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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국준비
게시물수 43개
Q [입국준비] 호주 입국하는 절차를 알아보자.   
A  


[입국준비] 호주 입국하는 절차를 알아보자.
호주 입국절차는 기본적으로 쉽습니다. 다만, 몇가지만 주의 하시면 됩니다.
호주 입국 경우는 총 4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1. 일본/한국 -> 호주행 비행기안에서 "입국심고서" 작성.
2. 호주 공항에서 입국심사.
3. 호주 공항에서 짐 찾기.
4. 호주 공항에서 세관검사.
기본적으로는 비행기에 내려서 Arriving Passengers 팻말을 따라 가던지,
아니면 같이 내린 승객들을 따라 가시면 됩니다.
1. 호주 입국신고서 및 세관작성.
호주 입국신고서 경우는 앞면에는 입국신고서이고, 뒷면에서는 세관신고서로 되어 있습니다.
보통 영어,일본어,한국어가 있는데, 국적기 경우는 한글로 된 것은 주지만,
외국기 경우는 영어로 된것을 줍니다.
△. 한글로 된 입국신고서(밑부분)/ 세관신고서(위부분)입니다. 영문과 동일하니,
대략 이렇게 적으면 됩니다.
한개로 되어 있고, 쉽게 이야기 드리면 앞면과 뒷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주소는 정확히 적어야 합니다.
저도 대략 적었는데, 꼬치 꼬치 캐묻는 바람에 무척 당황했습니다.
그러니, 홈스테이 및 학교 주소를 적으시면 됩니다.
사실, 이것 보아도 실제로 가면 다 까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대략 보고 갔는데, 실제로 적으려고 하니, 잘 모르겠더군요.
그러니 복사해서 가지고 가시면 좋을 것입니다.
2. 호주 공항에서 입국심사.
어차피 워킹 홀리데이나, 학생비자 받은 경우는 특별하게 물어보지 않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여권과 항공권과 입국신고서 돌려줍니다.
물어보아도 몇개월 머물것이냐? 어디에 머물것이냐 등등 물어봅니다.
그냥 홈스테이집이나 대략 체류 개월을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3. 호주 공항에서 짐 찾기.
입국 심사가 끝나고 사람들을 따라 가면 짐을 찾는 곳이 나옵니다.
그냥 영화에서 많이 보던 컨베이어 입니다.
4. 호주 공항에서 세관검사.
일단, 이부분은 자기의 판단하에 해야 합니다.
음식물 부분인데, 보통 고추장, 된장, 쥐포 등 가공된 음식이라도 신고해야 합니다.
물론, 신고한다고 해서, 일단 검사는 철절히 하지만, 보통 다 통과됩니다.
괜히 적지 않았다가 차후에 검사해서 나오면 벌금 100$ 정도 내어야 합니다.
아마 위의 세관신고서의 6번 정도 Yes라고 체크하는 것이 속편합니다.
사실 저도 호주에 2번 오면서 한번은 6번 부분에 체크(YES)했습니다.
그때 가지고 있었던 것이 쥐포, 고추장, 된장 이었습니다.
하지만, 검사만 하고 다 통과 되었습니다.

만약 위의 세관신고세의 11가지의 질문중에 1개라도 체크(Yes)를 했다면,
빨간색(RED LINE)으로 가시면 됩니다.
만약 모두 "NO"라고 했다면 그린GREEN LINE)으로 줄서시면 됩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세관신고(일명 짐검사) 경우, 2개의 줄이 있는데
한개는 빨간색(RED LINE)이고, 한개는 녹색라인(GREEN LINE)입니다.
참 혼란이 없기를 바라면, 빨간색(RED LINE)를 "To Declare" 이라고 하고,
녹색(GREEN LINE)를 "Nothing to Declare" 이라고 합니다.
세관 신고가 끝나면, 바로 출국 문이 나옵니다.
아마 여기에 픽업하기로 된 사람이 팻말을 들고 서 있을 것입니다.

Q [출국하기]한국 공항에서 출국하는 절차를 알아보자.   
A  

[출국준비]한국 출국수속 체크인부터 출국수속까지

1.인천공항 출국절차 (※인천공항 홈페이지)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야 합니다.
서울지역이나,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들 경우, 일단 인천공항까지 가야합니다.
그럼 당연히 교통편을 알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리무진 버스를 타고 가시면 됩니다.

※. 지방에서 기차 타고 오시는 분들은 영등포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그러면 인천행 리무진이 있습니다. 5시부터 있고, 10~20분 간격으로 있습니다.
인천공항까지는 60분~80분 정도 소요됩니다.

영등포역에서 내려서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리무진 버스를 타는 곳을 알려줍니다.
(리무진 운행시간과 요금은 시기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미리 한번 더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티케팅 (체크인)

1. 소속 항공사에 간다.
2. 항공권 주고, 짐을 부친다.
3. 짐표와 항공권.탑승권을 받는다.

준비

출입국 카드 작성

출국 심사장

출국 심사장 들어갈 때,
여권/탑승권을 보여준다.
1. 세관신고
2. 보안검색
3. 출국심사

세관신고/보안검색

연수생 경우 특별히
할 것이 없습니다.
세관신고를 한다면
세관신고서 작성
보안검색도 검사해주고 통과

출국심사

출입국 카드와
여권,항공권 제출.
출국 심사를 하고,
여권과 항공권을 받음

출국 라인지

대합실에 도착 후
휴식을 가지면 됩니다.
출발 30분전에 탑승하라는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 상세하게 한국 출국 절차 자세히 알아보기☆☆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

[사진보기] [사진보기] [사진보기]

1). 출국수속 전 체크인 하기.

(1). 병무(출국)신고 [미필자만 해당됨] [예비역은 필요 없음][여성분 필요 없음]
해외여행을 하는 만 18세~30세까지의 남자는 출입국 때 병무신고를 해야 한다.
장소는 국제선 1·2청사 2층에 있는 병무신고 사무소.

병역필자
- 2000년 1월 법 개정으로 안해도 됩니다.
병역 면제자(제2 국민역)
- 2000년 1월 법 개정으로 안해도 됩니다.
병역 미필자
-읍·면·동사무소에서 국외 여행 신고필증을 미리 받아 두었다가 병무신고 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2). 항공사에서의 체크인.

①. 탑승권 받기
자신이 예약한 항공회사의 체크인 카운터로 가서 항공권을 제시해 탑승권을 받는다.
자신이 원하는 위치를 말하면 그에 알맞게 좌석을 배치해 준다.

주의 : 이때 경유일 경우 원래는 "한국->일본", "일본->호주" 2개의 탑승권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만약 코드쉐어인 경우는 "한국->일본" 1개의 탑승권만 받습니다.
나머지 "일본->호주" 탑승권"은 일본의 공항에서 다시 본인이 받아야 합니다.
이 부분은 "경유 정보"란에 자세히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②. 짐 부치기

기내에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짐은 비행기 좌석 위/밑에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제한되어 있으므로

나머지 짐은 좌석을 배정받을 때 부친다.

지갑과 핸드백, 세관에 신고해야 할 고가의 외제품, 등은 따로 빼서 별도로 휴대한다.

③. 꼬리표(짐표) 살펴보기

카운터에서는 짐을 검사하여 이상이 없으면,

탑승구간의 편도항공권을 뜯어 내고 탑승권(boarding card)과 남은 항공권을,

도착지에서 짐을 찾을 수 있는 꼬리표(claim tag)와 함께 돌려준다.

탑승권에 표시된 비행기의 편명, 좌석번호, 탑승 게이트(gate) 번호, 출발시간 등을

잘 확인해 두어야 비행기를 놓치거나 잘못 타는 일이 없게 된다.

또 수화물 꼬리표의 최종목적지도 살펴본다.

(3). 출입국신고서 작성, 환전하기.

① 환전 및, 여행자 보험

공항내에서도 환전이니, 여행자 보험을 들수가 있습니다.

물론, 환전은 공항내 은행이 좋지 않으니, 미리 시중은행에서 환전해 오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불가피하게 환전을 못했을 경우, 공항내에서도 환전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도 여행자 보험을 들수가 있습니다.
[사진보기]

(4). 출국심사장 들어가기

항공사에서의 체크인 준비가 끝나면 이제 출국 수속을 밟을 차례다.

출국심사장 입구를 들어가면 나올 수 없기 때문에 출국장에 들어가기 전에 출영객과 인사를 나눈다.[사진보기]


2). 출국 수속하기.

(1). 세관신고

출국심사장으로 들어가면 세관신고 센터가 있다.

일반적으로 연수자들은 신고할 것이 없습니다.
(캠코드, 노트북) 경우는 아래와 같이 하세요.

노트북이나, 캠코드, 워크맨 등은 세관신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참고: 이때 그냥 세관직원에게 노트북을 들고 나가야 되는데, 신고해야 되냐? 물어보세요.
신고할 때는 여행자휴대품신고서에 품목·수량·가격을 쓴 후
실제의 물품과 같이 제시해 확인서를 받아 둔다.
확인서는 돌아올 때까지 잘 보관해야 한다.
물품을 신고하지 않고 그냥 나갈 경우,
귀국할 때 외국에서 구입한 것으로 간주하여 과세대상이 되기 때문.
신고할 것이 없는 사람은 바로 휴대품검사를 받으러 검색대로 간다.

(2). 보안검색.


세관신고 센터를 통과하면 검색대가 있다.

몸에 지니거나 들고 있는 짐을 모두 직원에게 건네 주고, 여행자는 그 옆의 금속탐지기 문을 통과해 들어간다.

비행기의 공중납치 등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조치가 목적으로, 짐을 컨베이어 벨트에 실어 엑스레이 검색대를 통과시키거나 직접 열어서 검색하기도 한다.

(3). 출국심사. [여권, 탑승권, 출입국신고서 제출]

법무부 출국심사대 앞의 노란 선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자신의 차례가 오면, 여권탑승권, 출입국신고서를 직원에게 제시한다.

여권만 유효하면 특별한 질문 없이 여권에 출국확인을 해주며,
출국신고서는 심사인을 날인하여 떼어 내고 입국신고서는 여권에 붙여 돌려준다.

입국신고서는 귀국심사 때 필요하므로 귀국 때까지 잘 보관한다.

잃어버렸을 경우에는 귀국편의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에게 부탁해 다시 작성하면 된다.

(4). 면세점.

출국심사대를 통과하면 여기서부터 출국하는 승객만을 위한 격리대합실이다.

탑승구로 가기 전에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면세점이 있다.

미국에 입국할 때 세금이 부과될 수도 있으며, 짐이 되기 때문이다.

시간이 남는다면 여기에서는 담배나 술·선물·필름 등 사용할 물건을 구입하면 좋다.

운영시간은 최초 항공기 출발 30분 전부터 최종 항공기 출발시간까지이며,

통용되는 화폐는 원·달러·엔·여행자수표·신용 카드 등. 귀국시에는 이용할 수가 없다.
Q [준비] 환전시 "환율우대쿠폰(30~50%)" 어느 정도 금액이 할인 되냐?   
A  


호주 어학연수를 하기 위해서는 환전을 해야 합니다. 환전는 시중 은행에서 하면 되겠지만, 종종 인터넷 상에서, "환율우대쿠폰"이라는 보게 될것입니다.
환전시, 환율우대쿠폰을 제시하면, 환전서비스의 수수료를 30~50% 할인해 준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수수료를 30%~50% 해준다는 것은 알겠지만, 실제로 어느 정도 금액이 할인되는지 자세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에서 보는 것 처럼, "매매기준율"은 은행 수수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는 환율입니다.
하지만, 고객이 외국 통화를 은행에서 구입하거나 판매 할 때에는 현찰 살때, 현찰 팔때 환율로 수수료가 포함된 환율이 적용됩니다.
즉, 은행에서 외국환을 보관하는 비용 및 환리스크 때문에 매매기준율에서 어느 정도 수수료를 붙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략 수수료는 달러에서 보면, 기준 환율이 944.80 이고 매입 한율이 961.33 이니, 대략 은행 수수료가 17원 정도 됩니다.
현찰은 국제간의 거래라서 수출입 비용이 발생하고, 은행에서 매입할 경우 보유비용이 들기 때문에 (매입·매도 환율이) 은행에서 환전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즉, 은행에서 1달러를 바꿀 때, 은행 수수료가 16원 정도라고 가정하면, 환율우대쿠폰라는 것은 이 은행 수수료 16원에 대한 환율우대 해서 활인해 주는 것입니다.
즉 환율 우대 30%라는 것은 은행수수료가 16원인 경우, 5원 정도 깎아준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실제로 환율 우대를 받지 않는 경우는 은행에 가면 1$를 961.33원에 구입해야 하지만, 환율우대 쿠폰30% 이 있다면, 5원 정도 더 저렴해서 956.33 원에 구입할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대략 "환율우대쿠폰" 30$가 있으면, 100만원 정도 환전하시면, 5,000원 정 이익을 봅니다.
우대쿠폰이 50%가 있으면, 8,000원 정도 됩니다.
환율우대쿠폰이 없더라도, 환율 수수료를 할인 받을 수가 있답니다.^^
환전을 할 때, 시중의 아무 은행에 가지말고, 본인이 자주 거래하는 은행에 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환전을 할 때, 환전을 담당하는 직원에게 "이 은행 경우, 제가 자주 이용하는 은행인데, 환전 수수료 우대 받을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시요.
보통 본인의 이용실적에 따라 틀리지만, 보편적으로 그 자리에서 30% 정도는 환율우대쿠폰과 동일하게 할인 받을 수가 있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사항.
수속도우미 사무실에 가시면, 우리은행 "환율우대쿠폰" 50% 받을 수가 있답니다.
Q [짐챙기기]항공사-짐 무게 오버 될 경우, 비공식 허용범위 및 오버 대처요령(필독)   
A  


[짐챙기기]항공사-짐 무게 오버 될 경우, 비공식 허용범위 및 오버 대처요령(필독)
가장 먼저 알것은 오버에 대한 오버차이지 입니다.
일단 한국에서 호주까지 1kg 오버 될 경우, 추가비용은 22,000원 정도입니다.
만약 5kg 오버 될 경우, 추가 비용은 10만원 정도이고,
이 비용이면, 매우~~ 아주~~부담되는 비용입니다.
막말로, 몇 천원 아끼기 위해서 몇일을 인터넷 헤멘 것이 "도로아미타불"이 됩니다.
이 내용은 저의 경험(비행기 많이 탔죠..여권이 4번째이니...), 호주에서 만났던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
현재 항공사에 카운터에서 직접 일을 하고 있는 직원(먼 친척인데, 밥 사주면서 획득 ㅋㅋ)
의 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공기 규정상 본인이 가지고 갈 수 있는 총 무게는 20kg 입니다. 이것까지는 공짜입니다.
하지만 더 이상 오버되면, 추가 비용을 내어야 합니다.
하지만, 1년 정도로 호주에 가는데, 불가피하게 오버 될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 글은 짐 오버 될 경우,
비공식적으로 항공사에서 허용하는 무게 및 항공사가 허용하는 무게도 오버될 경우,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1. 항공사 공식적으로 허용되는 짐 무게.
항공사 경우 공식적으로 총 30kg가 무료입니다.
물론 단순히 30kg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검사가 요구되는 무게는 20kg입니다.
승객이 비행기를 타면서 짐을 가지고 갈 경우 2가지로 형태로 나누어 집니다.
-휴대 수화물 : 본인이 직접 짐을 들고 비행기에 타는 수화물. - 10kg
-위탁 수화물 : 항공사 카운터에서 티케팅(탑승권을 받을 때)을 할때, 짐을 붙치는 수화물 - 20kg
위와 같이 휴대수화물(10kg)+위탁수화물(20kg) 합해서 총 30kg을 짐을 들고 비행기에 탈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현재 한국 공항에서는 휴대 수화물에 대해서는 특별히 무게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탁수화물 경우는 짐을 붙일 때, 올려 놓은 곳이 저울이기 때문에, 무게 측정이 자동적으로 됩니다.
이때, 위탁 수화물이 20kg 이상 오버할 경우, 그 무게 만큼 오버차이지 비용을 지불하게 되는 것입니다.
2. 항공사가 비공식적으로 허용하는 범위.
위탁수화물(20kg) 이 무료 수화물 무게 범위입니다.
일단 티케팅 할 때, 짐을 카운터 옆에 올려 놓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 공간이 자동 저울입니다. 따라서 위탁수화물 경우는 자동으로 무게를 잴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20kg이 이하일 경우는 상관이 없지만, 20kg이 오버 될 경우는 이제부터 문제가 시작입니다.
비공식적으로 4kg 이내에는 대부분 비공식적으로 허용됩니다.
즉 24kg 정도이면, 특별한 추가 비용을 내지 않고 비행기에 붙일 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경험자도 대부분 이야기 하지만, 직접 티케팅 하는 직원(먼 친척)이 이야기 하더군요.
항공사 자체적으로 3~4kg 정도 오버할 경우, 그냥 수속해라고 했다고 합니다.
참고 : 특별한 경우가 있습니다.
갑자기 그날 비행기 승객이 만원이고, 그전의 탑승했던 승객들의 짐 무게가 전체적으로 오버할 경우는
엄격하게 오버차이지 비용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3~4kg 정도 오버할 경우, 당연히 대처 방안이 있습니다.
일단, 티케팅 할때 ,짐이 오버되어서, 추가 비용을 내어라고 하면,
티케팅 직원에게 이렇게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불필요한 짐은 가족에게 맡기고 다시 티케팅 할께요...^^"
이렇게 말을 하고, 그자리에서 티케팅을 하지 말고, 다시 공항내의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그곳에서 위탁수화물에 있는 짐을 몇개 꺼내어서 휴대수화물 가방에 넣거나,
따로 비닐가방 및 비날 봉지에 넣어서, 다시 티케팅 하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이야기 한 것 처럼, 휴대 수화물 경우는 무게 검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휴대 수화물이 10kg 넘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위탁수화물에서 오버한 짐을 꺼내어서 대략 20kg 맞추어서 다시 티케팅 하시기 바랍니다.
3. 항공사가 비공식적으로 허용하는 범위를 오버할 경우.
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위탁수화물 경우 3~4kg 정도는 티케팅 담당 직원의 재량으로 짐을 실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5kg 이상 되면,(이 부분에서는 항공사 마다 차이가 있음)
담당직원이 위(보통 대리님이나 과장님에게~~)에 보고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티케팅 담당 직원이 윗 상사에게 어떻게 이야기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틀려집니다.
따라서, 미리 담당직원에게 잘 보여야 합니다.
저도 그렇지만, 대부분 한국사람들 경우 아주 무뚜뚝합니다.
이렇게 하시면 별로 좋은 결과 없습니다.!!
초기 티케팅할 때, 먼저 인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여자 회원님이시라면, "안녕하세요 언니~~~" 등등 애교 멘트 하시기 바랍니다.
남자라면 그냥 "수고하십니다" 또는 기타 등등..
이렇게 처음 부터 티케팅 담당 직원에게 좋은 이미지 보이면,
담당직원이 무게게 오버 될 경우, 대리 및 과장님에게 이야기하는 자체가 틀립니다.
예로, 좋은 이미지 보였다면,
"과장님 저 승객분은 학생 같은데, 짐이 조금 오버 되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라고 하면서
좀 담당직원도 윗에 보고할 때, 승객편에 서서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 5kg 이상 오버되는 경우라도 오버차이지 없이 짐을 붙일 수가 있습니다.
참고 : 애교 모드도 안될 경우는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다시 위탁수화물 짐을 휴대 수화물로 옮겨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4. 짐이 오버 될 경우는 좀 일찍 티케팅 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짐이 오버 될 것 같으면, 다른 사람들 보다 좀 일찍 티케팅 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3시간 전에 티케팅 시작합니다.!!
12시 비행기라면, 9시 정도에 미리 티케팅 하시기 바랍니다.
Q [연수] 호주 항공권 및 학교는 1곳에서 등록하는 것이 좋다. (주의사항)   
A  


