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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험담
게시물수 3,584개
게시판 리스트
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3509

[케언즈] CCEB - hartley's crocodile adventure

오로지 호주에서만 산다는 귀여움의 상징 코알라. 정말 보고싶었는데 호주에 온지 몇달만에야 보게되다니.. 잔뜩 기대했는데, 보자마자 너무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찍고 빙글빙글 돌며 한참을 구경했다. 하루에 4시간만 뺴고는 전부 잠을 자는 코알라 들이라  처음 봤을때는 대부분이 자고있었는데, 한놈한놈 자는 모습도 참 웃기다  마치 고주망태가 되서 자는 것처럼 가끔… [더보기]

꼬운v 11-21 271
3508

[케언즈] CCEB - 케언즈 장보기 2

특히 우리의 주식인 쌀은 양쪽 마트에서  번갈아가며 행사를 하기때문에  할인기간에 미리 사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다들 알고있듯이 호주 소고기는 퀄리티가 좋고 가격이 합리적이다. 다만 우리나라의 한우는 마블링이 있어 부드럽고 고소한 반면 호주 소고기는 보기에는 마블링이 많지 않아 다소 퍽퍽한 느낌인데  안심에 해당하는 아이필렛이나 꽃등심쯤에 해당하는 스카치… [더보기]

꼬운v 11-19 350
3507

[케언즈] CCEB - 케언즈 장보기

케언즈를 비롯하여 호주에서 유학하는 학생들 또는 워홀러들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중의 하나가 바로 장보기이다.   방세를 제외한 생활비가 식비이기때문에    어떻게 식비를 쓰느냐에 따라 한달 생활비가 달라지는데,    호주는 인건비가 비싸서인지,    외식비용이 상당히 비싼편이다.   그에비해 식재료들, 고기를 비롯한 야채 쌀 등의    … [더보기]

꼬운v 11-19 367
3506

[케언즈] CCEB - HALLOWEEN PARADE

이번 할로윈데이는 수요일이라 학원에서 HALLOWEEN EVENT를 따로 준비했다.   개별적으로 할로윈 분장을 하고 온 학생들이   퍼레이드를 하고 그중 3명을 뽑아    각종 투어상품들을 나눠 주는 이벤트였는데    투어상품 가격이 $100 이상의 고가라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어디서 그렇게 아이템들을 사는건지   각종 좀… [더보기]

꼬운v 11-08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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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 HALLOWEEN COOKING CLUB

이번주는 할로윈데이를 맞이하여    CCEB에서 엑티비티 활동으로 쿠킹클럽을 진행하였다.   쿠킹클럽은 다른 엑티비티 보다 인기도 많고   아무래도 재료가 필요하다보니    선작순으로 12명 정원이 채워지면    그 이후 학생들은 다음 기회에 참여해야한다.   지난번 쿠킹클럽에 참여를 못한 탓에    이번에는 재빨리 참석을 눌러&nbs… [더보기]

꼬운v 11-08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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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 FITZROY ISLAND

선착장에서 누드비치까지는 왕복 45분이라고 안내되어 있었는데 실제로 편도로 약 20 분정도 잡으면 충분했다. 우리는 반나절 투어였기때문에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아, 이동 시간 외에 스노쿨링만 한 3-40분 정도 하고  나머지는 사진찍고 옷갈아입고 하니 시간이 딱 맞았다. 아직은 케언즈가 여름시즌이 아니라, 날씨가 무척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바람이 차서 너무 춥지 않을까 했는데,  … [더보기]

꼬운v 11-06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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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 WATERFALL TOUR

점심을 먹은 후 도착한곳은 Lake Eacham. Lake 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큰 규모에 도착하자마자 깜짝 놀랐다. 크레이터호 한가운데 위치한 Eacham은 면적이 4.89제곱키로미터 , 평균 수심이 65.5미터로 가장 깊은 수심은 80미터까지 된다고 한다. 이곳은 열대우림으르 빽빽히 둘러싸여져 수천마리의 동물들이 살고, 호수를 둘러싼 워킹트랙부터 호수 내 수영 및 카누 다이빙까지 다양한 레저를 즐길 수 있… [더보기]

