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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수 28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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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283

[벤쿠버] inlingua - 크리스마스마켓

오늘은 캐나다플레이스에서 열렸던 크리스마스마켓을 갔다왔습니다.! 생각보다 비쌌어요. 12달러..(텍스 포함해서) 그래도 생각보다 분위기 있었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물건도 너무 예뻤고(투박한 물건들이 많은 캐나다가 낯설게 느껴졌어요..) 저는 get한게 있다면, 크리스마스분위기로 꾸며진 가디건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색깔은 레드색하고 핑크색 중간인데, 되게 특이하고 … [더보기]

호주퍼스트 02-2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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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inlingua - 레벨업

3A 부터는 확실히 2A-2B보다 토픽이 어려워집니다.. 지구..위도..고도.., 지구온난화, 성격,  도시개발 등등 저는 고등학생때 영어공부를 아예 안하고, 토픽공부도 아예 안했어서 단어를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3A올라가서 고생했습니다 ㅠㅠㅠ. 그래서 느낀게.. 저는 초급어휘만 알고 있다는 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이제 중급어휘를 외우고, 알아야할 것 같아요. 조금씩..조… [더보기]

호주퍼스트 02-2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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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GV - Legislature Tour

Victoria GV_18 BC Legislature Tour 오늘은 빅토리아 BC Legislature Tour에 다녀온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소개할 곳은 BC Legislature로,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립의사당 빌딩이다. 나는 이곳은 gv 액티비티로 다녀왔는데, 시간에 맞춰서 가면 직원이 함꼐 다니며 설명해주는 투어를 개인적으로도 참여 할수 있다고 한다. BC 주의사당은 BC 주 의 입법부로 사용되는 건물로써, 지금도 사… [더보기]

호주퍼스트 02-2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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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 - 유명한 아이스크림가게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50일 가량 남은 현재, 저의 디저트 카페 탐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ㅎㅎ 요즘은 아이스크림에 유독 꽂혀있는데, 캐나다에서 제일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 하면 다들 스위트 지저스 말해주시는 거 같아용! 그래서 디저트 덕후인 제가 안 가볼 수가 없으니ㅎㅎ 이번에 한 번 다녀와 봤습니다! 원래 아이스크림은 추운 날 따뜻한 실내에서 그 따뜻함을 만끽하며 먹는 재미죠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호주퍼스트 02-2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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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 - 하키경기

일요일에 하키경기 보고 왔습니다!! 캐나다 와서 컬링도 보고 하키도 보고 다양한 동계스포츠 게임들 챙겨보고 있네요ㅋㅋㅋ 이번 하키 게임은 공짜로 본 거였어용.. 사실 ILAC College 다니는 중에 학원 선생님 실수로 제가 수업자료를 전혀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됐었거든요.. 시험기간 다 되서야 저만 빼고 다들 자료를 받아 공부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ㅠㅠ 다행히 시험 이틀 전이나마 자료를 전해… [더보기]

호주퍼스트 02-2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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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VIC - 오타와 여행

몬트리올에서 기차타고 두 시간 걸려 캐나다 수도인 오타와에 도착했다. 숙소에 짐을 두고 시내를 구경하는데 정말정말 추웠다. 기온이 영하에다 눈도 오고 바람까지 불어서 여행하기 쉽지 않은 날씨였다. 하지만 오타와는 도시가 작아서 걸어다니면서 여행하기 좋았다. 버스는 거의 안타고 걸어다녔는데도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오타와 하면 대표적인 관광지는 paliament of canada이다. 여긴 건물… [더보기]

호주퍼스트 02-1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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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VIC - 몬트리올 도착

몬트리올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747번 버스를 타고 다운타운으로 이동했다. 747버스를 타면 다운타운까지 30분 걸리는데 요금은 $10이고, $10을 동전으로만 받는다. 미리 알고 갔더라면 동전을 준비했을텐데, 25센트짜리까지 찾느라 조금 힘들었다. 목적지 버스 정류장 이름을 잘 기억해 두고, 구글 맵을 켜서 계속 확인했는데도 정류장을 잘못 알아서 미리 내려버렸다.. 이날 정말 추웠는데 다운타운… [더보기]

호주퍼스트 02-1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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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VIC - 캐나다 동부여행

한국 가기 전에 시간이 남아서 캐나다 동부 여행을 계획했다. 두달 전에 에어캐나다 항공권 결제하고 버스나 기차는 한달 전쯤 예약했다. 항공권은 non-refundable이라 편도로 $200정도 엄청 싼 편이었다. 성수기 요금은 아마 더 비쌀 것으로 예상함!   기차는 VIA rail 사이트에서 예약했다. 버스는 버스 회사마다 가격도 시간도 달라서 일단 구글에 ‘목적지 to 목적지 bus’라고 검색한 다… [더보기]

호주퍼스트 02-1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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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EC - 추운 몬트리올 날씨

