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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험담
게시물수 3,59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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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3490

[케언즈] CCEB- WATERFALL TOUR

그다음 방문한 곳은 Milla Milla Waterfall. 딱 점심전이라 햇빛도 강해지고,  이왕 온거 수영은 해야지 맘먹고 있었는데  가이드가 도착 직전 이곳이 가장 coldest water란다.. 우리는 망설임 없이 수영을 빠르게 포기를 하고 ,  아름다운 풍경을 열심히 감상하기로 하였다. 경치로만 보면 조세핀이 더 멋있었던것 같은데,  이곳은 열대우림에 둘러싸인 폭포를 보며 가볍게 피크… [더보기]

꼬운v 10-04 1,011
3489

[케언즈] CCEB- WATERFALL TOUR

이번주말엔 케언즈의 유명한 투어중 하나인  WATERFALL 투어를 가보기로 하였다. 원래 인당 AUD100정도 하는 상품이지만  역시나 특가 찬스를 얻어 반값정도에 예약할 수 있었다. WATERFALL 투어는 케언즈 시티에서 아침 07:30 출발 - 저녁 18:00에 되돌아오는 FULL DAY 코스였는데,  케언즈의 유명한 WATERFALL 들과 LAKE 등 상당히 많은 곳을 방문했다. Gorgeous Lake Barrine  … [더보기]

꼬운v 10-04 991
3488

[케언즈] CCEB- 9월 ACTIVITIES

CCEB에서는 매일 진행할 ACTIVITY 를 정리하여 학원내 게시판과 학원 FACE BOOK 에 공유를 한다. 대부분 주중에 진행하는 액티비티는 학원내 , 무료 프로그램이 많고 주말에 진행하는 액티비티는  외부 , 유료 프로그램이 많다. 간혹 오늘 처럼 외부 업체를 통해 케언즈에서 해볼 수 있는 다양한 투어나 스포츠 액티비티를 소개하는 시간도 있는데, 처음엔 그냥 광고듣는 것에 시간을 보내기 싫어 … [더보기]

꼬운v 09-29 1,026
3487

[케언즈] CCEB - FITZROY ISLAND

FITZROY ISLAND는 케언즈에서 배로 45분 정도 걸리는 섬이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만큼은 아니지만  배의 크기가 많이 크진 않기때문에 약간의 배멀미는 어쩔수 없었다. FITZROY ISLAND는 산호사장 이기때문에  아쿠아 슈즈가 필수인데,  우리는 미팅 시간을 착각하는 바람에 서둘러 나오느라, 쪼리만 달랑 신고 갔더랬다.. 결론은 꼭 아쿠아 슈즈를 가지고 가시길 바란다. 산호사장… [더보기]

꼬운v 09-29 953
3486

[케언즈] CCEB - 학원 activity (wine testing)

CCEB의 코스는 GENERAL ENGLISH 외에  캠브리지, 아이엘츠 및 커스텀 서비스, 차일드케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3개월 이상 길게 연수하는 학생들은,  GENERAL 에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변환해서 듣기도 하는데,  그중 하나인 커스텀 서비스 CLASS 에서 이번에 와인TESTING 행사를 개최하여  금요일 수업을 마치고 참여하게 되었다.  참가비… [더보기]

꼬운v 09-19 1,015
3485

[케언즈] CCEB - 라군 & 에스플라네이드

내가 케언즈를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이자, 이곳의 대표상징인 라군은 케언즈에서 유일하게 언제나 사람이 많은 곳이다. 케언즈 시티와 인접해있고,  주말마다 각종 행사와 불꽃놀이가 끊이지 않는 핫플레이스 이기도 하다. 사실 케언즈에와서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보낼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  한낮에 뜨거운 햇빛에 오늘은 수영한번 해보자 하고 갔다가, 시원하다못해 쌀쌀한 바… [더보기]