꼬운v 11-06 297
3502

[케언즈] CCEB - hartley's crocodile adventure

아무튼 우리는 토요일 아침 간단히 삼각김밥을 만들어 시티에서 약 40분 정도 걸리는 하틀리로 향했다. 차를 픽업하고 마트도 잠깐들리고 하다보니  12시가 넘어 도착하였다. 하틀리는 시간별로 이벤트가 진행되어 원래는 11시 악어 먹이주기부터 보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보지 못했다. 도착하기 전 코알라안고 사진찍기,  악어쇼 , 왈라비 먹이 주기 등 몇가지 참여할 행사를 미리 추려놓고… [더보기]

꼬운v 11-02 344
3501

[케언즈] CCEB - UPPER INTERMEDIATE / PHRASAL VERBS

DRESS UP : 옷을 입다. BRUSH ASIDE : 무시하다. FALL FOR : 믿다. MAKE OUT : 이해하다. CHASE UP : 추적하다. LEAVE OUT : 빠드리다. PUT OUT : 발표하다. GO DOWN : 감소하다. GET AWAY: 도망치다. GO AGAINST: 반항하다. 반대하다.   이중 FALL FOR 라는 PHRASAL VERB는 BELIEVE 와  똑같은 '믿다'라는 의미이지만,  일반적인 사실을 믿는 것이 아닌 사실이 아닌 상상이나&nb… [더보기]

꼬운v 11-02 331
3500

[케언즈] CCEB - 라군 FACILITY & BBQ

세번째, BBQ로 배를 채운 후 소화도 시킬겸, 에스플러네이드를 따라 가다보면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가 여러곳에 준비되어 있고, 간이 운동기구, 미니 클라이밍 시설, 농구대, 발리볼네트,미니 축구대, 그리고 인라인가 스케이트보드 & 자전거를 타고  기술(?) 연습도 할 수 있든 보드파크가 있다. 모든 곳은 당연히 무료 이용이니 여러명이서 라군을 올때 공하나만 준비하면 된다. … [더보기]

꼬운v 10-30 368
3499

[케언즈] CCEB - hartley's crocodile adventure

케언즈온지 어느덧 네달이 다되어가는데,  이상하게도 기회가 없어 호주의 대표동물들을 아직도 한번도 보지 못했다. 케언지 시티 내 카지노건물 옥상에 작은 동물원이 있는데,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다 생각하니 자꾸 미뤄지고, 막상 시간이 나도 이상하게 내키지않아 결국 여태껏 안가고 있었다. 사실 다녀온 친구들이나 추천해줬다면 냉큼 가봤을텐데,  주변에서는 이곳보다 포트더글라스… [더보기]

꼬운v 10-30 340
3498

[케언즈] CCEB GO BOWLING

우리는 비록 어두어지기 전이었지만  숙소에서 다소 거리가 있기에 우버 택시를 타고 갔다.  볼링장은 상당히 오래된 것 같았지만,  시설면에서는 나쁘지 않았다. 아마도 우리가 그시간 손님들 중에선 가장 어려보였고 다른 LANE은 오래된 단골인 듯 한 중년의 현지인 분들이 대부분이었다. 가장 좋았던 것은 간단한 스낵은 물론이고 피자와 치킨이 메뉴에 있어 식사도 함께 해결할 수 … [더보기]

꼬운v 10-26 526
3497

[케언즈] CCEB AFTER CLASS ACTIVITY

CCEB에서 진행하는 방과 후 ACTIVITY는  CLASS마다 편차가 있지만 GRAMMAR 나 PRONUNCIATION 과 같은 수업과 관련된 내용이 특히나 인기가 있다. PRONUNCIATION 수업은 꾸준히 인기가 좋아서  한달에 두세번씩은 꼭 프로그램이 있고, GRAMMAR는 이번이 두번째 수업이었다. 사실 어떤 내용을 할지 미리 알수가 없으나,  영어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다 느낄것이다. GRAMMAR는 언제나 익숙… [더보기]