일부 학생들 경우, 항공권 따로, 학교 등록 따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문제가 발생시 정말 대처하기 어렵습니다.
실제 종종 이런 경우가 발생하고,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 위와 같은 경우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보통 2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1. 항공권 훼손 및 분실.
2. 비행기 놓칠 경우.

정상적으로 비행기를 타고, 호주에 도착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항공권이 분실이나 훼손 되어서 정해진 비행기를 놓칠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경유 비행기 경우도 본인의 실수(공항에서 헤메는 경우)로 비행기를 놓칠 경우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 문제해결도 좋지만, 문제가 해결된다고 해도, 픽업문제가 또 발생합니다.

보통 학교는 유학원에서 등록하고, 항공권은 본인이 알고 여행사에서 구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항공권 문제가 발생했다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호주 경우는 한국에서 금/토요일날 출발해서 호주에 토/일요일날 보통 도착합니다. 그런데 항공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면, 본인의 영어 의사소통으로 인해서 본인이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한국의 여행사에 전화를 해서, 해결해야 합니다.

하지만,한국에서는 토(오후)/일요일날 여행사가 영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본인 스스로 바디랭귀지를 사용해서 해결해야 합니다.
다행히 해결되어서, 다음편 항공기로 호주에 가게 되더라도 또 문제가 발생합니다.

바로 픽업입니다. 픽업자 경우는 처음 스케줄에 따라 공항에 왔다가, 학생이 도착하지 않으니, 이미 집에 돌아간 상태입니다.
결국 여기서 다시 픽업자에 전화를 해야 하거나, 본인이 직접 홈스테이집 이나 학교를 찾아가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즉, 1개의 문제로 인해서 2개의 문제가 발생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많이는 아니지만, 종종 발생합니다.

위와 같은 유학원에서 항공권과 학교 등록을 같이 한 경우에는 일괄적으로 이런 문제가 해결됩니다.
유학원 경우는 비상전화나 본인을 상담했던 직원에게 전화를 하시면 됩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여행사와는 달리 주말(토/일)에도 통화가 가능합니다.

이런 경우 항공권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리 그 직원이 호주 현지(픽업자)에게 바뀐 항공권 스케줄을 알려주기 때문에, 본인이 다음 편 비행기를 타더라도 착오 없이 호주 공항에서 픽업자를 만날 수가 있습니다.

뭐.. 본인이 영어를 잘 할 경우는 각자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과 영어로 이야기해서, 해결점을 찾을 수가 있고, 미리 호주 현지 픽업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바뀐 스케줄을 알려주면 되기 때문입니다.

저 경우는 항공권 문제로 1번 비행기를 타지 못한 적이 있지만, 저는 직접 항공권 문제를 직원과 이야기해서 해결했고, 항공권 문제가 해결된 이후, 호주 현지 픽업자에게 전화를 해서, 바뀐 스케줄을 알려주어서 무사히 픽업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홰외가 처음이거나, 영어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분들 경우는 혹시나 있을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1곳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학생들 경우, 항공권 따로, 학교 등록 따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문제가 발생시 정말 대처하기 어렵습니다.
실제 종종 이런 경우가 발생하고,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 위와 같은 경우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보통 2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1. 항공권 훼손 및 분실.
2. 비행기 놓칠 경우.

정상적으로 비행기를 타고, 호주에 도착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항공권이 분실이나 훼손 되어서 정해진 비행기를 놓칠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경유 비행기 경우도 본인의 실수(공항에서 헤메는 경우)로 비행기를 놓칠 경우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 문제해결도 좋지만, 문제가 해결된다고 해도, 픽업문제가 또 발생합니다.

보통 학교는 유학원에서 등록하고, 항공권은 본인이 알고 여행사에서 구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항공권 문제가 발생했다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호주 경우는 한국에서 금/토요일날 출발해서 호주에 토/일요일날 보통 도착합니다. 그런데 항공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면, 본인의 영어 의사소통으로 인해서 본인이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한국의 여행사에 전화를 해서, 해결해야 합니다.

하지만,한국에서는 토(오후)/일요일날 여행사가 영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본인 스스로 바디랭귀지를 사용해서 해결해야 합니다.
다행히 해결되어서, 다음편 항공기로 호주에 가게 되더라도 또 문제가 발생합니다.

바로 픽업입니다. 픽업자 경우는 처음 스케줄에 따라 공항에 왔다가, 학생이 도착하지 않으니, 이미 집에 돌아간 상태입니다.
결국 여기서 다시 픽업자에 전화를 해야 하거나, 본인이 직접 홈스테이집 이나 학교를 찾아가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즉, 1개의 문제로 인해서 2개의 문제가 발생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많이는 아니지만, 종종 발생합니다.

위와 같은 유학원에서 항공권과 학교 등록을 같이 한 경우에는 일괄적으로 이런 문제가 해결됩니다.
유학원 경우는 비상전화나 본인을 상담했던 직원에게 전화를 하시면 됩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여행사와는 달리 주말(토/일)에도 통화가 가능합니다.

이런 경우 항공권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리 그 직원이 호주 현지(픽업자)에게 바뀐 항공권 스케줄을 알려주기 때문에, 본인이 다음 편 비행기를 타더라도 착오 없이 호주 공항에서 픽업자를 만날 수가 있습니다.

뭐.. 본인이 영어를 잘 할 경우는 각자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과 영어로 이야기해서, 해결점을 찾을 수가 있고, 미리 호주 현지 픽업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바뀐 스케줄을 알려주면 되기 때문입니다.

저 경우는 항공권 문제로 1번 비행기를 타지 못한 적이 있지만, 저는 직접 항공권 문제를 직원과 이야기해서 해결했고, 항공권 문제가 해결된 이후, 호주 현지 픽업자에게 전화를 해서, 바뀐 스케줄을 알려주어서 무사히 픽업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홰외가 처음이거나, 영어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분들 경우는 혹시나 있을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1곳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연수] 호주 공항에서 픽업자를 만나지 못했을 경우   
A  


호주 경우, 거의 100% 픽업자와 공항에서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불가피하게 픽업자와 만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를 위해서 이런 정보를 남깁니다.
제가 호주에서 만났던 수많은 학생들 중에서는 5명정도가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확율상 빈도수를 보면 아주 낮습니다.
1. 픽업자가 공항에서 나오지 않거나, 서로 공항에서 어긋났을 경우.
2. 본인이 항공편을 놓치거나, 연착이 될 경우.

먼저, 첫번째 이유로 공항에서 픽업자를 만자지 못할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천재지변이나 교통사고 등등 불가피한 경우가 발생할 경우, 픽업자를 만나지 못할 경우입니다.
보통은 두번째 이유로 공항에서 픽업자를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본인의 픽업자가 없을 경우, 먼저 전화를 걸면 됩니다. 공항 경우에는 공항내에 동전 공중전화기가 있습니다.
그러니, 간단하 음료수나 필요 물품을 구입 후, 동전을 만들어서 픽업자(보통 홈스테이 주인 핸드폰)에게 전화를 하시면 됩니다.
물론, 영어실력에 따라 원활하게 의사소통이 되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신이 위치만 정확하게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I am waiting starbucks in airport 처럼, 공항내에 특정 명칭 및 지역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픽업자가 연락이 되지 않으면, 학교로 전화를 거시면 됩니다. 그리고 I can't find homestay mam" 이라고 이야기하시면 학교 측에서 체크해 줍니다.
위와 같이 전화를 일단 먼저 합니다. 하지만, 전화가 안될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도저히 본인의 리스닝 실력상 의사소통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주중(월~금) 경우는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학교로 찾아갑니다. 한국에서 학교를 등록하고, 여러 서류에 학교 주소가 나와 있습니다.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택시 기사에서 그 주소를 보면, 100% 찾아 갈 수가 있습니다.
도시마나 차이는 있지만, 택시비는 20$~50$ 사이 정도로 나옵니다.
주말(토~일) 경우는 홈스테이 집으로 직접 찾아가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홈스테이를 신청한 경우에는 그 홈스테이 집 주소가 줍니다. 택시기사에게 홈스테이 집 주소를 보여주면, 100% 찾아갑니다.
위에 처럼 주중/주말이 틀린 경우에는 주중 경우 홈스테이 주인들이 일을 나갈 경우, 집에 가면 아무도 없을 수가 많고, 주말 경우에는 학교에 문을 열지 않기 때문에, 주말에 학교에 찾아가도 학교가 문이 닫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법을 알고 있는 분들도 사실 택시비 때문에, 좀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원래 픽업을 신청하고, 픽업자가 공항에 나오지 않을 경우, 픽업비를 되돌려 받기 때문에 차후 택시비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원래 학교 등록하고, 홈스테이를 신청하면, 따로 픽업비가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상항에서 본인이 직접 왔기 때문에, 차후에 학교에 가서, 상담 직원에게 이야기 하면, 픽업비 그대로 돌려줍니다. 오히려 택시비 보다 더 많이 받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보통 픽업비가 60~100$ 하니, 거의 택시비 2배 정도는 받을 수가 있습니다.
Q [준비물] 준비물 체크 리스트-호주 각지역 비교   
A  


[준비물] 준비물 체크 리스트-호주 각지역 비교

1. 필수품. (꼭 가지고 가야 하는 물품.)
물품
체크
물품에 대한 상세설명
여권
당근이고요.
항공권
이것이 없으면 안되죠 !! 혹시 편도 비행권을 가지고 가는 것을 아니죠 ?
여권 및 비행권 복사
항공권 분실이나 여권 분실시 대비
사진
3장~6장 정도.학교 학생증이나, 현지 도서관 만들 때 사진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 현지에서 증명사진 찍을 경우 10~12$ 정도함.
전자사전
공부할 때에는 필수입니다.
MP3
홈스테이 및 쉐어집은 학교에서 버스 타고 20~30분 거리에 있습니다. 그러니 버스안에서 노래나 영어공부할 때, MP3는 꼭 필요 합니다.
디지털 카메라
당연히 가지고 가야 합니다.
필기구
한국것이 좋습니다. 호주에도 필기구 구입이 가능하나, 질적으로 매우 좋지 않습니다.
2. 준 필수품. (각 개인의 입장에 고려해서....)
세면도구
치약, 칫솔. 비누. 빗, 면도기 = 1개씩만 준비 해야 합니다.
※. 첫날부터 샤워를 해야하는데, 이것을 가지고 가지 않으면, 첫날은 씻지도 못합니다.^^
멀티 탭
노트북 및 전자기기 많이 가지고 가시는 분들 경우는 한국형 멀티탭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호주 변환 아답터 경우를 사용할 경우, 1개를 구입하면, 1개의 전자기기 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동시에 한국 전자 제품을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멀티탭을 가지고 가시면, 호주에서 호주 변환 아답터를 1개 구입해서 멀티 탭을 이용하시면, 동시에 여러 가지 한국제품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수건
수건도 3~5개 되면, 짐 부피 많이 차지 합니다. 그러니 1개만 가지고 가시고, 현지에 가서 목욕타올 1개 구입하는 것이 더 경제적입니다.
※. 호주 현지에서 목욕타올 경우 8~10$ 정도 합니다.
샤워타올. (전신용)
샤워타올 경우도 1개 정도 가지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호주에서는 목욕탕 개념이 없기 때문에, 매일 샤워타올을 몸을 씻어야 그나마 몸이 깨끗합니다.
※. 호주 현지에서도 샤워타올을 판매하지만, 전신용 샤워타올은 거의 판매하지 않습니다. 시드니에서는 한국식품점에서 전신용 샤워타올을 구입할 수가 있으나, 그외 지역은 거의 구입하기 불가능합니다.
안경여분
현지에서 안경은 매우 비쌈니 최소 2개는 가지고 가야합니다. 만약 2개 모두 파손이 날 경우, 그냥 한국에서 소포로 받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소포를 받을 경우, 담배(12갑)과 같이 받으시면, 그 담배를 다른 사람에 팔면, 어차피 소포비는 뺄 수가 있습니다.
※. 보통 300$ 전후하며, 시력검사 경우 따로 30~50$를 내어야 합니다.
콘텍스 렌즈
콘텍트 렌즈 경우는 한국과 비슷한 가격입니다. 하지만 시력 검사비가 50$ 따로 듭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큼) 그러니 여분으로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 한국에 본인이 이용하는 안경점 전화번호나 위치를 집 식구에서 알려주시고, 안경이나 콘텍트 렌즈를 다 사용하시면 소포로 받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위에 처럼 그냥 달랑 안경이나 콘텍트 렌즈만 받지 마시고, 담배 1보루 같이 보내시면, 현지에서 담배 1보로 팔면, 소포비 뺄 수가 있답니다.
식염수 및 세척제,보존액
각각 1개씩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 호주 현지에서도 판매하면, 가격은 우리나라와 비슷합니다.
Boston Advance 보관액(120ml) : 10.95$
Boston Advance 세척액(30ml) : 9.95$
식염수 1L : 2$~2.5$
노트북
게임용, 음악, 영화밖에 활용하지 못합니다.
호주 경우는 인터넷이 아직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홈스테이 및 쉐어집에서 인터넷하는 것은 불가능입니다.
※. 케언즈, 퍼스, 멜번, 애들레이드의 홈스테이 및 쉐어집에서 노트북을 인터넷 할 수 있는 확율은 1%도 되지 않습니다.
다만, 브리즈번, 시드니 경우 인터넷이 가능한 쉐어집도 있지만, 이 확율도 10% 이상 넘지 못하고, 이런 집은 쉐어비가 비싸기 때문에, 또 망설어집니다.
정말 공부할 목적이면, 노트북 가지고 갈 필요가 없습니다. 노트북 있으면, 그만큼 호주 생활이 지루하지 않지만, 반대로 공부에는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참고적으로 "디카" 백업 장치 때문에 노트북을 가지고 갈려는 분들 경우는 노트북 가지고 갈 필요가 없습니다.
호주 전지역 모두 PC방이 있고, PC방에서는 CD을 구울 수가 있답니다.^^
의복류.
반바지 2~3개 긴바지2~3개 반팔 4~5 긴팔 2~3개, 속옷 5개 정도 알아서 챙기세요.
※. 호주에서 겨울 기간인 6~8월달 경우, 가장 추운 지역인 멜번 경우도 5~15도 정도로 호주는 겨울이라도 영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호주 겨울을 대비해서, 넘 뚜꺼운 옷(오리털이나 파카 종류)는 들고 가지 마시고, 그냥 늦가을 옷 정도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케언즈 경우는 1년 내내 28~32도 사이이니, 여름옷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의약품
소화재, 대일밴드, 회충약, 아카징키, 맨솔래담, 무좀약, 감기약 , 두통약, 진통제. 후시딘
※. 번, 브리즈번, 시드니 경우는 한국 식품점에서 위의 의약품은 판매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1.5배 정도하고,부피도 적은 것들이니, 그냥 한국에서 소지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퍼스,케언즈 겨우는 위의 의약품이 판매하지 않으니, 꼭 가지고 가시기 바랍니다.
전기 모기향
모기향 기기와 모기약 1개월 분 정도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첫날부터 모기 많을 경우, 잠을 자지 못할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 호주에도 전기모기향 기기와 모기약은 판매합니다.
화장품
여성분들은 그냥 사용하던 것을 가지고 가세요. 호주 에도 다양한 종류의 화장품들이 판매하지만, 한국인 비부에 맞지 않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모자
가지고 가야 합니다.^^
선 그라스
당연히 필수품입니다. 햇볕이 넘 강하기 때문에, 눈 보호를 위해서라도 필수입니다.
선 크림 및 보습제
선크림(SPF 30+)은 당연히 필수입니다. 호주에서도 판매하기 때문에, 1개 정도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호주 경우는 습도가 거의 없기 때문에, 여성분들 경우는 보습제도 준비하면 좋습니다.