꼬운v 09-19 872
3484

[브리즈번]kaplan어학원 - 졸업

하 드디어 마지막 글 뭐 마지막이 늘 그렇듯 시원섭섭하고 처음왔을때 힘들었던것 부터 다 생각나고 혼자 울기도 많이울고 운 이유가 전부 한국사람 때문이 였다는게 아이러니하지만 진짜 지긋 지긋 합니다. 저한테 왜그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 브리즈번이 0도까지 떨어진다 뭐 그런 헛소리부터 자질구레하게 나는 같이 밥먹어줄 생각도 없는데 뜬금없이 혼자 나랑 밥먹기 싫었다고 하질않나 돈있냐고 … [더보기]

jjangeun 09-14 917
3483

[브리즈번]KAPLAN어학원 - Mecca Maxima

메카맥시마는 호주의 세포라 같은 곳이예요 실은 세포라랑 되게 비슷한데 미국은 세포라에 투페이스드를 같이 팔잖아요 근데 여기는 나눠서 팝니다 제가 본건 그랬어요 메카멕시마도 마찬가지로 메이크업 받아보실수 있고 그래요 근데 이미 투페이스트 한국면세에 입점 되있는거 아시죠? 가격 비교만 잘 하셔서 구매하시면 될것 같아요.투페이스드가 처음에 나왔을때는 페키지도 그렇고 다 미국 스러웠는데 뭔… [더보기]

jjangeun 09-14 956
3482

[케언즈] CCEB - 학원 activity

CCEB 수업플랜이 전적으로 담임선생님의 재량이기 때문에 선생님 성향에 따라 게임을 조금 더 선호하기도 하고, 단어와 리딩을 많이 다루기도 하고 문법을 많이 다루기도 한다고 한다. 현재 우리의 선생님은 평소 수업은 리딩 문법 라이팅 모두 다양하게 진행하고, 단어들도 꾸준히 외우도록 하는 등 조금은 진지한 수업을 선호하는 편인데, 간혹 한달에 한두번 정도 피크닉이나 다른 activity 시간을 가… [더보기]

꼬운v 09-05 847
3481

[케언즈] CCEB - Paronella park

오늘 소개하는 파로넬라파크는 스페인에서 건너온 호세 파로넬라가   호주에서 열심히 돈을 벌어 평생의 꿈이었던 개인 왕궁을 지은 곳이며, 일본 애니메이션 천공의성 라퓨타의 모티브가 된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인지 일본 친구들이 굉장히 가고싶어했고, 이번주가 마지막으로 케언즈를 떠나는 친구들의 추진으로  따로 알아볼 것도 없이 몸편히 맘편히 다녀왔다. 파로넬라 파크 위치가 … [더보기]

꼬운v 09-05 853
3480

[케언즈] CCEB - Palm Cove Beach

주말을 맞이하여 케언즈 시티에서 버스로 당일 여행이 가능한 Palm cove beach 를 가보기로 하였다. Palm cove 로 가는 버스는 110 번 버스로 케언즈 시티-Palm cove (노선 종점) 왕복 $11정도 이다. 버스티켓은 Day trip 으로 끊기므로, 혹시나 Palm cove beach 를 갔다가  다른곳을 들리더라도 110버스만 이용한다면 이 티켓 하나로 여러번 사용이 가능하다. 사실 왕복으로만 알고 갔는데.. … [더보기]

꼬운v 08-28 1,028
3479

[브리즈번] ILSC 학원 - 마지막

벌써 드디어 마지막 블로그 포스팅이 된것에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4개월이라는 시간이 정말 이렇게 빨리 지나갈 거라 생각도 못하고 학원에서 지내온 그리고 영어를 배워온 그 동안 시간들이 앞으로 나에게 정말 귀중한 시간들로 간직하게 될것 같고 그에 빌미암아 앞으로의 미래를 훨씬 다양하게 그릴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도 함께 얻은 것 같아 여러므로 정말 기… [더보기]

jongmin779 08-22 1,082
3478

[브리즈번] ILSC 어학원 - 인텐시브 수업

이번에는 한번 도 다루지 않았던 인테시브 코스를 한번 소개를 해볼려고 합니다. 대부분 학생들은 기본 수업만 선택을 해서 공부를 하는데 주로 오후 1시에 수업이 끝나지만 이브닝 코스까지 포한된 인텐시브 코스 매일 오후 4시까지 수업을 진행을 하기 때문에 많이 지치기도 하고 졸음도 쏱아지기도 하고 정말 힘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테시브 수업은 소수로 진행 되고 그 또한 레벨에 따라 반… [더보기]

