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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험담
게시물수 3,58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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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10

[케언즈]보타닉 가든~~ㅋㅋ (8)

19 : 27   오늘은 일찍 작업을 마누리 하고 Fleker Botanic garden에 갔다. 마리아가 좋다는 말에 기대를 하고 갔었지만 기대보단 썩 좋지 않았다. 그래도 난생 처음보는 나무들이나 늪지대 같은 것들을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대만족이다. 올해 X-MAS는 CVA가족들과 함께 보내게 됐다. 빠리를 금욜 밤부터 일요일까지 한다고 하니 얼마나 징하게 할지 기대된다. 그러고 보니 새해도 여기 … [더보기]

hitch 04-20 4,579
9

[케언즈]아....T T (11)

21 : 45   본격적으로 겪어본 CVA 첫날이었다. 아침부터 일어나 곡괭이랑 연장들고 산을 올랐다. 이건 무신 군대 일과 시간보다 더 일찍 산에 올라서 작업을 하다니.....-_- 올라가는 도중에 퍼지는 줄 알았다...T T 막상 하는 일은 그리 많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았지만 작업장까지 가는 길이 너무 힘들었다. 확실히 영어 쓰는 기회는 훨씬 많은 것 같다. 이렇게 한 달 생활하면 어느 정도 뭐가 되… [더보기]

hitch 04-20 4,884
8

[케언즈]크리스마스 8일 전....... (6)

16 : 57 X-MAS 8일 전이다. CVA 캠프에서 맞이하는 처음 주말이다. 다음 달 14일까지 약 한달 간 여기 있는 로렌과 또 다른 맴버들이랑 같이 생활해야 할텐데.... 근데 그나저나 로렌의 발음은 너무 듣기 어렵다.다른 사람들이랑은 대화 하는데 별 어려움 없는데 로렌이랑만 이야기 할려면 완전 바보 되는거 같다...잉글렌드 영어라 그런가??자기 말로는 독일계 발음도 섞여 있다고는 하는데....할튼… [더보기]

hitch 04-20 4,529
7

[케언즈]경축!CVA입성!! (5)

01 : 16  (금요일) 드뎌 그렇게 기대했던 CVA에 온 첫날.. 12시까지 사무실로 찾아가니  거기 직원이 앞으로의 계획이나 이런 것들 소개해주고 기숙사 소개 시켜주고 했다. 혼자 있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여학생이 있었다. 괜히 중국이나 일본 사람인줄 알고 조용히 같이 이야기 들었었는데 한국사람, 그것도 부산 아이였다. 어찌나 반갑던지...할튼 한국사람들 안가는 데가 없… [더보기]

hitch 04-20 4,216
6

[케언즈]CVA자원봉사 입성 전.... (5)

17: 20(월) 오후엔 혼자 버스를 타고 CVA사무실을 미리 가봤다. 그 더운 시간에 해는 또 어찌나 쨍쨍거리는지... 난생처음 다른 나라에 와서 그 나라 버스를 타고 모르는 동네에 내려 외국인 한테 길을 묻고... 덥긴 했지만 재밌었다. 이제 나도 세계를 무대로 생활하는 구나...ㅋㅋ 하나 둘씩 적응해 가는 모습이 그냥 즐겁고 자랑스럽다.ㅋㅋ아직은 적응했다는 말이 우습지만~ 처음 케언즈에 도착했… [더보기]

hitch 04-20 3,571
5

[케언즈]22:27 (5)

방금 기내식을 먹었다. 그 향기로웠던 향기의 정체는 생선 찜이었다. 무슨 고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할튼 냄새 무쟈게 좋았다. 맛도 만족... 비행기가 좀 떨린다. 날개 옆에 앉아서 시끄러워서 잠도 못자겠다. 시끄러워 죽겠네.!!젠장!! 근데 기내식은 콴타스가 훨씬 낫다. 더 깔끔한거 같기도 하고... 식사 후 즐기는 화이트 와인 한잔의 여유...캬~완전 분위기 난다. 와인병 너무 이쁘다. 하나 챙… [더보기]

hitch 04-20 2,988
4

[케언즈]6. 22:00 (2)