수영복 및 물안경

호주 경우는 굳이 해변가가 아니라고 해도, 공원이나 아파트에 수영장이 있기 때문에, 수영할 기회가 아주 많습니다. 그러니, 수영복 꼭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아파트 수영장 경우는 소독약 때문에 눈이 매우 아픈 경우가 많으니, 물안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케언즈, 브리즈번, 시드니 가시는 분들 경우는 꼭 챙겨야 합니다.
케언즈 경우는 시티내의 Lagoon 공원에 야외 수영장이 있기 때문에, 아주 손쉽게 수영을 합니다.
시드니, 브리즈번 경우는 아파트 내에 수영장이 있기 때문에, 또한 손쉽게 수영을 할 수가 있습니다.
퍼스 및 멜번, 애들레이드 경우는 바닷가에 가지 않는 이상 수영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건전지
호주에서는 건전지가 한국에 비해서 3배 정도 비쌉니다.
※. 듀라셀(DURACELL) AAA형 경우 4개에 8.81$이고, AA형 경우 4개에 7.80$입니다.
건전지 경우는 휴대수화물로 기내 반입은 전자기기 안에 있는 건전지만 됩니다. 나머지 건전지는 위탁수화물로 넣어야 합니다.
국제직불카드
호주에서 필수에 속합니다. 자세한 것은 "입국 전" 정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제면허증
운전하시는 분들 경우는 혹시나 모르니 가지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산
호주 경우는 비가 많이 오지 않는 편입니다. 아마 1년 내내 있어도 10번 사용할까? 정도 일것입니다.
하지만, 또 없으면 안되니 3단 우산으로 조그만한 것 1개 준비하시면 됩니다.
담배
12갑(250개피_까지는 면세로 가지고 갈 수가 있습니다. 비흡연자 경우는 1보루에 50~60$에 다른 학생들에게 팔 수가 있으니, 30$ 정도 이익을 볼 수가 있답니다.^^
※. 12갑 이상은 복불복입니다. 어떤 사람은 걸리지 않고 무사히 통과하고, 어떤 사람은 2보루 가지고 가다가 100$ 벌금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주
2. 1125 ml 까지 면세이니, 팩소주 10개 정도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단 가방 안에서 터지는 경우가 있으니, 팩소주 보다는 1리터 프라스틱 소주를 가지고 오시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 호주에서는 소주 360ml에가 13$~15$ 정도 합니다.
케언즈 경우는 소주를 구입하기 어렵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가지고 가야 합니다.
국제학생증 및 기타
호주에서는 전혀 필요가 없습니다. 국제학생증이 있어도, 대중교통 경우는 활인 안됩니다.
단순히 술집 들어갈 때, 나이 확인용 정도밖에 되지 않으니, 굳이 필요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입국 전"의 "국제학생증 필요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침냥
호주 전지역 백패커 배냥 여행 이나, 농장에 들어갈 사람만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침냥을 가지고 오더라도 아주 얇은 침냥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 학생비자 나 워킹 홀리데이 비자라고 해도, 시티에서 공부하면서 시티잡 위주로 할 사람이면, 배냥 필요가 없습니다.
자명종 시계
호주에서 판매하지만, 이상하게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그러니 한국에서 조그만 한 것 한 개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슬래퍼, 샌달, 운동화
슬래퍼 및 운동화 1개씩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슬래퍼 대신 샌들을 가지고 가셔도 무방하고요. 호주 경우는 샌들 보다는 슬래퍼를 많이 신는 분위기입니다.
3. 가져 갔다가 빠구 당하는 물건.
무스, 스프레이
기내 반입 금지 물건입니다. 물론 폭탄물도 기내 반입이고요.
Q [준비] 국제학생증 필요 있다?는 주장과 필요 없다?는 주장의 허와 실.   
A  


호주에 갈때, 과연 국제학생증이 필요가 있으냐? 없으냐?로 정말 고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선배들의 경험을 보아도 누구는 꼭 가지고 와야 하는 필수품이다? 일부는 전혀 필요가 없는 무용지물이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국제학생증 경우는 본인의 입장에 따라 틀립니다.
먼저, 호주에서 국제학생증 할인폭을 알아 보는 것이 더 빠를 것입니다.
1. 교통비 부분.
국제학생증이 있어도, 교통비 할인 받지 못합니다.
일반적으로 시티내의 대중교통은 할인 받지 못합니다.
다만, 지역과 지역을 움직이는 장거리 버스 경우는 할인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2. 공원, 영화관, 동물원 등의 활인 혜택.
호주에서 문화시설 경우 국제학생증으로 활인 받을 수가 있습니다.
3. 신분증 대용으로 사용.
호주에서는 술집이나 기타 나이트 가면, 꼭 신분증을 검사합니다.
이런 경우, 꼭 여권을 들고 가야 합니다.
하지만, 국제학생증이 있으면, 여권대용으로 가지고 갈 수가 있습니다.
끝입니다. 위의 3가지 용도로 사용됩니다.
(1). 본인이 학생비자로 공부하는 입장.
보편적으로 국제학생증이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랭귀지 코스, 사설학원 다니면 학생증이 나옵니다.
이 학생증으로 국제학생증이 커버하는 한도 및 커버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그냥 위의 학교 학생증이 있으면, 퍼스, 케언즈, 애들레이드 경우 대중교통까지 할인 가능합니다.
그리고, 학교 학생증이 있으면, 공원,영화관,동물원 등등 모두 동일 하게 할인 혜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즉, 학교 학생증이 있으면 국제학생증으로 활인 받지 못하는 대중교통도 할인되고, 국제학생증으로 혜택받는 영화관이나 동물원도 동일 하게 할인 받으니, 전혀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술집 갈때, 여권 대신 신분증 정도? 용도 정도입니다.
단,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경우는 원칙적으로 국제학생증이던, 학교 학생증이던, 대중교통 할인 받지 못합니다.
(2), 워킹 비자로 가서, 초기 3개월 공부하는 사람들 경우.
이런 사람도 거의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초기 3개월 공부할 때, 학생증 받습니다.
물론 학생증 경우 만료일이 적혀 있지만, 공원,영화관 등등 할때, 만료일까지 보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니, 초기 3개월 공부할때, 받은 학생증으로 호주 있을 때, 다 사용가능합니다.
그래서 워킹비자라고 해도 굳이 필요가 없다는 경우가 많습니다.
(3). 공부를 하지 않고, 일만 하는 사람들 경우.
이런 경우는 국제학생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유로는 호주 내내 있으면, 영화관이나 기타 공원 2~3번만 가도 국제학생증 비용을 뽑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본인이 (1), (2)번 신분이면 굳이 국제학생증 만들 필요가 없고, (3)번 신분이면 만들어 가면 괜찮습니다.
참고적으로 장거리 여행할 때, 국제학생증이 있으면 더 좋지 않으냐?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현실상 (1), (2)번 사람들에게 필요가 없습니다.
장거리 버스나 기차를 타고 다른 지역으로 가는 것 보다는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이 더 저렴하기 때문이니다.
또한 그 무거운 짐을 들고, 장거리 버스나 기차를 타는 것도 한계가 있고요..
그래서, (1), (2)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들 경우에는 정말 신분증 대용외에는 거의 필요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적으로 저는 (2) 정도에 해당하는데, 저 경우는 국제학생증 전혀 필요가 없었습니다.
Q [항공기] 비행기 좌석 티케팅시 좋은 좌석 배치 받기. (중요)   
A  


호주에 갈 경우는 비행기의 어떤 좌석에 앉으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단거리 여행(2~3시간)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창가"쪽 자석에 앉으면 무난하지만, 호주 처럼 장거리 10~13시간 경우는 좌석 위치를 고려해야 합니다.
참고적으로 비행기 좌석 배정은 티케팅시 본인이 선택을 할 수가 있습니다. 단, 본인이 아무말 하지 않을 경우에는 직원이 임으로 배정합니다.
그러니, 티케팅시 꼭 먼저 좌석 위치를 요구를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본인이 다른 사람보다 늦게 티케팅 할 경우, 본인이 원하는 좌석이 모두 다 찰경우에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공항에는 최소한 2시간 전에 도착해서, 좋은 좌석을 배정 받는 것도 노하우 입니다.
1. 비상구쪽 좌석이 가장 좋습니다.
비상구 쪽 좌석이 가장 좋습니다. 이코노믹 클래스는 좌석과 좌석 공간이 매우 좁습니다. 그래서 불편합니다.
하지만, 비상구 쪽은 앞의 공간이 매우 넓기 때문에, 다리 쭉 뻣고도 남습니다.
또한 장거리 여행이기 때문에, 보통 앞 사람이 수면을 취한다고, 좌석을 뒤로 확~~눕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연히 뒷사람도 잔다면 상관이 없지만, 비디오 시청이나 책을 읽고 있다면 정말 불편합니다.
하지만, 비상구쪽은 앞 자석 자체가 없어서, 정말 쾌적한 상태에서 비행기를 탈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구 원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최소한 탑승시간 2시간 이전에 가셔야 될것입니다.
만약, 비상구 쪽 좌석이 없다면, 창가쪽 보다는 통로좌석이 좋습니다.
참고적으로 비상구쪽으로 원한다고하면, 직원이 "영어 할줄 아느냐?"고 물어 봅니다. 그러면 당연히 "할줄안다"고 대답 해야겠죠^^
2. 호주처럼, 장거리 경우에는 창가쪽 보다 통로쪽이 좋습니다.
단거리 경우에는 창가쪽이 좋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장거리 경우, 통로쪽이 좋은 이유는 바로 "화장실"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호주까지는 10시간~13시간 소요됩니다. 그리고 기내식이 2번 나오고, 다양한 음료수가 제공됩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화장실을 가야 합니다. 사실 이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비행기 기종에 따라 틀리지만, 창가에 앉을 경우, 화장실에 갈려고 하면, 2명을 넘어서 통로로 나가야 합니다.
다행히, 한국 또는 동양사람이라면 체격이 좀 작기 때문에, 옆에 앉은 사람이 다리면 당기면 지날 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옆에 서양 사람인 경우라면, 옆에 앉은 사람 모두 일어서야만 통로로 나갈 수가 있습니다.
물론, 통로쪽에 앉은 사람인 경우, 이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만, 사실 매번 화장실 갈때마다 하다보면, 눈치 보입니다.
또한 통로쪽에 앉은 사람이 자고 있을 경우라면, 정말 화장실 가고 싶어도, 손쉽게 갈 수가 없습니다.
사실, 창가에 앉으면 이런 화장실 때문에, 먹고 싶은 음료수나 맥주를 마음대로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창가쪽에 앉는 이유가 통로쪽에 앉으면 자고 있는데, 이런 화장실 가는 사람들 때문에, 잠이 깰 수가 있어서, 이불러 창가쪽을 선택할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창가쪽 앉은 사람은 위에서 정말 급하지 않은 이상, 꾹 참다가 통로쪽에 앉은 사람이 잠이 깨면, 양해를 구해서 화장실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통로쪽에 앉은 사람은 본인이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편하게 화장실에 가고, 본인이 잠을 잘때에는 정말 급하지 않는 이상 창가쪽 앉은 사람이 참기 때문에, 편하게 잘 수가 있답니다.^^
<보잉 747 이코노미클래스 좌석배치도 >
△. 위의 좌석 배치는 보잉 747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만약 A좌석에 앉았다면, 매번 화장실 갈때마다, B,C에 앉는 사람이 일어나거나, 다리를 오무려야 합니다.
본인이 여자이고, B,C 앉은 사람이 남자인 경우, 정말 지나가기 민망할 정도입니다.
보통 A 좌석이 여자이고, B,C 자석이 남자이면 당연히 일어나서, 통로쪽으로 나오는 것이 애티켓이지만, 그냥 다리만 오무린 상태에서 지나갈 경우, 정말 불편하고, 민망한 자세 나옵니다. ㅠ.ㅠ.
위의 좌석 배치에서 가장 좋은 좌석은 D,와 G입니다.
예로, D경우는 E사람만 화장실에 갈때, 일어서면 되지만, C,H 좌석 경우는 모두 A/B, J/K 두사람 화장실 갈때, 모두 일어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 대한항공 AIRBUS 330 >
△. 위의 자석 경우에는 B,C,F,G 좌석이 좋습니다.
< 대한항공의 보잉 777 시리즈 >

△. 위의 좌석 배치도에서는 B,C,G,H는 무난합니다. 하지만, E좌석은 최악입니다..
Q [출국] 공항에 꼭 2시간 전에 갈 필요는 없지만, 꼭 가야만 하는 이유   
A  


한국에서 입국시 유학원이나 인터넷에는 "공항에 비행기 출발시간 2시간전에 꼭 도착해라"는 말을 합니다.

하지만, 원칙적으로는 비행기 출발시간으로 부터 1시간 이전에 공항에 도착만 하면 됩니다.
더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해당 비행기 티케팅 마감까지만 가시면 됩니다.
보통 티케팅 마감은 출발시간으로 부터 1시간 전까지 오픈하고 그 이후로는 티케팅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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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팅 마감시간은 각 항공사 별로 틀리고, 보통 출발시간 45분~1시간전까지만 티케팅을 합니다.
예로, 비행기 출발시간이 오후 3시인 경우, 최소한 오후 2시까지는 공항에 도착해서 티케팅을 해야 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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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위의 정보는 여행을 많이 다닌 사람들 이야기이고, 처음으로 출국하는 회원님들 경우는 공항에 최소한 2시간 이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예)
비행기 출발시간 3시.
공항에 1시에 도착해서, 티케팅 할 경우, 보통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이유로는 티케팅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줄서서 기다리는 시간 10분과 티케팅 수속 시간 5분 정도입니다.

그리고 출국심사, 보안검사(짐검사) 등이 15분~20분 걸립니다. 실제 출국심사와 짐검사는 5분도 걸리지 않지만, 이 또한 줄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15분~20분 잡아 먹습니다.

대략 티케팅과 출국심사하는데 30분 정도 소비합니다. 그러면 실제 시간은 1시간 30분 남아 있습니다.
즉, 1시에 도착해서, 티케팅과 출국심사를 끝내고, 면세점에 도착하는 시간은 1시40분 정도가 될것입니다.

이제 면세점에서 쇼핑?할 시간은 1시간 20분 남았습니다.하지만, 엄밀히 이야기하면, 1시간 20분도 아닙니다.

인천공항 경우는 매우 크기 때문에, 출국심사(면세점)를 마치고, 해당 대합실로 가는데만 해도 15분~20분 걸립니다.

즉, 1시간 20분에서 20분을 빼면, 실제로는 1시간입니다. 하지만, 이 또한 1시간 아닙니다.
그리고, 대합실에서 비행기 탑승 시간도 30분 전부터 이루어집니다.
3시 비행기이면,최소한 2시30분에 해당 대합실에서 비행기에 탑승하기 때문에, 실제로 면세점이나, 느긋하게 공항에서 보내는 시간은 20~30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항에 2시간 이전에 도착하라는 뜻입니다.^^

그럼, 1시간 이전에 도착해서 티케팅 하면, 어떻게 되느냐?
당연히 1시간 전이니, 사람들이 없어서, 빨리 티케팅하면 5분이면 됩니다. 하지만 입국심사, 짐검사 15분~20분 걸리기 때문에 대략 40분 남습니다.

그리고, 빡시게 뛰어서 대합실로 가는데 10분 걸립니다. 그러면 겨우, 막판에 비행기 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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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행을 많이 했고, 특별히 면세점에 신경쓰지 않고, 인천공항 지리를 잘 알고, 기타 등등 이유로 보통 공항에 1시간전까지 맞추어서 갑니다.

하지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저도 비행기 놓친 적이 있습니다.