jongmin779 08-22 1,016
3477

[브리즈번]KAPLAN어학원 - 바스앤 바디웍

호주 오면 기념품으로 잔뜩 사가지고 가는 바스앤 바디웍스 향은 빅토리아 시크릿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고요.저는 제동생이 고딩때 호주 어학연수 해서 ㅋ 그때 사다 줘서 잘썼는데 지금은 개인적으로 인공적인 향을 안좋아하다보니...근데 보습력이 정말 좋아졌더라구요.브리즈번 오셔서 바디용품 뭐 구매하지 하시는 분들은 바스앤 바디웍스 한번 가보세요!!향이 정말 종류별로 많고 바이원 겟원 … [더보기]

jjangeun 08-20 992
3476

[브리즈번]KAPLAN어학원 - 세포라

브리즈번에는 세포라가 있어요!여러군데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여기에 차가 없어서 첨사이드 지점 갔어요 한국에도 내년 3월에 들어 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정말 신납니다 ~어쨌든 저는 새로운 팔레트가 필요해서 테스트 하려고 갔어요!호주 세포라는 미국 세포라보다 조금 비싸더라구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주문 하려고 했는데 페이먼트 페일드 됐어요.....흔한 일이라고 하네요....월요일에 학… [더보기]

jjangeun 08-20 1,107
3475

[케언즈] CCEB어학원 - 학원프레젠테이션

학원 수업은 대부분 선생님이 모두 준비하고 진행하지만, 간혹 학생들이 준비하여 발표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진행을 하기도 한다. 학원 수강 2달차에 2번째 프리젠 테이션이니, 아마도 한달에 한번 정도 한가지 주제를 정해서 진행 하는 것 같다. 이번 주제는 extreme sports. 주제가 조마다 겹칠 수 있으니 선생님이 준비한 7개 주제에 각 2-3명씩 짝을 이룬다. 우리반은 총 15명이라 1조만 3명이… [더보기]

꼬운v 08-18 898
3474

[케언즈] CCEB어학원 - 그레이트베리어리프

그리고 다음 다이빙은 가이드 없이 버디와 함께 둘만 입수! 바다속ROUTE 이라고 해봤자 정박한 배 근처를 돌다가 오는게 다이기 때문에  방향감각이 어느정도 있는 사람이라면 굳이 가이드 다이빙은 필요 없을 것 같다. 아무튼 두번째라 조금 적응이 되서 그런지, 가이드만 따라다닐 필요가 없어서인지, 내려가자마자 나를 큰 바다생물로 착각하고 다리에 붙어 알짱거리는  쪼꼬미 … [더보기]

꼬운v 08-18 879
3473

[케언즈] CCEB - 학원생활 PICNIC

이곳 CCEB 학원은 규정된 프로그램이 따로 정해져 있다기 보다, 담임 Teacher 의 plan에 따라 수업이 진행되는 것 같다. 물론 그들만의 수업 규정이 있는지 나는 알수가 없으나, 현재 2명의 선생님을 겪어본 바로는 그렇다. 아무튼 이번주에는 점심 전 수업시간에 picnic 겸 야외수업을 가자는 담임선생님의 제안으로 라군 근처의 Esplanade로 향했다. picnic에는 간식이 빠질 수 없는데, 학생마… [더보기]

꼬운v 08-14 990
3472

[케언즈] CCEB 그레이트베리어리프 3

미리 멀미약을 먹고올걸 그랬나 후회하고 있는 찰나에, 1층 다이닝룸에서 $1에 멀미약을 판단다... 왜 진작 여기서 멀미약 찾을 생각을 못했을까 싶었다. 멀미약을 달라고하니 거의다 왔는데 다이빙하러 들어가면 괜찮으니  참아보는게 어떻겠냐는 식으로 물어보는데... 다이빙을 떠나 이 배에서 보내야할 시간이 앞으로 5시간은 족히 남았다고 생각하니 무조건 먹는게 낫지 싶어서 얼른 달라고… [더보기]