꼬운v 10-26 559
3496

[케언즈] CCEB 라군 FACILITY & BBQ

두번째 무료시설 , BBQ 시설. 라군 에스플라네이드를 따라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아래 BBQ 시설은 하나의 시설안에 4개의 바베큐 틀이 있어  여러 사람이 이용해도 번잡스럽지 않고, 꽤 많은 양의 음식을 조리 할 수 있기 때문에 학원 학생들끼리도 자주 이용한다. 다만 이유는 알 수 없으나 각 틀마다 세기가 달라  네개를 다 이용할 필요가 없을 경우엔  조금이라도 쎈곳으로 선… [더보기]

꼬운v 10-23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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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WATERFALL TOUR

그렇게 이챔호수에서의 휴식을 마치고  다시 케언즈 시티로 돌아가는길,  커튼피그트리와 쿠란다 국립공원을 짧게짧게 들렸다. 이름도 생소한 커튼 피그 트리 . 이 공원에는 트리 캥거루가 산다고 하는데 운이 좋으면 캥거루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피그트리(무화과나무)의 씨앗이 HOST TREE(숙주나무) 의 가지에 떨어져  뿌리를 내리고 피그트리의 뿌리가 HOST TREE를 뒤덮어 … [더보기]

꼬운v 10-23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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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 라군 FACILITY & BBQ

지금 케언즈는 바람이 다소 불지만,  한낮엔 30도가까이 오를만큼 덥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고 하니... 아마도 앞으로 이곳의 트레이드 마크인 라군을 자주 이용하게될 것 같다. 이미 평일 한낮이나 금-일요일 주말에는  많은 관광객 & 이곳 주민들이 선탠과 BBQ를 즐기는데,  고퀄리티의 시설을 거의 다 무료로 이용 가능하기때문에 인기가 높을 수 밖에 없다. 우… [더보기]

꼬운v 10-18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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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UPPER INTERMEDIATE / PHRASAL VERBS

이번주는 UPPER INTERMEDIATE 로 CLASS를 바꾸면서 첫날부터 혹독한 듣기평가로 시작해 너무나도 힘들었다. 차라리 GRAMMAR 가 낫다 싶겠다 생각했는데,  하필이면 암기밖에 방법이 없는 PHRASAL VERBS를 배워 암담했다.. 하지만 PHRASAL VERBS는 일상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고 상황에 따라 일반 VERBS와 구별하여 용도에 맞게 쓸수 있기때문에  피하고싶지만 꼭 해야하는 항목이다. 그… [더보기]

꼬운v 10-18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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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 CAIRNS WAKE PARK

케언즈에는 많은 투어상품들이 있는데,  대부분 데이투어나 반나절 투어가 가능한 근교 투어이다. 이번주는 뭘할까 고민을 하다가  케언즈 웨이크 파크를 특가 상품을 보고 혹해서 예약을 했다. 운동신경이 1도 없는 나인지라  한국에서는 생각조차 안해봤는데  가격도 괜찮고, 많은 초보자들이  오리지널 보트가 아닌 니보트로 즐겼다는 후기가 있기에 경험이나 해보… [더보기]

꼬운v 10-17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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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 PRONUNCIATION BOOT CAMP

이번주는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방과 후 ACTIVITY 인  PRONUNCIATION BOOT CAMP가 있어 참여하기로 하였다. 대다수는 우리를 비롯한 일본인들 , 아시아 학생들이지만 태국, 프랑스 등 다른 국가 학생들도 소수 참여하였다. 참 신기한것이 부트캠프를 하면  한가지 문장을 모두 각자 한번씩 읽게 하는데 각 나라별로 특유의 발음이 있다. 처음엔 지독히도 못알아 듣겠던 이 발음들을 이… [더보기]