1시간 전까지 도착하면 되는데, 한번은 교통체증이 좀 심해서 10분 지각해서 출발시간 50분전에 도착했는데, 티케팅이 종료 되었더군요.
그래서, 비행기 타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리고 한번은 무사히 1시간 전까지 도착해서 티케팅까지는 했습니다.
하지만, 때마침 출국자가 넘 많아서, 출국심사가 무려 30분 정도 까먹고, 때마침 대합실이 넘 멀리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발바닥에 땀 나도록 뛰어서 간 적이 있습니다.물론, 제가 가장 마지막 탑승자였고, 저의 모든 옷은 땀 버벅이 된적도 있습니다.
당연히 넘 찜찜해서, 악몽의 비행기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는 최소한 1시간30분전까지는 무조건 갑니다.^^
Q [입국] 호주 주소체계와 우편번호 정보. [편지/소포 보낼 때]   
A  


호주 주소 적는 방법
호주 주소 경우는 매우 쉽습니다. 하지만, 처음 보는 분들 경우는 좀 어려워하는 분들 경우 많습니다.
그래서, 보다 쉽게 호주 우편번호 적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제) 89 Clyde Street Thornbury Melbourne, VIC 3071 Australia
위의 주소가 호주 주소체계입니다. 일단 우리나라와 반대순서로 주소를 적습니다.
. 89 : 번지에 해당 합니다.
. Clyde Street : 길 이름입니다. 우리나라 경우는 경우는 번지 상위에 "동", "읍"을 기재하지만, 호주 경우는 해당 길이름을 먼저 적습니다.
즉, Clyde Street 89 경우는 "Clyde Street에 있는 89번지 집"이라는 뜻입니다.
. Thornbury :우리나라 동, 구 정도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 Melbourne : 시티 이름입니다. 우리나라 의미로 "서울","부산","광주"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 VIC : 주 이름입니다. 우리나라 의미로 "경상남도","경기도" 등등 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VIC는 "Victoria"의 줄임말이고, "NSW"는 "New South Wales"의 줄임말입니다.)
. 3071 : 우편번호 입니다. 우리나라는 6자이지만, 호주는 4자리 입니다.
(멜번 3000, 브리즈번 4000, 퍼스 6000, 애들레이드 5000 등으로 각 주의 주도는 "X000"으로 부여 받습니다. 그리고 해당 시티에서 각 동 또는 구 정도는 지역은 "XYYY" 형태로 나옵니다.)
참고사항.

1.
"89 St Thornbury ......."으로 시작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St"는 "Street"의 줄임말이라고 보시면 되고, 동일한 의미입니다.
2. "89 Rd Thornbury ......."으로 시작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무난합니다. 일부 집 경우는 "Street" 보다 좁은 길인 "Road"에 위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Rd"(Road의 줄임말)를 사용합니다.
3. "89a St Thornbury ......."으로 시작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에 숫자옆에 "a"가 붙여 있습니다. 이것은 공동주택 비슷한 케이스입니다. 따라서 "a" 대신 "b" 또는 "c"가 구별합니다.
4. "3/89 St Thornbury ......."으로 시작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에처럼 단순히 89로 나오면, 89번지에 있는 집은 일반주택이고, 3/89 처럼 /으로 나누어져 있으면, 아파트나 콘도 등등 맨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89번지에 있는 아파트의 2호라는 뜻입니다.

Q [출국준비]호주 입국시 중요한 검역(음식물반입) 정보 안내   
A  


[출국준비]호주 입국시 중요한 검역(음식물반입) 정보 안내
 
① 호주로 가져올 수 있으나 공항세관에서 반드시 신고해야 할 물건들은 무엇인가요?

식품

l 음식물과 재료들로서, 조리된 것과 조리하지 않은 것을 모두 포함

l 김치, 절인 음식, 고추장, 된장

l 멸치, 오징어, 어묵을 포함한 생선과 해산물로서, 말린 것, 염장 처리된 것, 신선 제품 모두 포함

l 대추와 야채를 포함한 말린 과일

l 면 종류와 쌀

l 생미역이나 김, 잎사귀, 기타의 식물재로 싼 음식

l 비행기내 음식을 포함하여 모든 포장 식품

l 고추가루를 포함하여 약초와 양념류

l 한약제, 치료제, 강장제, 전통차 (로얄 젤리)

l 뱀 관련 식품

l 비스켓, 케이크, 과자류

l 차, 커피, 마일로와 기타 우유가 들어간 음료수


동물 / 식물 제품

l 페인트나 니스를 칠한 품목을 포함한 나무 제품과 조각품

(나무 껍질은 반입 금지 품목이며, 압수하거나 특수 처리를 요할 것임)

l 식물재가 포함된 한약재

l 식물재로 만든 가공품, 수공예품, 골동품

l 식물재, 종려나무 잎이나 나뭇잎으로 만든 돗자리, 가방 및 기타 물품

(바나나 나무로 만든 제품은 반입 금지)

l 밀집으로 만든 제품들과 포장재

l 대나무, 사탕수수, 등나무로 만든 바구니와 가구 제품

l 포푸리 (말린 꽃잎)와 코코넛 껍질

l 씨가 들어간 물품

l 드라이 플라워와 꽃꽂이

l 생화와 leis (장미, 카네이션, 국화와 같이 줄기에서 자랄 수 있는 꽃들은 반입 금지)

기타 물품

l 동식물재로 만든 공예품이나 취미용품

l 텐트, 자전거, 골프와 낚시 장비 등, 스포츠와 캠핑에 사용하던 장비.

l 흙, 배설물, 식물재 등으로 오염된 신발류와 등산화

※ 신고방법 : 호주 입국카드에 기재.

호주에 도착하기 전에 입국 신고 카드를 받으실 것입니다.
이것은 법적인 문서로서, 반드시 본인이 작성을 해야 하고,
식품이나 동식물 제품 제품을 소지하고 있는 경우에는 신고 여부를 묻는 항목의 YES란에 표시해 주십시오.
신고하고 싶지 않은 물품이 있으면 공항 청사에 마련되어 있는 검역 쓰레기통에 버릴 수 있습니다.

② 호주로 가지고 들어올 수 없는 물건들은 무엇인가요?

계란과 관련 제품, 유제품

l 계란 완제품, 말려서 분말화한 계란 제품, 달걀 국수, 마요네즈, 수프 조미료 등을 포함한 계란 제품 유제품

l 모든 유제품

(단, 구제역이 없는 나라로 지정되어 있는 나라에서 생산된 것은 제외).

치즈, 소스, 수프 믹스도 포함.

재료에 유제품이 10% 이상 들어간 완제품 및 건조 식품도 포함

l 동반 유아를 위한 분유와 뉴질랜드산 유제품은 반입 허용

깡통 처리되지 않은 육류 제품

l 모든 육류 제품 해당. 신선한 것, 건조된 것, 냉동, 조리된 것, 훈제 처리된 것,

염장이나 방부제 처리가 된 것 등도 포함하고, 살라미, 소시지, 육포,

소고기 고추장 볶음도 반입 금지

l 육류가 들어간 면 종류

l 모든 애완 동물 식품


한약재 한약재. 동물성 제재도 포함

l 녹용, 사슴피. 뉴질랜드산으로 표시된 사슴 제품은 반입 허용

살아 있는 동물

l 모든 포유류와 조류, 새알과 새집, 어류, 파충류, 뱀, 양서류, 곤충류

화초류

l 화분에 심어져 있는 것이나 뿌리 채 들여 오는 것 등 모든 종류의

식물과 묘목, 뿌리, 구근, 땅밑 줄기, 근경, 줄기, 기타 살아있는 식물재


씨앗과 견과류

l 땅콩을 포함한 생견과류, 곡물, 팝콘용 옥수수, 솔방울, 새모이

l 식별할 수 없는 종자나 판매용으로 포장된 씨앗, 씨앗으로 만든 장식품

과일 및 야채

l 감귤류, 감, 마늘, 생강, 인삼, 고추, 파, 배추, 무우 등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과일과 야채로서, 신선한 종류와 냉동류 모두 포함

③ 호주로 우송 반입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 마요네즈, 월병(과자의 일종), 달걀이나 고기가 들어있는 국수, 과일, 야채, 달걀, 낙농제품 또는 육류가 들어있는 포장된 음식품, 냉동, 훈제, 고기제품, 저장육, 고기로 만든 스낵, 연어, 송어, 치즈, 콩류, 살라미, 소세지, 버터, 우유, 낙농제품(단, 아기를 위한 유아용 분유와 뉴질랜드산 낙농제품은 허용됨), 씨앗류, 재배용 식물, 씨앗으로 만든 수공예품, 기념품


④ 신고한 물품은 어떻게 됩니까?

- 검역원이 신고물품을 검역하며, 대부분의 경우 신고물품은 다시 돌려줍니다.

- 다만, 안전상 신고물품에 대한 특별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⑴ 신고인 비용부담 조건하의 필요한 조치후 물품 회수 방법,

⑵ 신고인 비용부담 조건하의 재반출 방법,

⑶ 호주 검역청에 파기 요청 방법 등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물품의 종류에 따라서는 회수 소요기간이 며칠 또는 몇 주가 될 수 있으며,

대리인이 우편 또는 쿠리어를 통해 회수할 수 있으며, 만일 30일 이내에 찾아가지 않으면

물품이 파기될 것입니다.

- 만일 금지물품들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에는 탐지견 또는 엑스레이 수화물 검사기에 의해

물품들이 발견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경우, 물품들은 파기되며 관련 당사자는 벌금이 부과되거나 기소될 수 있습니다.


⑤ 즉석 벌금제도는 무엇인가요?

ㅇ 즉석 벌금 대상 및 적용시기
- 즉석 벌금제도는 법정 출두까지의 장기 지연을 피하기 위한 제도이며,

단기간 체류로 인하여 정상적인 형사처벌이 가능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 검역관들은 검역대상 항목을 잘못 신고했거나 고의로 신고하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될 때

즉석 벌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중대한 검역 위반 사항의 경우에는 법정까지 회부될 수 있습니다.
- 이 벌금제도는 1997년 10월 27일부터 호주 전 국제공항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ㅇ 벌금 액수 및 부과방법
- 위반 사항의 성격에 따라 벌금액은 호주불 $110 - $220까지 다양합니다.
- 검역관들은 벌금 고지서를 발행하며, 벌금은 호주 화폐, 신용카드 또는 호주 은행에서 발행한 수표로 납부가 가능합니다.

만약 승객이 벌금 납부에 응하지 않을 경우에 즉결 재판에 회부될 수도 있습니다.

※ 특히 최근 호주로 신혼여행을 오는 우리 국민들중 상당수가 결혼 후 폐백시 받은

육포, 밤.대추 등을 신고없이 반입하다가 적발이 되어 벌금을 추징당한 사례가 많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호주 검역청은 호주 입국시 중요한 검역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연수] 한국에서 영어공부 좀 하고 갈까? 아니면 최대한 빨리 호주갈까?   
A  


이 내용은 질문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정보를 올립니다.
요사이 이런 질문 내용이 많아서, 답변 내용을 제가 회원님들에게 적었던 답변 내용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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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내용 :
안녕하세요 ?
본 까페에 가입하길 잘했다 싶습니다..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하군요 ^^
아직 다 읽어보지 못해 시간날때마다 들어와 보곤 합니다..
질문사항이 있어 글 올립니다.
저는 어학연수 준비중에 있으며, 출국은 내년초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직 5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인데, 정해진게 없어선지 조급한 마음이 드는군요...
연수를 먼저 다녀온 친구의 말에 의하면, 가기전 영어공부를 많이 해갈수록 효과적인 연수를 하고올 꺼라하고, 유학원에서는 공부해갈 필요없다면서 학원다닐 돈으로 한달이라도 먼저 출국하는게 나을꺼라 하더군요..
사실 지난주에 학원에 등록하려다 아직 못했습니다.

여유롭진 못하지만, 1년정도를 예상하고 있고, 짧지만 효율적인 연수를 위하여 출국전 영어공부를 어느정도 해 가야할지요... ?

참고로, 저는 영어전공은 아니며 기본(?)적인 회화정도는 가능한 수준입니다. --;;;
님들의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제가 보면 2분 모두 맞는 이야기입니다.

원래 해외 어학연수를 가면, 모두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좀 더 공부하고 올꺼? 이것이 가장 후회된다"라고 적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느낀 것을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호주에 올때, 호주에 오기전에 공부하고 올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이것은 뭘라까...현실성이 없는 이야기 입니다.

이유로는 영어라는 것이 특별한 마지노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냥 토익으로 따지면 토익 800점 이상일때, 호주에 오면 좋다. 아니면, 700점/900점 등등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호주나 다른 네이티브 나라에 토익을 아니라 영어를 배우려 갑니다. 그리고 영어라는 것이 뭘라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네이티브 정도 되는 실력을100점으로 합니다.

물론 한국에서 영어 공부 좀 하면 50점이 됩니다. 그리고 이 50점으로 가서 호주에서 공부하다면 보면 당연히 50점이 부족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한국에서 10~20점이라도 더 공부하고 왔으면 본인이 60점이나 70점에 호주에 왔으면 더 좋았을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상이나 친구들에게 호주에 올때, 좀더 공부하고 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70점에 호주에 갑니다. 그러면 이 사람도 또 부족한 30점에 대해서 안타까워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그냥 한국에서 좀 더 공부해서 "80점이나 90점 정도에 왔으면 더 좋았을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90점이 사람이 가더라도 부족한 10점으로 인해서 "한국에서 공부 좀 더 하고 올껄"에서 생각합니다.

위에는 단순히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서 100점으로 표현했지만, 실제로는 1,000점 10,000점이 될수가 있겠죠..

그래서, 아무리 한국에서 공부하고 가더라도 부족한 것은 당연합니다.

즉, 친구의 말이 맞지만, 현실성이 없고,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마 평생 호주에 가기 전에 공부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럼 후자쪽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물론, 전자쪽에서 50점에 가는 것보다는 한국에서 공부해서 60~70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현실세계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이미 거의 10년 공부했습니다. 그렇다고 다시 호주에 가기 위해서 공부한다고 해서 과연 실력향상이 얼마나 있을까요?

아마 대부분 전자쪽 이야기를 듣다 보면, 누구가 생각합니다.

그래 "맞다" 공부하고 가자.~~

그 이후 집에서 쳐밖아 놓았던, 책을 꺼집어 내고, 다시 단어장 정리하고, 기타 등등 공부할려고 노력까지는 누구나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하루 이틀 지나면 시들해 집니다. 결국 시간만 까먹는 케이스가 됩니다.

만약, 위와 같은 상황에서 공부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 이런 사람들 경우는 좀 특별한 케이스로 이미 호주어학연수 가기전에 이미 한국에서도 영어 잘하는 사람들입니다.

말로 표현하기 좀 어렵지만, 이렇게 호주에 가기전에 공부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실질적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 경우는 이미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현재 한국에서도 외국에 가지 않더라도 영어잘 하는 사람들이 있는 분류가 있습니다.

이런 분류사람들이라는 뜻이죠..

즉, 일단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은 인지 하지만, 실제로는 공부를 안하고 시간만 까먹는 경우다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이미 본인의 생각은 영어공부를 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의 마음은 인터넷을 통해서 보다 좋은조건으로 호주에 갈려고 인터넷을 해야 한다는 마음이 더 강합니다.

그래서, 아마 남은 기간동안 인터넷만 매일 돌아다닐 것입니다.

더욱이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엇 다음달에는 호주에 가는데, 그러면 그동안 호주에서 하지 못하는 것을 한국에서 다하자'라는 생각에 더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고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이상적인 방법은 전자가 맞지만, 현실적인 방법은 후자가 맞다고 이야기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학생입장에서는 영어공부할 수 있는 기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 먼저 호주에 가서 어느 정도 영어를 배우고 난 이후에 다시 한국에서 공부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사실 엄밀히 이야기 하면 실력도 동일합니다.

1. 5개월 한국에서 영어공부 +호주에서 영어공부 1년 + 5개월 한국에서 영어공부
2. 호주에서 영어공부 1년 +한국에서 영어공부 1년

즉, 결과론적으로 따지면 2번이 더 실력향상이 있습니다.

물론 심리적으로 2번 쪽 경우는 전자쪽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왜 내가 한국에서 좀 더 공부하고 올껄"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어차피 이 부분은 한국에서 아무리 공부해도 그런 생각은 다 들기 때문에, 무시해야 합니다.

쉽게 생각하십시오..

대학다닐때 생각해 보면 알 것입니다.

1학년때 미리 어학연수 다년와서 2/3/4년때 대학교에서 공부하던 학생과, 그냥 1/2/3학년때 대학교에서 공부하다가 4학년때 어학연수 다년온 사람을 비교해 보면 됩니다.

어느 학생이 결국 졸업시 영어를 잘하던가요?

대부분 1학년때 어학연수 다년와서 2/3/4학년때, 꾸준히 공부한 사람이 더 영어 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하루라도 빨리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가면 분명히 "한국에서 좀 공부하고 올껄"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그것은 실제로는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공부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넘 부담되는 공부(폭 넓은 공부)는 하지 마시고요..

제가 "연수/생활 노하우"에 올려 놓았습니다. 한국에서 오기전에 공부할 내용들요..

대략 그 내용은 본인이 1주~2주만 하면 충분한 내용입니다.

다른 것 다 필요없고, 그것만 달달 외우고 호주로 떠나세요.

그 내용 경우 호주에 가면 어느 레벨이라도 아니, 가장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배우는 내용이니, 그정도만 알고 가시더라도 시간대비 효과면에서 최고입니다.