꼬운v 08-14 994
3471

[브리즈번] KAPLAN - ekka 축제

브리즈번에서는 농업축제를 하는데요Ekka라고 하더라고요 우리반 친구들 오늘 다소풍갔는데 저는 돼지만나기 하기 싫어서 안갔어요....... 하.......그리고 주말에 어디 다녀오다가 에카페스티벌 현장 봤는데 ㅋㅋㅋ 진짜 작아요그럴거면 그냥 사뱅에서 하지 왜 굳이 저렇게 조그마한 플레이스에서 하는지 근데 같은반이였던 어린 친구들은 에카 갔더라구욬ㅋㅋㅋ그냥 귀여워요...아이스크림도 먹었나봐… [더보기]

jjangeun 08-13 948
3470

[브리즈번] KAPLAN - reddot

이번에는 우육면 먹은 후기 쓰려고해요호주에 있으면 있을수록 호주는 정말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음 왜 인종차별이 일어나는지도 알것같아요 근데 또 호주사람들은 아시안 다 구별하더라고요 얼마나 많이 봤으면....누가 착한건지 그리고 한국문화에  관심도 되게 많고 저 보다 잘알아요 그리고 신기한게 어떤 대만친구는 소주 말아먹는 법을 종류별로 알더라고요...... 제가 호주에 있는건지 한국에… [더보기]

jjangeun 08-13 898
3469

[케언즈] CCEB - 그레이트베리어리프 2

비록 비싸긴 하지만 이곳 케언즈와서 첫 다이빙이기도 하고, 가장 유명하다는 그레이트베리어리프이기에 마냥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데이투어 상품은 라군 근처의 선착장으로 08:00까지 모여 탑승을 하면 된다. 우리는 C번 선착장에 리프퀘스트라는 크루즈를 타고 가는데, 말이 크루즈이지 규모는 그렇게 크진 않다. 작다곤 할순없지만 내가 생각했던 크루즈와는 조금 차이가 있다는 ^^; 배는 총 1,2,3… [더보기]

꼬운v 08-06 862
3468

[케언즈] CCEB - 그레이트베리어리프 1

이번주말엔 엑티비티의 천국이라고 불리우는 이곳 케언즈에서  가장 유명한 그레이트베리어리프를 가보았다. 유명한만큼 다양한 상품이 있는데,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크루즈는 리프매직인 것 같다. 나는 다른 것 보다는 스쿠버 다이빙에 관심이 많아서 학원 친구 중 인턴 비슷하게 스크버보조 강사로 일하고 있는 친구에게 물어 보았다. 그냥 한국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이 리프… [더보기]

꼬운v 08-06 824
3467

케언즈 CCEB - 케언즈쇼

이곳 케언즈는 1년에 한번 3일간 cairns show라는 행사를 한다. 1891년 처음 시작을했다가 많은 역사들을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추어 새로 시작한게 1931년 부터라고 한다. 아무튼 오랜시간을 거쳐 현재는 케언즈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의 케언즈쇼는 7/18-7/20 3일간 진행되었고, 축제 마지막날인 7/20 금요일은 퍼블릭홀리데이로 이곳의 공휴일이다. 황금 연휴이니만큼 엄청많은 … [더보기]

꼬운v 08-02 739
3466

케언즈 CCEB - 학원수업

intermediate class 으로 바뀌고 첫주이다. pre-intermediate 에는 대부분이 일본인 & 한국인이었는데, 이 반은 스위스 3, 브라질 1 스페인 1, 일본 4 나포함 한국 2 정도의 비율이다. 다른 것보다 수업진행시 참여도도 높고,  학생들끼리의 의사소통도 훨씬 잘되긴 한다. 원래 이곳에 있다가 2주만에 상위class로 간 한국 학생 말로는, intermediate class까지는 학생들 수준과 grammar 수업 … [더보기]

꼬운v 08-02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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