떴다~!!지금 어딜 날고 있는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망망대해 위를 날고 잇는 것 같다. 아무것도 뵈는게 없으니~원~~-_- 기내 서비스 시작했다. 할아버지, 아줌나, 게이끼 있는 총각(일본인인지 한국인인지-_-) 들이 하고 있다. 꼭 가족같아 보인다. 손님도 완전 없다.  앞자리도 없고 뒤에도 아가씨 한명... 이래가꼬 기름값이라도 나올지 걱정이 다됀다. 주위에 들리는 건 온통 일본말뿐...… [더보기]

hitch 04-20 2,759
3

[케언즈]5.탑승!!^^ (6)

20:55 드디어 탑승했다. 케언즈로 가는 비행기!!ㅋㅋㅋㅋ 기내 방송이 나온다. 역시 JAL과는 차원이 다르구만~ 기장의 저 여유있고 유창한 영어..하긴 저거나라 말이니까 당연하지만.. 역시 영어는 본토로 들어야 돼~~ 왠지 콴타스가 JAL보다는 더 깔끔한거 같다. 근데 한가지 흠은..승무원들이 전부 아줌마 아저씨다...젠장... 몸매들도 어찌나들 솔직한지....잠만 자야겠다. JAL이 훨씬 나았다. … [더보기]

hitch 04-20 2,934
2

[케언즈]4.탑승 30분전... (7)

20:17 탑승 30분 전이다...이제 모두 각자 갈 길로 헤어졌다. 나 역시 혼자 케언즈행 비행기에 오르길 기다리고 있다. 이제서야 조금 실감이 난다. 여기가 일본이고 혼자이고 그리고 앞으로도 혼자일 것임을... 하지만 이상한 일인지 좋은 일인지 알 수 없지만 두려움 보다는 설레임이 아직은 더 큰것 같다. 항상 좋게 생각하는게 좋겠지?? 조용하다...뒤에선 일본인들이 한팀 탑승을 앞두고 있다.. 혹… [더보기]

hitch 04-20 14,180
1

[케언즈]3. 여기는 나리타 (11)

18: 07 여기는 일본 나리타 공항이다. GATE98 번 근처 벤치 앞에서 같이 가는 맴버들과 같이 다음 목적지 호주까지 갈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당...아.....지루하다....... 일본까지 올 때는 같이 왔는데 이젠 서로 각자 다른 길로 흩어진다. 그중에 케언즈로 가는 사람은 나 혼자.... 이제 부턴 완전히 혼자 힘으로 해결해야 한다. 그나저나 전혀 일본에 온 것 같지 않다. 그냥 한국 사람들이 일본… [더보기]

hitch 04-20 3,035
0

[케언즈]2. 하늘 위에서.... (2)

14:45   나리타로 향하는 비행기 안이다. 많은 이들의 그리움들과 기대를 뒤로 하고 드디어 비행기는 날아 올랐다. 창 밖으로 내려다 보이는 풍경들. 넓고 푸른 바다, 구름... 비행기를 처음 타보는 것도 아닌데 왜일케 설레냐~ㅋㅋ조금씩 부산을 떠나 새로운 세계로 향한다는 게 느껴진당ㅋㅋ 집에서 멀어지는 만큼 새로운 세계, 꿈의 땅과는 가까워 지겠지?? 수많은 사람들과 국적을 알 수 없… [더보기]

hitch 04-20 2,726
-1

[케언즈]떠나는 자와 남겨진 자.... (26)

12:32     출국 수속을 앞둔 시간이다. 아직까지도 간다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지만 어딘가로 떠난다는 사실에 마냥 기분좋다. 다행히 혼자가는 길이 아니라 같은 날 출발하는 친구들이 꽤 있어서 심심함은 한결 덜 수 있을것 같다. 수속대에서 짐을 맡기고 표를 받는 것에 정신이 팔려 가족들과 인사하는 것조차 신경쓰지 못했다. 그냥 건성으로 가족들과 인사를 한 후 남겨진 잠시의 시… [더보기]

hitch 04-20 3,329
-2

[케언즈]뛰어라 심장아!!! (82)

호주에서의 생생한 경험들~거침없이 뛰었던 심장소리를 느껴보세요!!^^ -이 글은 제가 호주생활동안 계속 기록했던 노트를 바탕으로 거침없이 가감없이 쓴 내용입니당~^^ 노컷!@! [더보기]

hitch 04-20 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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