어차피 5개월 한국에서 지낸다고 하면 용돈 생활비만 해도 1개월에 30만원이니다. 그러면 5개월에 150만원입니다.

그 150만원 투자해서 1개월 호주에서 더 공부한다는 생각을 가지면 더 효과면에서 좋습니다.

시간이 되면 한번 수속도우미님과 상담해 보세요..

그러면 저 보다 더 자세히 설명해 줄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Q [공항절차] 케세이퍼시픽 이용시 홍콩(스탑오버) 하는 방법. (호주->홍콩->한국)   
A  


케세이퍼시픽 이용시 홍콩(스탑오버) 하는 방법. (호주->홍콩->한국)
호주에서 홍콩경유으로 해서 홍콩에서 몇일 체류하는 스탑오버 경우는 쉽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유로는 호주에 입국할때, 반대로 하시면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몇가지 틀린 점이 있으니, 이 부분을 확실히 알고 가야 합니다.^^
. 호주(멜번)에서 홍콩까지는 9시간 정도 비행거리가 있습니다.
. 호주->홍콩까지는 기내식이 2번 나옵니다.
1. 홍콩 체류 무제한 및 무료 날짜 변경.
보통 홍콩 스탑오버 할 경우 그냥 3박4일 또는 4박5일 정도로 체류합니다. 그 이유는 그냥 홍콩 경우 4박5일 정도이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굳이 본인이 더 이상 원할 경우, 자기 마음대로 10일 이상이나 20일 이상 머물수도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굳이 홍콩에서 중국여행까지 고려한다고 10일이나 15일나 본인 일정에 맞게 조정하면 됩니다.
물론, 홍콩비자(무비자로 3개월 체류가능)와 항공권 유효기간(인천출국으로 부터 1년 이내) 이내야 합니다.
그리고 날짜 변경 경우도 케세이 퍼시픽은 무료입니다. 가령 원래 4박을 체류하고 한국에 들어갈 예정이었는데, 더 머물고 싶다면, 홍콩내의 케세이 퍼시픽 사무실이나 전화로 날짜 변경을 무료로 할 수가 있습니다.
2. 호주에서는 호주->홍콩 탑승권 1장만 받는다.
호주에서 홍콩으로 올때에는 탑승권은 1장(호주->홍콩)만 받습니다. 홍콩->한국은 홍콩 공항의 티켓팅 장소에 가서 당일날 탑승권을 받으면 됩니다.
3. 호주 출발 경우는 될수 있으면, 주중(월~목)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홍콩 경우는 관광 또는 배냥여행 도시라서, 주말(금/토/일) 경우는 아에 숙소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서 숙소라고 함은 여행자 숙소(백패커)부터 특급 호텔 모두 방이 없을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저도 토요일날 호주에서 출발했는데, 숙소가 한개도 없어서 결국 1일은 공항에서 날밤 쉐었습니다.)
4. 호주 입국 신고서 작성.
(호주->홍콩으로 오는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이 홍콩입국신고서를 나누어 주는데, 이때 홍콩 입국신고서를 배부 받아서 작성해야 합니다.)
5. 홍콩 입국수속 하기.
(한국->홍콩->호주 경우, 즉 호주에 올때에는 단순히 홍콩 경유라서, 공항안에서 이동하기 때문에, 홍콩 입국수속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호주->홍콩->한국 경우는 스탑오버로써, 그냥 홍콩에 입국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그래서 홍콩입국수속을 해야 합니다.)
6. 위탁수화물 찾기.
(호주-> 홍콩 -> 한국 경우는 일단 스탑오버 일정입니다. 그래서 비행기에서 내려서, 홍콩 입국신고를 하고, 다시 위탁수화물을 찾아야 합니다.)
7. 숙박시설 예약.
(JAL 경우는 1박 무료 호텔 제공이 되지만, 케세이 퍼시픽 경우는 본인이 스스로 숙소를 정해야 하고, 예약해야 합니다.
물론, JAL 경우는 1박 무료 호텔을 제공하는 대신, 일본 체류가 1일 이내로 제한되고, 케세이 퍼시픽 경우는 특별한 무료 호텔이 없는 대신, 본인의 일정에 따라 3박4일 또는 4박5일 홍콩에 체류할 수가 있습니다.)
위에서는 보면 좀 혼란이 올수도 있지만, 어찌보면 가장 간단합니다.
그냥 굳이 "호주->홍콩(스탑오버)->한국"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한국에서 홍콩으로 여행가는 일정과 동일합니다.
그리고, 그냥 호주->홍콩 과 홍콩->인천 2장을 항공권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적으로 호주출국 경우는 "호주필수정보"란의 호주 출국편을 참고하시고, 여기에서는 이 부분을 생략합니다.
△. 호주행 비행기에서 내려서 홍콩에 도착하시면, 동일하게 사람들을 따라 갑니다.

△. 쭉 가다보면 이런 표지판을 볼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부터 Arrivals(홍콩입국)과 Transfers(홍콩경유)가 나누어 집니다.
한국에서 호주에 올때에는 Transfers이기 때문에 W1쪽으로 해서 왼쪽을 갔지만, 호주에서 한국 올때에는 스탑오버(홍콩입국)이기 때문에, 직진해합니다.

△. 직진하다 보면, 위의 표지(Arrivals)처럼 에스칼레트를 타고 내려갑니다. 물론 Transfers ares E1~E2가 적혀 있지만, 무시하시면 됩니다.
Transfers ares E1~E2와 Arrivals가 타이 되어 있는 경우는 맨끝부분에서 다시 갈라지기 때문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홍콩 공항은 동서로 길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Gate의 위치 따라 Transfers 경우는 서쪽의 W1에서 들어갈 수도 있고, 동쪽의 E1~E2에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서쪽(W1)과 동쪽(E1~E2)에 들어가더라도 결국 대합실 안에서 만날 수가 있기 때문에, Transfers 경우는 어느 곳으로 들어가더라도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Arrivals 경우는 동쪽에 위치하고 있고, 그래서 동쪽의 Transfers ares E1~E2 와 현재까지는 같은 방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현재 케시이 퍼시픽을 타고 와서 홍콩에서 공항의 서쪽편에 내려서, 동쪽편에 있는 Arrivals 지역으로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 에스칼레트를 타고 내려갑니다.

△. 홍콩 공항 경우는 동쪽으로 서쪽을 운행하는 전철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대략 30초 정도 걸립니다. 이 전철을 타고 동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도보로는 대략 서쪽에서 동쪽으로 갈려면 10분 이상 걸리기 때문에 이런 전철비슷한 것이 운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전철?을 내려서 에스칼레트를 타고 올라갑니다.

△. 에스카레트를 타고 올라오면 위의 모습이 보입니다. 바로 홍공 입국장(입국심사대)입니다. 물론 Transfer E1~E2 경우는 그냥 오른쪽으로 가면 되고요.

△. 홍콩 입국심사장 경우는 양쪽(A/B)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별상관이 없으나, 본인의 짐 여부에 따라 왼쪽과 오른쪽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전광판에 보시면, 본인이 타고 온 항공기 편명이 있는 쪽으로 가서 입국심사를 받으면 됩니다,
만약, 반대쪽(예로 오른쪽)에서 입국심사를 받으면 본인의 짐을 찾기 위해서 다시 왼쪽으로 걸어와야 하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본인의 항공기 짐을 찾을 수 있는 쪽으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 입국심사장 모습이고, 본인이 외국인이기 때문에 "Visitor"라고 적혀 있는 곳에 줄 서서 있으면 됩니다.
그냥 여권과 비행기에서 받아서 적은 홍콩입국신고서를 주면 됩니다.^^

△. 홍콩 입국심사를 마치고, 짐을 찾고 나가면 끝입니다.^^

△. 홍콩 입국심사를 마치고, 짐을 찾고 나온 상태입니다. 여기에서는 환전도 가능하고, 전화도 가능하고, 국제직불카드로 돈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호텔을 예약하지 않은 분들 경우는 A지역(1~17)부근에 가면 한국인 여행사(태평양 여행사)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홍콩 호텔 예약을 하면됩니다.
저렴한 호텔도 있으니, 저렴한 호텔 위주로 찾으면 될 것입니다. 한국인 직원이 있기 때문에 의사소통을 별 문제가 없습니다.
여기에서 밖으로 나가면, 전철과 택시/버스 등을 탈 수도 있습니다.

△. 만약 인터넷을 사용하고 싶다면, 2층으로 올라오시면 됩니다. 원래 도착(Arrivals)은 1층입니다. 그러니까, 홍콩 입국숙소를 하고, 짐을 찾고 하는 층은 1층입니다.
그리고 출발(Departure)은 2층입니다. 1층에서 양옆의 에스카레트를 이용하거나, 1층 중앙에 있는 승강기를 이용해서 손쉽게 2층에 올라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2층에 올라와서, 양옆에 보면, 이렇게 인터넷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속도 한국보다 빠릅니다.
공짜는 아니고, 그냥 이 인터넷 옆에 보면 커피숍이 있습니다. 그 커피숍에서 커피 한개 사먹고 마우스 달라고 하면 마우스 주는데, 그 마우스 꼽아서 사용합니다.
위의 컴퓨터는 마우스가 없기 때문에, 마우스 없이 사용하지 못하니, 커피 사먹고 그 커피가게에서 마우스 달라고 하면 마우스 줍니다.

△. 즉, 여기에서 커피(10~20$ 홍콩 달러)대략 1,500~2,500원 사먹고, 마우스 달라고 해서 위의 사진에 보이는 컴퓨터에 가서 마우스 연결해서 인터넷 사용하면 됩니다.

△.정말 재수 없이 호텔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반대로 급한 일이 있어서 그 다음날 한국으로 출국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2층의 출발(Departure)장소에서 의자에 누워서, 또는 앉아서 자면 됩니다.
이 장소는 위의 컴퓨터와 커피 판매하는 상점 바로 옆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때 마침 호텔의 빈방이 없어서 여기에서 1박을 했습니다.ㅠ.ㅠ
뭐..잘만 합니다.^^
Q [경유하기] 케세이퍼시픽 홍콩경유 하는 방법(한국->홍콩->호주)   
A  


[경유하기] 케세이퍼시픽 홍콩경유 하는 방법(한국->홍콩->호주)
케세이퍼시픽 이용시 홍콩경유 하는 방법.
대부분이 분들이 단순히 "경유?"라는 말 때문에, 좀 어려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경유 자체는 매우 쉽고, 아마 이글을 한번 보시면
두번 다시 두려움을 갔지 않을 것입니다.
일단, 홍콩 경유는 그냥 "부산-인천-다른 국가?" 와 거의 동일합니다.
다만, 홍콩 공항이 표지판이 영어로 되어 있다는 것만 빼고요..^^
기본적인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홍콩 시차 경우 우리나라 보다 1시간 늦습니다. (우리나라 오후 2시이면, 홍콩은 오후 1시)
. 비행시간은 인천->홍콩까지 대략 3시간 걸립니다.
. 비행중 기내식은 1회 나옵니다.
1. 위탁수화물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홍콩 공항에서 내리면, 본인이 비행기에 들고 탔던 짐만 가지고 내려서,
다시 그 짐만 들고 새로운 비행기에 타면 됩니다.)
2. 홍콩 입국신고서는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비행중에 승무원이 홍콩입국신고서를 나누어 줍니다.
이때, 굳이 입국신고서를 받을 필요도 없고, 적을 필요도 없습니다.)
△. 인천공항에서 케세이 퍼시픽 티켓팅 장소를 찾아 갑니다.

△.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항공권을 보여주면 이렇게 탑승권 2장을 받습니다.
1장은 "인천->홍콩"이고, 1장은 "홍콩-호주" 입니다.
여기에서는 홍콩 경유에 관한 내용이라서, 인천공항 수속절차는 생략합니다.
한국 출국절차에 관해서는 필수정보의 "출국절차"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출국절차를 마치고 해당 케이트를 찾아갑니다.
위의 탑승권에 보면 33번 Gate라고 적혀 있고, 위의 사진에도 33번 케이트를 찾은 상태입니다.

△. 케세이 퍼시픽 기내식인데, 종종 김치가 포함됩니다.


△. 케세이 퍼시픽 경우는 개인좌석에 TV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보통 12편정도의 영화와 음악, 게임등을 할 수가 있습니다.
JAL이나 콴타스는 거의 대부분 좌석에 TV가 없습니다.
아주 재수 좋으면 TV가 있을 수가 있으나, 그것은 확율상 아주 낮습니다.
제가 케세이 퍼시픽을 이용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이 개인 TV 때문입니다.
홍콩에서 6~9시간 보통 가는데 기내식 2번 먹고, 비디오 2~3편 보면,
지루하지 않게 금방 도착하기 때문입니다.

△. 홍콩에서 비행기나 내리면, 일단 무조건 사람들 따라 가세요.

△. Arrivels는 홍콩입국하는 곳이고, Transfer 경우는 홍콩을 경유해서 다른 나라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거의 통로 마지막에 부분에서 헤어지기 때문에, 일단 무조건 사람들 따라 가거나,
Transfer 표지판을 따라가시면 됩니다.

△. 사람들을 따라 통로를 가다보면, 위의 전관판이 보입니다.
이 전광판은 해당 비행기의 출발시간과 Gate가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본인의 비행기와 케이트를 찾아야 합니다.
제가 인천 공항에서 받는 탑승권 두번째를 보시면 Gate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아직 저의 비행기(홍콩 ->호주)로 가는 비행기가 있지만, Gate가 적혀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로는 제가 인천공항에서 탑승권을 받을 때 시간은 대략 14시 전후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홍콩에서 호주로 떠나는 비행기 시간은 19시40분입니다.
즉, 제가 한국에서 탑승권을 6시간 이전에 받았기 때문에, 실제 홍콩에서 호주로 가는 비행기의 Gate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보통 Gate는 출발시간으로 부터 3~4시간 전에 정해집니다.
그래서, 위의 전광판을 통해서 본인의 비행기(CX 편명과 출발시간을 체크하시면
아마 본인의 비행기 Gate가 옆에 있을 것입니다.
특별한 케이스로 홍콩 대기시간이 5~6시간 넘을 경우,
전광판에 Gate 표시가 되어 있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대략 본인의 출발시간 2~3시간 전에 위의 전광판을 체크하면
본인의 비행기 Gate가 나올것입니다.
위의 전광판 경우는 이처럼 통로에도 있지만, 실제 대합실에도 많이 있기 때문에,
대합실에서도 손쉽게 전광판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 위의 보시면 19시40분 시간과 편명 (CX 913)을 먼저 찾으면
옆에 3번 Gate라고 적혀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어차피 출발시간과 편명은 인천에서 받은 탑승권에 보면 나와 있으니,
그것을 체크해서 Gate를 찾으면 됩니다.

△. 그냥 위의 표지판을 따라 쭉~~가면 됩니다.
△. 통로를 따라가다 보면, 위와 같은 표지판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동안은 Arrivels 과 Transfer은 같은 방향이었는데, 여기서 부터 Arrivels 길과 Transfer는 갈라집니다.
여러분들 경우는 일단 Transfer W1 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보시면 Transfer ares E1-E2도 있습니다.
이것은 신경쓰지 마십시오.
그냥 서쪽/동쪽으로 어차피 안에 들어가면 서로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어차피 그냥 W1으로 가면, 서쪽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E1/2로 가면 동쪽으로 해서 들어가는 것 뿐입니다.
만약, 한국에서 저처럼 탑승권 2장을 받은 사람은 그냥 W1를 통해서 Transfer 지역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하지만, 아주 간혹 한국에서 "한국->홍콩" 탑승권 1장만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여기에 가서 본인의 항공권을 보여주고, "홍콩->호주" 탑승권을 받으면 됩니다.
대부분은 한국에서 2장의 탑승권(한국->홍콩, 홍콩->호주)을 받기 때문에,
사진상 오른쪽(휠체어 타고 들어가는 사람쪽)으로 해서 Transfer 지역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정 여기에서 혼란이 오면, 이부근에 공항 직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냥 탑승권을 보여주면 Transfer지역으로 안내해 줍니다.^^


△. Transfer 지역으로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여기 직원에게 탑승권을 보여주면, 알아서 이야기해줍니다.^^
△. Transfer W1를 통과하는 모습입니다. 탑승권을 보여주면 됩니다.
만약 본인이 잘못 찾을 경우 위의 직원이 자세히 안내해주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Transfer W1를 통과하면 바로 면세점이 나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본인의 Gate를 찾아가면 됩니다.
여기서 부터는 그냥 인천공항의 면세점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저의 Gate 3번을 찾은 모습입니다.
여기에서 기다리다가 7시40분 비행기를 타고 가며 됩니다.^^
Q [항공권] 항공사별 리턴일 변경 금액 및 정보. (엄청 중요합니다.)   
A  


이 정보 경우 저도 처음에 몰랐습니다.

