번 캠퍼스를 소개합니다~

 브리즈번 사우스뱅크의 평화로운 한때로 오늘의 이야기 시작해 볼게요~ 브리즈번 사우스뱅크에서는 City Sounds 프로그램을 통해 무료 콘서트 및 연주가 진행된다는 팁도 살짝 귀뜸해드려요^^   브리즈번의 중심 of the 중심 Albert street 입니다.   우뚝 솟은 이 빌딩 5층!에 SPC 브리즈번 ICQA가 자리잡고 있는데요. SPC브리즈번 ICQA는 SPC그룹의 두번째 어학원으로 멀티… [더보기]

호주센터 06-23 132
697

호주퍼스트 학생들에게 복이 넝쿨째 굴러들어왔어요.

  Vicky 선생님과 격하게 포옹을 하고 있는 바네싸 학생,   "Congratulation" 카드를 들고 있는 쌤 학생, 우리 호주퍼스트 학생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러 갈까요?   쌤 학생이 당첨된 상품은 $348 상당의 투어 여행권과, 고급 리조트에서 티타임 상품권이었답니다.   이 상품권들의 정체는 바로 Biggest Morning Tea 경품인데요. 일년에 한번 거대 티… [더보기]

호주센터 06-15 151
696

미국 대통령도 다녀간다는 이곳은?

  Rex Lookout에서 흐린 바다 풍경을 뒤로 하고, 계속 북쪽으로~ 이동을 해볼게요.   보통 밤에 오면 가로등과 같은 인위적인 조명이 하나도 미치지 않아 캄캄한 사방에서 천문대처럼 하늘에 가득한 별을 볼 수 있는데요. 낮에도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매력이 있네요. 케언즈 시티에서 약 40~1시간 거리인 Rex Lookout 차량이 있다면 한번쯤은 꼭 들러보세요~ 그렇게… [더보기]

호주센터 05-24 124
695

매일 가도 좋은 곳, 케언즈의 자랑 팜코브 비치로 가요~

팜코브에 놀러왔어요~ 좋은 곳은 자주 자주 가줘야 하니까요. 몇년을 팜코브에 갔었지만 이 곳은 처음인데요. 팜코브 제티 반대쪽, 대형 리조트 단지가 있는 시작점이에요. 이 기울어진 나무를 꼭 봐야한다는 요청에 힘입어 오늘은 여기서부터 한번 찍고 가요. 아쉬운것은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 바다물이 너무 흐리네요.   이 날은 조금 화창하죠? 날씨 좋은 날은 바다랑 하늘이 … [더보기]

호주센터 05-09 193
694

브리즈번 백팩 하나 추천하고 갈까요?

  호주 도시마다 다 있다는 젊은 여행자들을 위한 숙소, 호주 백팩 탐험기입니다. 오늘은 브리즈번 YHA 백팩소개를 드려볼게요~    제가 가본 백팩 중 규모가 가장 컸어요. 리셉션도 역시 시원시원하게 크네요.   이런 계단을 올라와 2층이 제가 머물렀던 방!   복도도 호텔스럽지 않나요?     짠~! 넓은 리셉션에 비해 방은 작았지… [더보기]

호주센터 04-21 195
693

분주한 도심 속 안락한 쉼터, 이곳은 어디일까요?

  이 곳은 어디일까요? 안락한 소파가 있고~ 공부하기 좋아보이는 테이블도 있구요~ 학생 식당 같아 보이기도 하구요.     뭐라 형언하기 힘드 분위기의 아리송한 이 곳!   Bar가 맞는 듯! 어마어마한 주류가 보입니다ㅋ   이곳은 브리즈번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Wine & Brew Bar 입니다. 로컬들도 잘 모른다는 골목 외진 곳에 위치해있어요 ㅎ &n… [더보기]

호주센터 04-13 137
692

브리즈번 시티홀, Museum of Brisbane을 가다

브리즈번 시계탑 건물! 브리즈번 City Hall 입니다. 늘 지나다닐때마다 이 시계탑 건물은 뭐지? 의구심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들여다본적은 없는데요, 날씨 좋고 시간이 남아 구경하러 가볼게요~ 사자상이 뭔가 다소곳이 앉아 있는게 위엄보단 귀여움이 느껴지네요 ^^ '이 시티홀은 1930년 존 굿윈경에 의해 오픈되었다' 고 합니다.  입구에 들어가서 바로 오른쪽으로 꺽어서 엘레베이터를… [더보기]

호주센터 03-29 227
691

브리즈번 24시간 맛집, 팬케잌 하우스

  브리즈번 시티에는 24시간하는 팬케잌 가게가 있죠. 팬케잌 레스토랑이라고 하면 딱 팬케잌만 팔것 같지만, 다른 카페들과 마찬가지로 달지 않은 식사메뉴도 함께 팔아요. 브리즈번 로컬(?)들도 팬케잌 하우스라고 알고 있다는 이 가게의 이름은 팬케잌 매너~   밤 11시에 이 가게를 찾았는데요, 저 출입문 너머로 보이는 사람들은? 설마.. 이 시간… [더보기]

호주센터 03-16 260
690

호주에서 열린 아델 콘서트에 다녀왔어요~

호주에서 아델 콘서트가 개최되었습니다! 서쪽 끝 퍼스에서 부터 브리즈번, 시드니 3개 도시에서 공연을 했어요. 저는 가까운 브리즈번으로 공연을 보러 가봅니다.     대도시의 위엄! 주요 전철역에서 공연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주더라구요. 전철역에서 내리자 마자 사람들이 줄지어서 한곳을 향해서 가고 있었습니다. 마치 좀비처럼 -_-;;     끝없는 행렬을 … [더보기]

호주센터 03-09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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