한국에서 편한 장갑을 사왔다 정말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장갑이 답답해서 정말 끼지 않는다 그런데 몬트리올 바람은 너무 차갑고 손을 밖으로 꺼내놓고 있어도 칼이 베는 것처럼 추울때가 있다 이런 날씨에 택배를 들고 간다거나 장을 보고 손에 들고 간다면 손이 아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장갑이 터치라서 핸드폰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래도 핸드폰 할때는 장갑을 벗는 편이다 그 … [더보기]

호주퍼스트 02-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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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EC - 카페

에트워터 역 근처 카페다 여기는 단골이 많고 아는 사람들만 오는 작고 작은 카페다 커피맛은 그저 그렇다 몬트리올 커피는 한국보다 카페인이 더 쎄다고 느끼기 때문에 몬트리올에선 커피를 잘 안 마시는 편이다 속이 불편하고 불면증에 시달린 적이 있기 때문이다 나 뿐 만이 아니라 학원에 다니는 한국인 친구도 몬트리올에서 커피를 마신 후 그 다음날 잠을 못잤다고 한다 그래서 커피 종류말고 차 종류… [더보기]

호주퍼스트 02-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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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inlingua - 도서관 구경

UBC 학교 안에 있는 BOOKS STORY에 갔다왔습니다. UBC 학교 구경 겸 갔다가, 책도 사왔네요 ㅎ_ㅎ  영어책을 읽으면서 공부하고 싶어서 책을 사왔습니다! 내용도 뭔가 WARM한 것 같아서 표지도 제 스타일이고 HOTEL 이야기가 흥미로울 것 같아서 겟 했습니당! 이거 쓰자마자 바로 책 읽고, 그다음 일기 쓰고 잘 예정이에용... 확실히 writing이 어렵고, 또 리딩도 잘 안돼서 책을 … [더보기]

호주퍼스트 02-0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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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GV - 차이나타운스테이션 옆 잼카페

오늘은 다운타운 차이나타운 스테이션 옆에있는 잼카페가 그렇게 맛잌ㅅ다길래 큰맘먹고 줄을 서서 기다렸다.. 저번에 한번 일본인 친구랑 가려고 했다가 실패 했었는대 오늘 드디어 가보다니,,, 저번에 갔을따 무슨 줄이 유니버셜 스튜디오 줄인줄 알았자나ㅕ~!~!~ 😱 암튼 여긴 평일, 주말 가릴것 없이 일주일 내내 줄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잇다고 한다. 사람이 진짜 많으면 3시간반 좀 없… [더보기]

호주퍼스트 01-30 25
271

[벤쿠버] GV - 파이차트

파이차트를 많이 공부해왔지만 오늘 공부한 파이차트는 조금 달랐다. 내가 했던건 항상 과거의 것을 비교한거였는데 오늘은 과거랑 미래를 바교한 파이차트였다.     The pie charts illustrate the changes in the proportion of pmk for range of different forms of transport every thirty years between 1990 and 2050 along with the total number of passenger kilometres.  … [더보기]

호주퍼스트 01-3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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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 - 눈내리는 토론토

토론토에는 지난 목요일에 하루종일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수업 듣는 도중에 창밖을 보니 눈이 정말 펄펄 휘날리고 있더라구용... 그 날 집 가던 길은 조금씩 쌓이기 시작한 눈에 발자국 내며 가느라 집 가는 길이 좀 오래 걸렸었습니다ㅎㅎ 저와 같은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발자국도 보이네요ㅎㅎ 이렇게 내리기 시작한 눈은 목요일 밤새도록 내려서.... 금요일 아침에 그치긴 했지만 이 날 학원 가는 … [더보기]

호주퍼스트 01-26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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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 - SEB프로그램 마지막 주차

이번 주는 ILAC College SEB 프로그램의 마지막 주차였습니다! 그 전까지 24주간의 수업을 모두 마치고, 마지막 2주간의 파이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주 금요일을 끝으로 저는 SEB 코스를 수료하게 됐습니당   파이널 프로젝트는 크게 3번의 발표로 나누어 진행되었어요. 이번 프로젝트는 두 가지 옵션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나만의 비즈니스 플랜 만들기였고 저는 이 옵션을 선… [더보기]

호주퍼스트 01-26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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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 - 마카롱 픽업

한국으로 돌아가기까지 이제 약 50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 저는 저번 한 주 동안 한국에서도 골치 썩었던 만성편도염에 여기서도 도져서 좀 고생을 했습니다ㅠㅠ 스트레스 많이 받거나 환경이 변하거나 그러면 편도가 붓고 그 주위로 염증이 생겨서 한국에 있을 때도 병원을 자주 다니곤 했었는데요.. 캐나다에서는 결국 몸이 버티질 못하고 목이 부어오르기 시작하더니 며칠째 뭘 먹을 때마다 지독… [더보기]

호주퍼스트 01-26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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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GV (현CES) - 졸업식

이번주 목요일 저녁부터 눈이 오기 시작했다. 11월 중순인데 벌써부터 눈이 오다니 역시 캐나다 다웠다. 한국은 아직 10도 정도로 알고있는데 캐다나는 역시 추웠다. 심지어 눈이 쌓일 정도로 눈이 왔다. 졸업식이 있는 금요일 아침에 눈을 밟으며 학원으로 향했다. 학원에 가서 시험문제 풀이를 하고 자유시간을 가졌다. 졸업식이 11시 반쯤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남았다. 학원 친구들끼리 … [더보기]