그래서 저의 일기를 보신분들 경우는 알겠지만, 저도 이 정보 몰라서 맨땅에 헤딩하면서 헛돈 무지 많이 사용했습니다.^^

저 경우는 JAL,콴타스,케세이 퍼시픽 모두 이용해본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도 이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정말 헛돈 거의 200$ 정도 사용했습니다.ㅠ.ㅠ

회원님 여러분들 경우는 이 내용을 읽고, 저와 같이 맨땅에 헤딩하지 말기를 바랍니다.ㅠ.ㅠ

저도 해당 항공사를 이용하면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넘 혼란이 와서, 수속도우미님에게 도움을 얻어서, 그내용 그대로 올립니다.

귀국 날짜 지정 여부.

JAL : 한국에서 항공권 구입시 리턴일을 정해야 합니다.

콴타스 : 한국에서 항공권 구입시 리턴일을 정해야 합니다.

케시이퍼시픽 : 항공권 구입시 리턴일을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open으로 가능)

귀국 날짜 변경 여부.

JAL : 1회 날짜 변경은 무료이고, 2회 부터는 100$ 입니다.

콴타스 : 1회 날짜 변경 부터 25$ 씩 내어야 합니다.

케시이 퍼시픽 : 무조건 날짜 변경은 무료입니다.

그러니 항공권 구입시 넘 저렴한 항공권을 찾기 보다는 본인에게 적합한 항공권을 바꾸기 바랍니다.^^

이런 내용을 알고 있으면, 차후 날짜 변경시 얼마가 비용이 드는지 알기 때문에, 전체적인 계획을 잘 잡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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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부분.

케세이 항공 경우 2006년1월1일 부로 조건이 바뀌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필리핀 및 필리핀 호주 연계연수를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가장 저렴하고 유용한 케세이퍼시픽 항공사 스페셜 항공권의 판매조건이 변경된다는 소식입니다.

1월 1일 발권하는 항공권부터 적용된다고 합니다.

출국일이 확정나신 분들은 가능한 12월말 안에 발권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존 조건에서 추가적인 부분은 크게 3부분입니다.


<1월1일부터 달라지는 부분>

1. 오픈으로 발권 불가 – 리턴 날짜를 발권 전에 꼭 정해야 합니다.

2. 발권 후에 날짜 변경 시에 1회 US$50

3. 리턴 할 때, 홍콩에서 스탑오버 원할 경우에 발권 전에 꼭 요청할 것-스탑오버를 미리 신청하지 않고 발권 할 경우에는 현지에서 신청 불가합니다.

<기존 조건>

▶ 판매조건

1 . 자격요건 : 유학 및 연수를 목적으로 여행하는 학생에 한해 적용

2 구비서류: 학생비자(유학비자), 현지 입학허가서, 워킹홀리데이비자 중 1가지를 첨부 해야 함.

3 . 홍콩 STOP은 한국으로 귀국시 1회만 허용

4 . 환불 : 전구간 미사용시에만 가능 , 환불수수료 12만원 (부분환불불가! )

5 . 날짜변경 : 출발전 - 요금이 동일한 기간내 변경가능 / 출발후 - 변경가능

6 . 한국국내선 연결 부산 , 대구에 한해 허용 : 편도당 4만원

7 . 카드발권 불가

8 . 발권시한 : 최대 출발 7일전까지는 발권


필리핀+ 호주를 연계할 경우.

▶ 호주도시 : 케언즈 / 브리즈번/ 시드니/ 멜버른/ 아들레이드/ 퍼스

▶ 호주 왕복항공권 또는 연계연수항공권의 호주국내선구간 1구간 이용시 10만원 추가

예) 서울/홍콩/필리핀/시드니 - 케언즈/홍콩/서울 중 시드니/케언즈 구간을 국내선

(콴타스항공)으로 연결가능. 추가요금 10만원

Q [항공권] JAL 항공 위탁수화물 30kg으로 받기   
A  


국제선(JAL, 케세이, 콴타스 경우)는 기본적으로 위탁 수화물이 20kg입니다.
사실, 호주에 가는데, 위탁수화물 경우 20 kg이면 좀 부족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조금 오버 될 수가 있습니다.
물론, 2~3kg 정도 오버되어서 한국에서 티케팅 할때, 운이 좋은면 그냥 오버차이지 없이 가능하고, 운이 나쁘면 1kg당 2만원 정도 내어야 합니다.
말이 1kg당 2만원이지, 5kg 추가 되면 10만원 더 내어야 합니다.ㅠ.ㅠ
이런 글을 적는 이유는 실제 제가 호주에서 있었던 일이기 때문입니다.
A : 이 학생은 여기 카페 수속도우미님을 통해서 호주에 온 학생입니다. (대대장 카페 회원)
B 학생 : 이 학생은 어디에서 통해서 온지 모르는 학생이었습니다. (대대장 카페 회원이 아니라서 잘 모르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2명다 모두 JAL 항공을 이용해서 왔고, 가격도 동일 가격이었습니다.
또한 이 2명 모두 20kg 이상 오버되어서 거의 26~27kg 되었다고 합니다.
A 학생은 추가오버 차이지 없이 입국했다고 했습니다.
B 학생은 명은 공항에서 거의 12만원 돈 내었다고 했습니다.
물론, 2명은 모두 같이 입국한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모르는 학생이었는데, 때마침 호주에 같은 학교이고, 비행기 안에서 친해진 서로 친해진 케이스입니다.
때마침 저도 그 학교에서 공부할때라서, A/B 학생들이 저에게 와서, 왜 A학생은 오버차이지 없이 비행기 타고, B학생은 오버차이지 내고 왔는지 물어보더군요.
당연히 저도 모르죠.. 저 경우는 보통 짐이 적은 편이라서 거의 20kg보다 매번 적었기 때문에, 그런 경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잘 모르겠다라고 이야기 해주고, 차후에 수속도우미님에게 전화를 해서 그 사정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수속도우미님에게 전화를 했더니, 그 이유를 알려 주었습니다.
A학생 경우 무게가 6~7kg 오버가 되어도 추가 차이지를 내지 않은 이유는 수속도우미님을 통해서 항공권을 구입했고, 항공권 구입시 위탁수화물 무료 + 10kg 를 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총 30kg까지 무료로 위탁수화물을 붙일수 있는 경우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27kg이 되어도 오버차이지가 없이 짐을 붙일 수가 있었습니다.
B 학생 경우는 그냥 보통인 케이스이기 때문에, 당연히 공항에서 따로 오버차이지 비용을 낸 던 것이라고 했습니다.
수속도우미님 왈, 수속도우미님을 통해서 항공권을 구입할 경우, 항공권 구입 당시 무료 추가 +10kg을 해달라고 하면, 해준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 항공사 경우는 안되고, 특별히 JAL 항공사만 된다고 합니다.
혹시 카페 회원님들 중에서 JAL를 타고, 호주에 갈 경우, 같은 가격이면, 수속도우미님에게 항공권을 구입하고, 무료 + 10kg 혜택을 받기 바랍니다.^^
말이 무료 +10kg이지, 10kg 경우 오버되면 (1kg당 2만원 정도)20만원 정도입니다. 어차피 다시 호주에서 한국에 올때도 해당되기 때문에, 거의 40만원 이상의 값어치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이런 정보는 저와는 상관없습니다. ㅠ.ㅠ
이유는 저는 이제부터는 케시이 퍼시픽 탈 예정이기 때문에, 제가 이런 정보를 알아도, 저에게는 무용지물입니다.ㅠ.ㅠ.
Q [연수] 호주 발음 때문에 호주 어학연수 고민하시는분들 필독 2) 호주발음 따라하기.   
A  


2). 호주발음 따라하기.
호주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분들 경우는 혹시 호주 발음이 미국씩과 틀려서 호주에서 공부하면서 호주발음을 따라해서 미국인이 못알아 들으면 어떻게 하지?리고 고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고민 때문에 호주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지만, 확실한 결정을 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고요..^^
더이상 고민 할 필요도 없습니다.
호주에 가기 전에 아니, 호주뿐만 아니라 외국에 어학연수를 가보지 않은 학생들 경우는 이런 말을 합니다.
"호주씩(영국씩)발음은 미국씩과 틀린데, 마약 호주에서 공부하다가 호주발음을 배우면, 다시 미국씩으로 바꿀려고 하면 더 힘들지 않을 까요?"라는 말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마디로 정말 이것은 외국의 어학연수에 대해서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일단, 호주 뿐만 아니라 캐나다,미국,영국 등 경우 다양한 국적을 학생들이 공부하려 갑니다.
그러면 중국사람, 일본사람, 한국사람, 태국사람, 베트남 사람, 스위스 사람, 독일사람 등등 아주 많습니다.
즉,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같이 공부하게 됩니다. 그리고, 모두 그나라의 고유의 영어발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나라 사람들중에서 어느 누구도 완벽하게 호주발음을 따라하는 하는 사람 보지 못했습니다.
아니, 일부러 호주발음 따라 하지않은 것이 아니라, 이런 나라 사람들 경우도 정말 열심히 공부해도 호주씩 발음을 따라 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제가 왜 위의 글을 적으냐? 그것은 입장차이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경우는 미국 영향을 많이 받아서 거의 미국씩 발음이 표준입니다. 하지만, 그외 나라 경우도 오히려 영국씩(호주씩) 영향이 강해서 오히려 그런 나라 경우는 영국(호주씩) 발음이 오히려 표준입니다.
그래서, 다른 일부 나라 경우는 오히려 우리가 미국씩 발음을 표준으로 해서 미국씩발음 따라하는 원하는 것 처럼, 다른 나라 사람들 경우는 영국씩 발음을 표준으로 해서 영국씩 발음을 따라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그런 나라 학생들 경우도 호주씩 발음을 아무리 공부해도 호주씩 발음 제대로 흉내조차 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한국학생들이 아무리 호주씩 발음을 공부하고자 해도 쉽게 호주식 발음을 표현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호주에 오기전에 "혹시 호주에 가서 호주발음을 따라하면 어떻게 하냐?"라는 생각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어차피 위의 내용은 호주에 오기전에 마음입니다. 하지만, 호주에 오면 또 생각이 바뀝니다.
"제발 호주인 만큼만 발음해도 소원이 없겠다"라고 생각이 바뀝니다. 아니 이것도 넘 큰 기대입니다.
대부분 학생들 경우 "제발 호주발음은 고사하고, 그냥 서양인(유럽에서 비영어국가)학생 발음도 부러워하고 서양인 학생들 발음만큼만 해도 성공했다"라고 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호주에서 1년 이상 아주 열심히, 목숨 걸고 공부해도 겨우 호주인 발음 흉내만 내어도 성공했다는 말을 듣고, 발음 좋다는 말 듣습니다.^^
물론 대부분 학생들 경우 1년동안 공부한다고 가정할때, 호주발음은 고사하고 단순히 서양인 발음 정도만 흉내(서양인 경우는 좀 혀를 굴리는 편^^)만 내도 성공했다는 분위기입니다.
즉, 호주에 오기전에는 호주인 발음을 따라 할까봐 걱정하는 분들 경우는 본인이 아무리 호주인 발음을 따라하고 싶어도 불가능하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호주에 와서는 호주인 발음을 따라 하고 싶어도, 정말 목숨걸고 공부해야만, 겨유 흉내라도 낼수가 있을 것입니다.
즉, 호주 어학연수에서 1년 기간 이내에 호주발음 따라할 줄만 알아도 한국에 금의환양해도 됩니다.
물론 어학연수생은 아니지만, 저 경우 이상하게 쉐어집에서 현지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들 많이 보았습니다.
퍼스에는 홍콩학생과 같이 쉐어생활 했고, , 멜번에는 인도 학생들과 쉐어생활 했습니다.
척 보면, 뻑합니다.!!
바로 영국지배를 받았던 나라이고, 현재는 모두 호주에서 정규 대학(4년제 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학생들이 정확하게 그동안 영국씩 발음이 남아있고, 또한 현재 호주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정확하게 영국씩과 호주씩 영어를 사용할까요?
이런 학생들도 제대로 영국씩(호주씩) 발음 못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제가 물어보았습니다. 너희들 나라는 이미 영국 영향이 있고, 지금 어릴때 부터 영어를 사용했고(영국과 홍콩은 아직까지 영어가 공용어입니다.), 지금은 호주에서 영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왜 정확하게 영국씩(호주식)으로 발음 하지 못하냐?라고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영어가 공용어 이지만, 인도(힌디어), 홍콩(캔티니스) 모두 자기 언어 발음이 있기 때문에 어릴때 부터 영어를 배우고, 현재 호주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지만, 완벽하게 표현하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현재 호주에 어학연수가는 학생들 경우 1년 코스 전후로 호주에 가서 호주 발음을 따라 하면 어떻게 할까? 라는 고민을 하는 자체가 좀 어폐가 있습니다.
더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본인이 호주 발음 완벽하게 따라하고 싶어도 1년 이내에는 거의 흉내 정도 가능 뜻입니다.
그러니, 더 이상 호주에 가서 호주 발음을 배우면 어떻게 하냐?라는 생각은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그냥 호주발음 흉내만 내어도 소원이 없겠습니다.
또한 어차피 호주라고 해도 대부분 TV 프로그램/영화는 미국 방송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호주에서 듣기공부는 TV를 통해서 많이 배우기 때문에, 어차피 듣기 공부는 미국씩으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어 있습니다.
즉, 1년 연수기간이라고 하면, 호주라고 해도 어차피 학생들 듣기 공부는 TV를 통해서 하고, 어차피 TV 경우는 대부분 미국 시티콤이나 미국 만화, 미국 영화이기 때문에, 호주씩으로 배우고 싶어도, 미국씩으로 배울 수 밖에 없습니다.
Q [연수] 호주 발음 때문에 호주 어학연수 고민하시는분들 필독 1) 호주발음 적응하기   
A  


호주 어학연수를 고려하지만, 호주 발음 때문에 확실한 결정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경우는 저도 호주에 가기전에 조금 고민을 했고, 저 뿐만 아니라 호주 어학연수하는 모든 선배들도 고민 했던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는 더 이상 고민할 필요도 없고, 고민 자체도 시간 낭비입니다.
이 부분 경우는 제가 실제로 호주의 다양한 지역과 각 다른 학교를 다니면서, 한국학생, 일본학생, 서양학생, 등등 조사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아래와 같이 이야기 하고, 저도 실제 공부하면서 동감한 내용들입니다.
1. 호주 발음 적응하기.
현재 호주어학연수를 준비하면서 호주에 가서 호주에서 공부하면서 호주에 익숙해지면, 차후에 미국씩 발음 적응에 어렵지 않을까?라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마디로 이런 자체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좀 아이러니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무엇이 호주씩 발음이고, 미국씩 발음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몇가지 단어들 경우는 조금 틀립니다.
그것 뿐입니다. 또한 그런 단어들 경우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상태이거나, 인지하고 있는 단어들이기 때문에, 듣기에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그냥 "아 호주인들 경우는 특정 단어 몇개는 a 발음이 강해서 저렇게 발음 하구나"정도로 모두 생각하고, 설령 호주인이 그렇게 발음을 해도 머리속에는 미국씩 발음으로 꼽히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제가 호주에서 공부하면서 다른 한국학생들에게 호주 발음에 대해서 물어보았습니다.
대부분 "한국에서 오기전에는 조금 걱정도 했지만, 실제로 공부하다보니, 차이점이 없네요" 또는 "뭐가 호주씩 발음인지, 미국씩 발음인지도 구별도 못하겠다"라고 하는 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현재 결정적으로 아직까지 호주에서 공부하는 수많은 한국학생들에게 "호주 발음때문에 호주 어학연수을 실망하거나 부족하지 않으냐"고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호주 발음 때문에 호주 어학연수를 실망했다"라고 말을 한 사람은 없습니다.
물론, 호주 발음으로 딴지를 거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저도 실제로는 보았습니다.
제가 공부할 때, 이 학생과 선생님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학생 경우 본격적으로 호주 발음을 가지고 꼬치꼬치 따졌습니다.
왜 그렇게 발음하느냐? 내가 한국에서 배울때에는 그렇게 발음 하지 않았다. 또는 호주 발음 이상하다면서 수업시간 마다 딴지를 거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런 단어들 경우는 충분히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단어들(예로, 8 경우 "에잇"이라고 발을 하지 않고, "아잇" 발음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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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가서 수업을 하다보면, 미국씩과 영국씩과 발음 차이가 많은 나는 단어는 선생님이 미리 이야기 합니다.
이렇게 발음 하는 것은 미국씩이고, 이렇게 발음 하는 것은 영국씩이다.
그러니, 본인이 원하는 발음으로 표현해라고 합니다. 오히려 미국씩과 영국씩을 한꺼번에 다 배울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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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마다 이런 딴지를 거니, 수업이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테이프 2개를 준비해서 왔습니다.
1개는 호주사람이 이야기하는 내용이고, 1개는 미국사람이 이야기 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구별해 보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아무도 구별하는 사람 없었습니다. 물론 수업시간마다 딴지를 걸었던 학생마져도 구별 못하더군요.
마지막으로 본인이 호주에서 공부하면서 호주 발음과 미국씩 발음을 구별할 줄 안다면, 짐 싸들고 귀국하시면 됩니다.
한마디로 호주 어학연수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과연 1년 코스로 호주에 가서 이런 발음 구별이 가능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제가 하도 답답해서 실제로 호주에서 대학를 다니는 한국인 학생과 그외 국적의 대학생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 학생들 경우도 특정 단어 몇가지를 빼고는 미국씩 발음과 영국씩 발음을 정확하게 구별할줄 모른다는 말을 했습니다.
저도 호주 어학연수생이고, 많은 호주 어학연수생들 경우도 이런 영국씩(호주씩)발음과 미국씩 발음을 구별할 줄 하는 것 자체가 어학연수의 목표입니다.
제가 장단하지만, 호주 어학연수 1년 안에 이런 발음차이를 구별할 줄 아는 실력이 되면, 그 사람은 한국에 귀국해서 리스닝 파트 만점 받고도 남을 것입니다.
참고적으로 물론 전통 호주씩 발음을 하는 호주 사람도 있습니다. 보통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 정도 되는 분들 중에 아주 간혹 완전히 호주씩을 발음합니다.
그래서 인터넷 상에서 이런 발음을 하는 호주인을 전체 호주인 발음으로 표준으로 잡고, 호주씩 발음이 미국씩과 정말 틀려서 "정말 이상하다"라고 글을 올리거나, 호주 발음 이상하게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그 전통 호주식 발음?을 딱 1번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수천명의 호주인과 대화하면서 딱 1명과 전통 호주씩으로 발음하는 호주인 보았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확율상 여러분들이 전통 호주식 발음을 듣는 경우는 확율상 0.001도 안된다는 뜻입니다.
저도 그냥 길을 가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저에게 말을 겁니다. 처음에는 전혀 못알아 들었습니다.
2~3번 듣고 나니, 이해가 갈 정도였습니다.
제가 그동안 호주에서 만났던 호주인 발음과 차이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확율상은 0.0001도 되지 않는 비율이었습니다.
그럼 이런 사람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이런 발음이 익숙해지거나, 이런 발음을 따라할까요?
전혀 아닙니다.
저도 그 할아버지가 담배 1개피를 달라는 말을 듣고는 그냥 I don't have 한마디 하고 헤어졌습니다.
이것으로 끝이고, 더 이상 제가 호주에서 공부하면서 전통호주씩 발음?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 더 이상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아니, 실제로는 그 할아버지 만날려고 몇일을 노력했고, 전통 호주씩 발음을 하는 사람을 일불러 찾으려고 노력까지 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그 발음을 녹음해서 카페에 올리려고 그런 전통 호주씩 발음을 하는 사람을 찾아다닐려고 노력까지 했지만,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아마 회워님들이 호주에서 공부하면서 이런 전통 호주씩 발음을 하는 호주인 만나는 자체도 운이 있어야 합니다.
Q [항공기] JAL 항공 이용하는 분들 귀국시 좌석이 없을 경우 유용한 정보   
A  