꼬운v 10-17 900
3490

[케언즈] CCEB- WATERFALL TOUR

그다음 방문한 곳은 Milla Milla Waterfall. 딱 점심전이라 햇빛도 강해지고,  이왕 온거 수영은 해야지 맘먹고 있었는데  가이드가 도착 직전 이곳이 가장 coldest water란다.. 우리는 망설임 없이 수영을 빠르게 포기를 하고 ,  아름다운 풍경을 열심히 감상하기로 하였다. 경치로만 보면 조세핀이 더 멋있었던것 같은데,  이곳은 열대우림에 둘러싸인 폭포를 보며 가볍게 피크… [더보기]

꼬운v 10-0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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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WATERFALL TOUR

이번주말엔 케언즈의 유명한 투어중 하나인  WATERFALL 투어를 가보기로 하였다. 원래 인당 AUD100정도 하는 상품이지만  역시나 특가 찬스를 얻어 반값정도에 예약할 수 있었다. WATERFALL 투어는 케언즈 시티에서 아침 07:30 출발 - 저녁 18:00에 되돌아오는 FULL DAY 코스였는데,  케언즈의 유명한 WATERFALL 들과 LAKE 등 상당히 많은 곳을 방문했다. Gorgeous Lake Barrine  … [더보기]

꼬운v 10-04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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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9월 ACTIVITIES

CCEB에서는 매일 진행할 ACTIVITY 를 정리하여 학원내 게시판과 학원 FACE BOOK 에 공유를 한다. 대부분 주중에 진행하는 액티비티는 학원내 , 무료 프로그램이 많고 주말에 진행하는 액티비티는  외부 , 유료 프로그램이 많다. 간혹 오늘 처럼 외부 업체를 통해 케언즈에서 해볼 수 있는 다양한 투어나 스포츠 액티비티를 소개하는 시간도 있는데, 처음엔 그냥 광고듣는 것에 시간을 보내기 싫어 … [더보기]

꼬운v 09-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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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 FITZROY ISLAND

FITZROY ISLAND는 케언즈에서 배로 45분 정도 걸리는 섬이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만큼은 아니지만  배의 크기가 많이 크진 않기때문에 약간의 배멀미는 어쩔수 없었다. FITZROY ISLAND는 산호사장 이기때문에  아쿠아 슈즈가 필수인데,  우리는 미팅 시간을 착각하는 바람에 서둘러 나오느라, 쪼리만 달랑 신고 갔더랬다.. 결론은 꼭 아쿠아 슈즈를 가지고 가시길 바란다. 산호사장… [더보기]

꼬운v 09-29 940
3486

[케언즈] CCEB - 학원 activity (wine testing)

CCEB의 코스는 GENERAL ENGLISH 외에  캠브리지, 아이엘츠 및 커스텀 서비스, 차일드케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3개월 이상 길게 연수하는 학생들은,  GENERAL 에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변환해서 듣기도 하는데,  그중 하나인 커스텀 서비스 CLASS 에서 이번에 와인TESTING 행사를 개최하여  금요일 수업을 마치고 참여하게 되었다.  참가비… [더보기]

꼬운v 09-19 1,005
3485

[케언즈] CCEB - 라군 & 에스플라네이드

내가 케언즈를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이자, 이곳의 대표상징인 라군은 케언즈에서 유일하게 언제나 사람이 많은 곳이다. 케언즈 시티와 인접해있고,  주말마다 각종 행사와 불꽃놀이가 끊이지 않는 핫플레이스 이기도 하다. 사실 케언즈에와서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보낼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  한낮에 뜨거운 햇빛에 오늘은 수영한번 해보자 하고 갔다가, 시원하다못해 쌀쌀한 바… [더보기]

꼬운v 09-19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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