호주퍼스트 01-23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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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GV (현CES) - 마지막 주 진도빼기

이번주는 시험을 보는 마지막 주라서 진도를 빼기위해서 많은 내용을 배웠다. 특히 마지막 수업이 있는 날인 수요일이 그랬다. 마지막 수업에 진도를 많이 나가서 힘이 들었다. 하지만 하나라도 더 배우는것이 시험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집중해서 수업을 들었다.   우선 Modifying Comparatives에 대해서 배웠다. 흔히 사용하는 "very"는 comparatives에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에 much, a … [더보기]

호주퍼스트 01-23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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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GV(현 CES) - 문법수업

11월 13일 ~ 11월 16일까지, 총 6일간 8주 차 수업을 들었다. 11월 12일 월요일은 토론토의 공휴일이었기 때문에 학원 또한 쉬는 날이었다. 벌써 GV5에서 마지막 주의 수업이라니 이전의 클래스보다 훠얼씬 아쉬웠다. 마지막 수업의 주제는 [ Using Causative Verbs : Make, Have, Get ] 이었다. Causative Verbs 는 사역동사로 "내가 누군가에게 무엇을 … [더보기]

호주퍼스트 01-23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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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GV - 멕시칸 레스토랑 "sal y lemon"

오늘은 룸메가 이주정도만 있으면 밴쿠버랄 떠나서 집주변에 뭔가 맛있는 걸 먹기로 했다. 원래 약속을 따로 잡은건 아니지만 룸메가 마지막으로 팬케잌을 먹으러 가자고 해서 나왔다가 팬케잌집이 4시에 문을 닫아서 킹스웨이에 맛집이 많다ㅗ 홈맘이 알려주셔서 거기를 가보기로 했다.   킹스웨이 에는 은근 레스토랑이 많은데 우린 오늘따라 뭔가 멕시칸 음식이 땡겨서 “sal y le… [더보기]

호주퍼스트 01-22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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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GV - 한국술집

오늘은 한국인 친구들이랑 한국술집을 다녀왔다 사실 한국사람들이랑만은 잘 술을 안마신다 왜냐하면 그냥 뭔가 외국인도 껴서 마시면 영어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술을마셔도 도움이 돼서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은근이 많은 와국인들이 한국술을 좋아해서 외국인들이 먼저 한국 술집애 가자고 하는 경우도 많다. 오늘은 그다름날이 친구 생일이라서 그냥 친해진 사람들끼리 만난거다. 아 사실 생일인 친구가 다… [더보기]

호주퍼스트 01-22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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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GV - 레드로빈

얼마전에 친구가 레드로빈이 정밀 너무 맛있다고 해서 일본인 친구랑 다녀왔다. 원래는 잼카페에 가기로 했어서 차이나타운 스테이션앞에서 만났는데 잼카페에 줄이 진짜 유니버셜스튜디오 마냥 길어서 다른데를 찾아보다가 우리덜다 레드로빈을 아직 안가봐서 뭐먹을지 돌아다니다가 레드로빈으로 갓다. 원래는 잼카페가ㅜ진짜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퓨어브레드로 갔는데 고기도 사람이 많아서 결국 레드로… [더보기]

호주퍼스트 01-22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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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inlingua - 교회일상

저는 참고로 크리스찬입니다. 그래서 일상일기에 간간이 교회에 대한 내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저는 인링구아 기숙사에서, 여차여차해, 목사님 댁으로 이사를 간 케이스입니다 ㅎㅎ!!!  같은 버나비 쪽입니당. ㅎㅎ 근데 바로 지하철이 있어서 학교까지 25분? 정도면 도착합니다. 목사님 댁에서 이처럼 가정예배를 드리기 있습니다. 혹시나 크리스찬인 친구들이 이 글을 보고, 주소가 … [더보기]

호주퍼스트 01-18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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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inlingua - 일상생활+팁

오늘 일기는 일상일기+팁인 것 같아요 벤쿠버하면 비의 도시라고 많이들 말하죠.. 10월부터 4월까지는 비가 계속 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4월부터 -10월까지는 비 안오고 미.친.듯.이 화창한 날씨입니다.. 하.. 근데 저는 9월에 온 케이스이기 때문에 ㅎㅎ....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했던 때에 왔는데요. 이때 가장 필요한게 비타민D입니다. 여기는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우… [더보기]

호주퍼스트 01-18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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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EC - 감정에 따른 표현

 자주 쓰는 문장 많이 본 문장을 외우는 중이다 몬트리올에 와서 외국인들을 만나면 보통 외국인들이 자주 쓰는 구문과 문장이 있다 들을 때는 알겟지만 막상 내가 사용하려고 할때는 입이 떨어지지않고 말할때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어질 수 있게 말할 수가 없다 그래서 많은 문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외우려고 노력중이다 요즘엔 프렌즈를 보면서 문장을 따라하는 공부도 하고 있다 프렌즈는… [더보기]

호주퍼스트 01-18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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