호주 어학연수 오는 분들 경우는 잘 항공을 이용 많이 합니다.
물론, 서울 거주자나 서울 출발자는 콴타스, 케세이, 말레이시아, 태국, 등등 다양한 항공사를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부산거주자 경우는 거의 대부분 잘 항공을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유로는 다른 항공편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서울로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잘 항공 좌석이 많이 없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호주로 갈때에는 어느 정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무난하게 갈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호주에서 갑자기 한국에 귀국할 일이 있을 때 문제입니다.

어차피 JAL 항공은 호주 -> 도쿄 -> 김해 공항 으로 해서 동경 경유입니다. 그래서 만약 호주 -> 도쿄까지는 좌석이 있더라도, 동경에서 부산까지 좌석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도코(나리타 공항)->부산(김해공항)까지는 좌석이 있어도 호주(본인의 해당 지역)->도쿄(나리타 공항)까지 좌석이 없을 수도 있고요.

그래서, 단기간 시일내에 호주->도쿄(나리타 공항), 도쿄(나리타 공항)->부산(김해공항) 모두 좌석을 구하기는 어렵습니다.

저도 예전에 급히 한국에 들어갈 일이 있었지만, 위의 처럼 꼭 1군데 좌석이 없어서 귀국하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글을 보시분들 경우는 그나마 최대한 빨리 귀국할 수 있는 확율은 있습니다.

보통 JAL 항공 경우 도쿄(나리타 공항)->부산(김해 공항) 좌석을 단기간내에 구하기 어렵습니다.

즉, 호주(본인 해당지역)에서 도쿄(나리타 공항)까지 가는 비행기 좌석은 있는데, 대신 도쿄(나리타 공항)->부산(김해공항) 좌석이 없어서 귀국 못하는 분들 경우는 차선책이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경유지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원래 경유지가 도쿄(나리타 공항)이라면 입국/출국 모두 나리타 공항을 경유해야 합니다.

하지만, JAL 항공 경우 위에 처럼 호주->도쿄 좌석은 있지만, 도쿄(나리타)-부산(김해) 좌석이 없을 경우, 도쿄(나리타)말고, 오사카 공항을 통해서 한국에 귀국할 수가 있습니다.

즉, 원래 JAL 항공 경우 경유지를 바꿀 수는 없지만, 해당 경유지 노선이 만땅 찼을 경우, 부득이하게 본인이 원할 경우, 오사카 공항을 통해서 귀국할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도쿄(나리타) 노선이 있는 경우에는 임의적으로 오사카로 경유지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것을 해당 항공사에서 알려주지 않습니다. 저 경우도 처음에 이 내용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호주내에 있는 JAL 항공사 사무실에 가서, 귀국하고자 하는 날짜를 이야기 했더니, 그냥 도쿄(나리타)->부산(김해) 공항 자석이 없어서 그날짜에 귀국을 못한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도쿄(나리타)->부산(김해)공항 좌석이 생기는 2주 동안 하염없이 호주에서 기다린 적이 있었습니다.

즉, 이런 경우 본인이 직접 해당 항공사에 가서 귀국 날짜를 잡을 경우, 혹시 직원이 도쿄(나리타)->부산(김해) 좌석이 없어서 귀국 하지 못한다고 하면, 본인이 직접 도쿄->부산 좌석이 없다면, 오사카로 경유지를 바꾸고 싶다고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확율상 2군데 이기 때문에, 보다 빨리 한국에 귀국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다만, 호주에서 "호주->오사카" 가는 항공편이 없는 지역에서는 이 방법이 불가능합니다.
Q [일자리] 호주에서 아르바이트 정보 및 구하는 방법   
A  


[일자리] 호주에서 아르바이트 정보 및 구하는 방법
저 경우는 케언즈, 퍼스, 애들레이드에서 공부해 보았고, 그리고 각 지역에서 2~6군데 이상의 학교를 다녀 보았기 때문에, 많은 한국인이나 일본인, 및 서양인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 학생들의 아르바이트 구하는 방법을 실제로 많이 보았기 때문에, 회원님들에 도움이 되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아래 정보는 현재 호주 현지에서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이니, 본인의 해당지역이나 본인의 형편에 맞추어 결정하시면 될 것입니다.
아르바이트 구하는 방법.

1: 인맥(학교친구, 교회, 등등 친구등을 통해서)
2: 신문(벼룩시장 같은 것)
3: 홈스테이 주인소개
4: 학교 매니져를 통해서
5: 소개소 통해서
6: 직접 방문.
7: 농장 정보.

위의 처럼 보통 5군데 통해서 일을 구합니다.

1. 인맥(학교친구, 교회, 등등 친구등을 통해서)
가장 보편적으로 일을 구하는 방법입니다. 학교에 다니거나, 교회 또는 호주에서 만난 친구들 사이에서 일을 소개 받는 방법입니다.
호주에 가면 이렇게 서로 정보를 주고 받고 해서 일을 구합니다.
어차피 어느 지역이나 어느 학교에 가더라도 기존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존학생들 경우는 그 이전의 학생들로 부터 순차적으로 정보를 얻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 다니거나, 교회에 다니거나, 쉐어집의 친구들로 부터 손쉽게 아르바이트 정보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예로, 어떤 학생이 어떤 경로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얻었지만, 그 아르바이트 시간대와 장소, 또는 성별, 임금 수준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본인은 그 일을 하지 못하지만, 대신 다른 학생들에게 소개해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본인이 아르바이를 하기 위해서 5군데에 신청을 했다고 하면, 최소한 2~3군데는 위의 조건이 맞지 않기 때문에, 본인은 못하고, 대신 다른 사람에게 소개시켜 줍니다.

2. 신문(로컬신문)
신문에 보아도 쾌 많은 아르바이트 광고가 있습니다. 한국인들 경우는 "엇 영어네" 라고 해서 로컬신문(해당 지역 신문)을 많이 보지 않지만, 제가 아는 서양권 학생들 경우는 대부분 신문을 통해서 일을 구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아는 서양인들 대부분은 위의 인맥을 통하기 보다는 로컬신문을 통해서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스위스인 친구와 함께 로컬신문의 아르바이트 광고란을 보았는데, 정말 다양한 아르바이트 자리가 많았습니다.
위의 인맥을 통해서 구하지 못하면, 호주 해당 지역의 "로컬신문"의 벼룩시장 또는 "JOB"코너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홈스테이 주인.
이 방법은 저도 전혀 상상도 하지 못했던 방법입니다. 하지만, 호주에 있으면서 실제로 3명이 이렇게 해서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물론, 기본조건으로 해당 홈스테이집에 2개월 정도 체류한 상태이고, 홈스테이 주인이 좋아야 합니다.

간혹 "식사시간에 아르바이트를 해야 겠는데, 어떻게 해야하지는 모르겠다"라고 하면, 주인이 신문이나 다양한 매체로 해서 구해주는 경우도잇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 한명은 실제 주인이 직접 같이 가서, 해당 아르바이트 업소에 "이 학생은 영어도 잘하고, 정말 성실하다"라고 보증을 서주는 홈스테이 주인도 보았습니다.

4. 학교 매니저
큰 학교는 아니고, 보통 50~60명 이하의 학교 경우, 매니져와 친해지면, 종종 소개해 줍니다.
이 부분도 실제 우리카페 회원님 중에서 현재 2명 이상이 학교 소개로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 학교 다닐때, 학교 스탭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도 차후에 좋습니다.
5. 소개소를 통해서
호주에 가면, 좀 큰 지역 경우 일을 소개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무료로 소개시켜주고, 유료로 소개시켜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료이더라고 보통 6개월 보장에 수수료로 50$~100$ 받습니다. 가장 확실하고, 단기간에 구할 수가 있습니다.
정말 급한 사람은 이 방법이 최고입니다. 어차피 하루 일하면 50~100$법니다. 그러니 하루 일당 그냥 주고, 빠르게, 확실하게 이 방법도 좋습니다.
이유로는 어차피 1주일 쉐어비가 80~100$입니다. 그리고 생활비까지 합하면 1주일에 최소한 150$ 이상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르바이트 구한다고 허송세월로 1~2주 그냥 보내면, 오히려 더 시간낭비, 돈낭비가 됩니다.

6. 직접 방법
본인이 돌아다니면서 일일이 물어보는 경우입니다. 어차피 호주에 가면 음식점이나 기타 상점에 가도 아르바이트생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그런 아르바이트생들에게 혹시 이 가게 더 아르바이트 구하는 경우가 있는지 체크하는 경우입니다.
아르바이트 구할 수 있는 확율.
제가 보기에는 어느 지역에 가더라도 100% 시티잡(아르바이트) 구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이나 기타 메체를 통하면 "일자리가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2개 모두 맞는 말입니다.
전자 경우는 100%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는 뜻인 임금이 적고, 일이 어렵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어도 사람들이 않한다는 뜻입니다.
가령 시간당 7$짜리 설거지 일자리가 있으면, 거의 이런 일에는 신청하지 않습니다.
일자리는 있으나, 그 일을 하기에는 좀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 안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자리가 없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하지만, 호주 어디를 가더라도 6$~7$짜리 설거지 업종은 아르바이트생이 없어서, 항상 구인광고에 나옵니다.
즉, "일자리는 많지만, 내가 할일은 없다"가 정답입니다. 결국, 본인이 원한다면 일자리는 항상 있습니다.
실제로 호주에 가면, 아르바이트를 구한다고 항상 입에 달고 다닌는 학생들 경우도, 실제로 일이 없어서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이처럼 일을 있지만, 임금이나 조건에 맞지 않아서 대부분 일을 안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호주는 일자리는 항상 많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조건이나 임금 수준을 맞는 일을 찾기는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르바이트 종류와 임금.
아르바이트 임금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7$~12$ 사이입니다. 평균적으로 8$ 정도 보시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역에 따라 임금차이가 있다고 보지만, 같은 업종이나 동일 업종 경우, 어차피 1~2$ 차이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임금이 비싼 지역은 그만큼 쉐어비가 비싸기 때문에 결국 동일합니다.
그러니, 호주에서 아르바이트 경우 지역에 따라 임금차이만 보시고, 지역을 결정하시면 안됩니다.
보통 가장 많이 하는 일이 "청소"와 "설거지"입니다. 서빙 경우는 경력과 영어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서빙도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가령 한국가게에서 서빙 경우도, 손님 대부분이 외국인입니다.
(호주 경우는 한국음식점 경우 한국인 보다 외국인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음식점에서도 서빙도 영어가 필수입니다.)
아르바이트 시간.
아르바이트는 말 그래도 파트타임잡입니다. 그래서 보통 하루에 3~5시간 정도가 기본입니다. 그래서 일을 더하고 싶어도 더 많은 시간을 일을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보통 주중(월~금)이 매일 하는 경우보다는 격일(월/수/금)으로 1주일에 2~3일만 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그래서, 많은 돈이 필요한 사람은 아에 아르바이트자리를 2개를 잡아서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물론, 쇼핑몰이나 슈퍼마케 처럼 대형 업소의 아르바이트 경우는 매일 하는 경우도 있고, 장시간(대략 하루에 6~9시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아르바이트 경우도 목돈이 필요할 경우, 일자리를 시간대에 맞추어 2개 잡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매일(거의 하루에 6일)이나, 장시간 가능한 일자리를 찾는 노하우도 있어야 합니다.
아르바이트 접수하는 방법.
당일 채용과 차후 통보 2가지로 나눌수가 있습니다. 해당 업소가 당장 일손이 부족할 경우에는 다음날 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신청하면, 차후에 2~3주에 따로 연락이 옵니다. 물론 몇달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령, 해당 가게에서 기존 아르바이트생이 그만 두면, 연락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 경우, 한곳만 신청하시면 안되고, 여러군데 신청해 놓는 것이 필수입니다. 여러군데 신청해 놓으면, 쉽게 아르바이트 구할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아는 2명이 동일하게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1명은 가장 좋은 임금을 주는 곳만 신청해 놓고 하염없이 전화오기만을 기다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다른 1명은 6군데 신청해 놓고, 기다리니, 1주일만에 구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농장
농장 경우는 과일이나 채소에 재배 농장에 따라 일을 하는 시기가 틀립니다. 그래서, 본인이 한국에서 미리 농장에 간다고 가정을 하면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농장에 따라,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도 있고, 구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런 시기를 잘못 맟추면, 오히려 더 돈 까먹고 옵니다.
수입 : 1일 100$ 전후입니다. 그래서 1주일(월~금요일)까지 총 500$을 벌수가 있습니다.
지출 : 1주일 백패커 비용(소개비 포함) 주당 140$정도, 1주일 생활비 100$ 정도 입니다.
결국 1주일에 250$ 정도 벌수가 있습니다. 4주로 치면 대략 1,000$입니다. 물론 생활비를 1주당 50$로 잡고, 백패커 비용을 120$로 낯추면 1주일에 330$로 법니다. 그러면 대략 4주에 1,300$ 정도 됩니다.
물론 정말 어려운일이거나, 아주 간혹 1일 150$ 정도 주는 곳도 있지만, 이런 농장에 들어가는 경우는 하늘의 별타기만큼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통 농장에 들어간다고 해도, 1개월에 대략 1,000~1,300$ 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이문제에 한번 빠지면 농장에 돈벌로 갔다고 오히려 돈 까먹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농장 경우, 위에서 이야기했지만, 시기에 따라 틀리고, 사람에 따라 틀립니다. 가령 농장을 찾아 갔는데, 때마침 그 농장에 아르바이트 자리가 없을 경우도 허다합니다.
(가령 이 농장에 아르바이트이 10명 필요한데, 때마침 그전주에 20명이 지원하면 다른 나머지 10명은 아르바이트 자리가 나도록 기다려야 합니다.)
이런 경우, 하염없이 기다릴 경우 1주일당 백패커 비용 130$과 생활비 100$ 정도 사용하면, 결국 2~3주 기다리면, 거의 700~800$ 까먹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다행히 농장에서 일을 한다고 해도 문제는 있습니다. 바로 날씨와 일이 없을 경우입니다.
농장 경우도 일을 해야 돈을 줍니다. 가령 1주일에 비가 3번와서 3일 일을 하지 못하면 1주일에 받는 돈은 결국 200$입니다.
그러면 생활비도 채우지 못하고, 더 손해봅니다. 그리고 날씨가 좋더라도 농장의 일거리가 없어서 1주일에 2~3일만 일을 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런 경우도 오히려 손해를 봅니다.
그래서, 호주에서는 그냥 시티에서 시티잡(아르바이트)자리를 잘 잡으면, 오히려 농장에서 일을 하는 것보다 더 돈을 많이 벌게 됩니다.
Q 국제학생증에 대해서   
A  


호주 가시기 전에 국제학생증 ISIC꼭 만들어 가세요
저는 작년에 호주 브리즈번과 시드니를 다녀왔는데요
학생증의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우선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신빙성있게 통용됩니다.) 위험하게 여권을 매일 들고다니지 않아도 되구요
도서관 같은데 들어가서 컴퓨터 쓸때에도 학생증으로 신분증명이 되구요.
극장에서 영어로 영화를 보면 의외로 듣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데
극장 들어갈 때에도 학생요금으로 훨씬 저렴하게 영화를 볼수 있습니다.
호주는 학생할인 같은게 더 잘 되어 있더라구요 ~ 극장, 아쿠아리움, 관광티켓, 소소한 곳들 까지 . . 일단 학생증부터 제시하면 생각지도 않았던 곳까지 할인된답니다.
브리즈번에서 시드니 갈 때에는 기차타고 갔는데 현지에서 학생증만으로 바로 40% 할인되어서 기차티켓 살 수 있었어요.
학생증 만들면 전화카드 할인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좋았구요
보험도 할인해서 가입했구요
또 우리나라 학생들 뿐만 아니라 유럽의 학생들도 거의 안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없어서 학생증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었답니다. ^-^
학생증에서 ISIC랑 ISEC 두종류가 있는데 ISIC로 만들어가세요. 다른거 만드시면 후회하십니다 ~ 저는 종각에 있는 키세스에서 발급 받았는데 제휴된 학교나 외환은행에서도 발급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Q [항공권] "한국 <-> 호주" 취항 항공사 및 경유 공항 사이트   
A  


한국-호주 취항 항공사 및 경유 공항 사이트
아래는 한국-호주를 직항 또는 경유하는 항공사 및 경유 공항 사이트를 링크해 놓았습니다. 저도 정보를 찾을 때, 매번 불편해서 이렇게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다만, 각 항공사에 들어가면 다양한 항공가격이 있습니다. 이때 2가지를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 오픈 기간 : 항공사 홈페이지에 올려 놓은 대부분 항공권은 기간 3개월 이내 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세금 : 공항세 및 세금 불포함 가격이기 때문에, 아래 항공사 사이트 요금에 최소한 + 20만원 정도는 해야 합니다.
보편적으로 항공권은 항공사 사이트에서 구입하는 것보다는 여행사에서 구입하는 것이 더 저렴합니다.
각 호주 취항 항공권 가격은 수속도우미님에게 연락하시면 실시간으로 저렴한 항공권을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한국 <-> 호주" 취항 항공사 사이트.
대한항공 : http://www.koreanair.co.kr/ (한글판)
아시아나 항공 : http://flyasiana.com/ (한글판)
JAL 항공 : http://www.jal.co.kr/ko/ (한글판)
케세이퍼시픽 : http://www.cathaypacific.com/kr/ (한글판)
콴타스 항공 : http://www.qantas.com.au/international/kr/ (한글판)
싱가폴 항공 : http://www.singaporeair.com/kr (한글판)
말레이시아 항공 : http://www.malaysia-airlines.co.kr/ (한글판)
"한국 <-> 호주" 경유 공항 사이트.
인천공항 : http://www.airport.or.kr/ (한글판)
나리타공항 : http://www.narita-airport.jp/kr/ (한글판)
홍콩공항 : http://www.hongkongairport.com/ (영문판)
싱가폴 공항 : http://www.changi.airport.com.sg/ (영문판)
말레이시아 공항 : http://www.klia.com.my/ (영문판)
Q [생활] 필리핀 연계연수자의 필리핀핸드폰 구입시 주의사항.   
A  


필리핀에서 구입한 핸대폰으로 호주에서 사용 가능한 방법.
필리핀 핸드폰 경우 GSM 방식으로 동남아/유럽/호주/캐나다/동남아 모두 동일합니다. 하지만, GSM 경우는 3가지 주파수가 있습니다.
보통 아시아 경우는 900㎒이고, 유럽과 호주는 1800㎒, 미국/캐나다는 1900㎒입니다.
따라서 필리핀에서 구입해서 아시아/유럽/호주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900㎒/1800㎒ 모두 지원하는 듀얼밴드(900㎒/1800㎒)을 구입해야 합니다. 그리고 캐나다/미국은 1900㎒입니다.
그래서 아시아/호주/유럽/미국/캐나다까지 가능하기 위해서는 1900㎒도 가능한 트라이밴드(900㎒/1800㎒/1900㎒)을 구입해야 합니다.
트라이밴드(Tri-Band)는 900㎒/1800㎒/1900㎒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전세계 모두 사용가능하고, 듀얼밴드(Dual-Band) 경우는 900㎒/1800㎒ 지원하기 때문에 아시아/호주/유럽이 가능하고, 싱글밴드(Single)는 보통 900㎒만 지원하기 때문에 아시아 지역에서 사용가능합니다.
따라서 필리핀에서 핸드폰을 구입할 때, 미리 호주에 가서 사용할 경우이면 최소한 듀얼밴드(Dual-Band) 제품을 구입하고, 캐나다 및 미국에서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 경우는 트라이밴드(Tri-Band) 제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첫번째, 듀얼밴드 이상의 핸드폰을 구입하자.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일단 필리핀에서 핸드폰 구입시 듀얼밴드(Dual-Band) 이상의 제품을 구입해야 합니다.
물론, 요사이 필리핀에서 판매하는 대부분 제품(거의 99% 이상)은 모두 듀얼밴드(Dual-Band)이상의 제품이기 때문에, 필리핀에서 구입하는 제품은 예전(5년전 제품)이 아닌 이상 대부분 듀얼밴드이상입니다.
노키아 듀얼밴드(Dual-Band)3310/3315/1100/2100/2300/2600/2650/3100/3210/3300/3330/3350/3510/3530/3610/
5510/6150/6210/6250/6310/6510/6800/7200/7650/8210/8250/8310/8850/8910/9210
노키아 트라이밴드(Triband)
노키아 3100/3120/3200/3220/3650/5100/6100/6220/6600/6650/6610/6820/7210/7250/7260/7610
위의 제품에서 빠진 브랜드 및 기종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참고 사이트에서 본인과 동일한 기종을 찾아서,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제품에 Dual-Band 또는 TriBand 라고 적혀 있으면 호주에서 사용 가능한 폰입니다.
http://welectronics.com/gsm.shtml
http://www.popularelect.com/world.html
두번째 "UNLOCKED" 제품을 구입하자.
한국에서는 "UNLOCKED"이라는 말이 생소합니다. 하지만, 외국(GSM 방식사용국가)에서는 "LOCKED" 또는 "UNLOCKED" 말이 중요합니다.
필리핀에서 설령 듀얼밴드 이상의 제품을 구입한다고 해도 "락"(LOCKED)걸린 제품은 호주에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즉, 듀얼밴드라고 해도 "락"(LOCKED) 걸렸다면 그 해당국가 또는 그 해당국가의 특정통신회사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듀얼밴들 경우라도 "UNLOCKED"의미는 특별하게 제한되어 있지 않아서 듀얼밴드로서 제기능을 다하는 뜻이고, "락"(LOCKED)이 걸린 제품은 듀얼밴드이지만, 제한이 있는 핸드폰으로 쉽게 이야기해서 특정국가나 특정통신회사 전용폰이라고 합니다.
즉, 핸드폰 제조사에서는 원래는 듀얼밴드(Dual-Band) 또는 트라이밴드(TriBand)로 전세계 다 사용할 수 있게 핸드폰을 제조했지만, 특정한 상황(특정국가만 유통 또는 특정 통신회사의 제휴)으로 인해서 기존 핸드폰을 조금 제한 했다는 뜻입니다.
그럼, 필리핀에서만 "LOCKED" 나 "UNLOCKED" 제품이 있으냐?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GSM방식 사용국가는 모두 각 제품별로 "LOCKED"과 "UNLOCKED" 로 구별되어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위의 2군데 사이트 보시면, 각 제품별로 "UNLOCKED"이라고 명시되어 있는 것을 볼수있는 것 처럼, 전세계적으로 GSM 핸드폰 경우 구별되어 있습니다.
"LOCKED"과 "UNLOCKED" 제품 비율은 각 국가마다 비율이 틀리지만, 필리핀 경우는 1000/1 정도로 대부분 "UNLOCKED" 제품입니다.
그래서 필리핀에서 핸드폰을 구입할 경우, "LOCKED" 핸드폰 제품을 구입하는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본인도 모르고 구입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 정보를 올립니다.
세번째 듀얼밴드(Dual-Band)이상과 "UNLOCKED" 제품 구입하는 방법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요사이 나오는 핸드폰은 대부분 듀얼밴드(Dual-Band) 또는 트라이밴드(TriBand)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경우는 별무리가 없습니다.
더욱이 위의 참고사이트에 들어가시면 각 제품별로 손쉽게 듀얼밴드(Dual-Band) 또는 트라이밴드(TriBand)를 알수가 있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사이트에 들어가서 본인의 구입할 핸드폰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LOCKED"과 "UNLOCKED"구입 방법은 어디에서 구입하느냐?에 따라 틀립니다. 필리핀 경우는 대표적인 휴대통신회사가 "글로브"와 "스마트" 회사입니다.
이런 통신회사의 전속대리점이나 지점에서 구입하면 특정통신회사 전용핸드폰인 "락"(LOCKED) 된 핸드폰입니다.
우리나라 경우도 핸드폰 구입시 일반 핸드폰 상점가면, 그 상점에서 KTF, LG텔레콤, SK텔레콤 모두 취급하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통신회사를 선택해서 핸드폰을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필리핀 경우도 보편적인 핸드폰 가게에서는 글로브 또는 스마트 모두 취급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선택해서 가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구입한 핸드폰은 "UNLOCKED"된 제품입니다.
반대로 우리나라 경우도 SK, KTF, LG 등의 직영대리점이 있습니다. 이런 직영대리점에는 해당 통신회사만 취급하고 해당 통신회사 핸드폰만 판매합니다.
필리핀 경우도 간혹 글로브/스마트 직영대리점이 있습니다. 이런 직영대리점 경우 해당 통신회사만 취급하고 그곳에서 구입한 핸드폰은 대부분 해당 통신회사만 사용가능한 "LOCKED"된 제품이 대부분입니다.
그럼 왜 한국학생들이 이런 "LOCKED" 제품을 구입하는 확율이 높으냐? 그것은 가격때문입니다. 아마 필리핀에 가시면 핸드폰 구입하기 위해서 발품을 팔아서 여러군데 가격비교를 할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런 특정통신회사 직영대리점에 가면, 가격이 저렴한 것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잘 알지 못하고, 단순히 가격비교 해보고, 이런 통신회사 직영대리점이 저렴(200페소~500페소 정도)하기 때문에 본인도 모르게 "LOCKED"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네번째, 본인의 핸드폰이 "LOCKED" 인지 아니면 "UNLOCKED" 구별해 보자.
본인이 설령 위의 정보를 알고, 핸드폰을 구입해도 본인이 외간상 또는 핸드폰을 분해해도 절대 "LOCKED" 또는 "UNLOCKED" 인지 확인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아주 손쉽게 "LOCKED" 또는 "UNLOCKED" 인지 확인해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필리핀에 있을 때, 본인의 심카드와 다른 회사의 심카드를 끼우보면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만약, 본인의 핸드폰 심카드는 글로브 통신라면, 다른 통신회사(예로 스마트) 심카드를 끼워보면 됩니다.
그래서, 스마트 심카드를 끼워도 작동이 되면, "UNLOCKED" 제품입니다. 물론 미리 핸드폰 구입시 그 상점에게 다른 심카드를 끼워도 작동이 되는지 확인하고 구입해도 됩니다.
보통 상점 경우 직원들이 각 통신회사 테스트용 심카드를 여러개 가지고 있습니다. 글로브 심카드도 끼워보고, 스마트 심카드도 끼워보며서 미리 테스트 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섯번째, 본인이 "LOCKED"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을때 해결방법입니다.
이글을 보기전에 핸드폰을 구입했는데, 재수없게 현재 "LOCKED"제품이라면, 필리핀에서는 손쉽게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필리핀 경우는 핸드폰수리점이 아주 많습니다. 보통 핸드폰 구입한 상가쪽에 보면, 핸드폰 수리점이 몇개 있습니다.
이런 핸드폰 수리점에 가서, "LOCKED"을 풀어달라고 하면 락을 풀수가 있습니다.
Q [항공권] 아시아마일리지 꼭 가입하기. (필수)   
A  


아시아마일리지 꼭 가입하기.
제가 현재 천추의 한이 된 부분입니다. 저도 있다는 것만 알았고, 그냥 귀찮아서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뼈저리게 후회하는 부분입니다.
회원님들 경우는 꼭 가입하시어 저처험 후회없기를 바랍니다.
마일리지 경우는 단순히 공짜티켓이 문제가 아니고, 좌석업그레이드입니다. 한두번 이용한다고 해서, 마일리지가 공짜 티켓 나올만큼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부분을 간과해서 굳이 한두번 이용해서 공짜티켓 얻지 못할 것이니, 마일리지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공짜 티켓이 문제가 아니고, 좌석업그레이드입니다. 한두번 이용해서 공짜티켓을 얻지 못하지만, 반대로 일반석에서 비지니스, 일등석으로 그 마일이지를 이용해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호주 경우는 보통 8시간~10시간 노선인데, 일반석과 비즈니스 좌석은 차이는 많습니다. 더욱이 이런 마일리지를 이용하지 않으면, 가격차이 때문에 비즈니스,일등성은 평생 경험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마일리지를 쌓아서, 차후에 좌석업그레이드를 하시기 바랍니다.
마일리지 종류.
호주 경우는 JAL 항공, 콴타스, 케세이퍼시픽를 주로 이용합니다. 여기에서 JAL 항공 경우는 따로 마일리지가 있지만, 콴타스나 케세이퍼시픽은 자체 마일리지가 없습니다.
한국-호주 노선 경우는 보통 JAL항공사를 구입했다고 해도, 어차피 JAL항공과 콴타스 항공 경우 코드쉐어가 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한국-일본은 JAL 항공을 이용하고, 일본-호주는 콴타스를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호주 자체에서도 콴타스 국내선을 타게 될 경우도 있기 때문에, JAL, 콴타스를 모두 포함하는 마일리지를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차후에는 호주 뿐만 아니라 다른 항공사 이용하게 될수도 있기 때문에, 많은 항공사가 협력항공사로 되어 있는 마일리지가 좋습니다.
아시아마일리지.
위에 처럼 단독 항공사 마일리지가 아니라, 여러 항공사가 협력항공사로 되어 있는 마일리지가 있습니다.
이것이 아시아마일리지( http://www.asiamiles.com ) 입니다.
이곳에 가입하시면, JAL, 콴타스, 케세이퍼시픽, 베트남 항공, 영국항공, 아메리카항공, 중국동방항공 등등 총 17개 항공사를 이용시 통합적으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 경우는 미리 귀찮아도 10분 정도 투자해서 미리 가입해 놓으면, 차후에 정말 많은 이익을 얻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아시아마일리지 편리성.
아시아마일리지( http://www.asiamiles.com ) 경우는 일단 한글이 지원됩니다. 그래서 어려움 없이 손쉽게 가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회원가입 폼"도 한글이 지원되기 때문에 손쉽게 가입이 가능합니다.
아시아마일리지 신뢰성.
처음에 호주에 갈때, 수속도우미님이 이곳에 가입해라고 했습니다. 물론 한두번 비행기를 탑승해서 공짜티켓을 얻을 수 있을 정도로 마일리지 적립이 불가능할 것 같아서 저는 가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위의 이유뿐만 아니라 아시아마일리지 회사자체를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 항공처럼 항공사 자체 마일리지 제도라면 그 주체가 믿을 수 있는 항공사이기 때문에 안심이 됩니다.
하지만, 이 아시아마일리지 제도 회사 주체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좀 신뢰성이 없어서, 괜히 나중에 헛고생(TV에서 종종 마일리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할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아시아마일리지도 주체 항공사가 있습니다. 바로 "케세이퍼시픽" 항공사입니다. 그래서 믿을 수가 있고, 현재도 많은 배냥여행객이나 관광객들이 이 "아시아마일리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마일리지 적립방법.
위의 제휴항공사를 이용할 경우, 티케팅(탑승권을 받고, 짐을 붙일 때)할때, 아시아마일리지 회원번호를 보여주면, 직원이 알아서 적립해 줍니다.
아시아마일리지 회원번호는 회원가입을 마치면, 회원번호가 부여됩니다.
회원번호 경우는 잃어버리지 않게 여권의 뒷페이지에 기록해두면 좋습니다.
가입시 유의사항.
첫번째 : 가입시 일단 여권번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권이 이미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두번째 : 가입시 본인의 주소를 영문으로 적어야 합니다. 이때 정확하게 적어야 본인의 집으로 마일리지 카드가 옵니다.
따라서, 정확한 영문주소는 http://203.254.120.237/kpfindzip/kpfindzip.jsp 를 이용하시면, 손쉽게 한글주소를 영문주소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부가사항.
신규 가입자 경우도 1개월 이내의 탑승한 내역이 있으면 소급해서 마일리지로 적립됩니다.
그래서, 혹시 호주에 도착해서 1개월 이내인 회원님은 신규가입하셔서, 마일리지로 적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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