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현지통신원 > 생생현지소식" />
  • 왜 호주퍼스트인가?
  • 호주유학박람회
  • 호주엿보기
  • 호주워킹24시
  • 공지사항
  • 할인정보
  • 생생경험담
  • 사무실소식
new
hot
무료수속신청 1:1맞춤상담신청
레전드,역대급패키지 호주퍼스트 빵빵한 혜택!!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업무대행 10,000 호주워킹홀리데이 정보 다 퍼주마! 세미페어 안심보장패키지 호주폭탄할인

생생경험담
게시판 뷰
제 목 [케언즈-SPC] 기회의 땅 호주의 "JOB"
학 교 SPC 지 역 케언즈(Cairns)
작 성 일 15-03-10 12:15 작 성 자 스카이2 조 회 48,383

호주에서 일을 크게 나눌 때에는 몇가지 기준이 있어요.

1. 농장/공장 & 시티잡

2. 텍스잡(오지잡) / 캐쉬잡(아시안잡)

3. Full time/ Part time/ Casual


농장/공장의 경우에는 보통 세컨드 비자를 획득하기 위해서 가거나 농신이라는 꿈을 안고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요. 

하지만 제 주위 사람들이 많이 농장으로 떠나는 것을 봤지만 자신들의 기대와는 다른 상황에 직면하고 

많이들 고생을 하는 것을 봤어요. 보통 농장의 경우에는 시급제와 능력제 두 개로 나뉘어요. 

시급제는 말그대로 자신이 일을 한 시간만큼의 돈을 받는거에요. 

보통 시급은 19~21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능력제의 경우에는 농작물의 상황에따라 수시로 변하고 그래서 정확한 척도가 없네요. 

시급 20불이라고 생각했을 때 보통 한국에서 생각하게 되면 금방 부자가 될 수 있을꺼라고 생각해요. 

하루 6~7시간씩 주 5~6일 일하면 600~900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현실은 달라요.

일거리를 그렇게 많이 주지 않아요. 제 주위 친구들을 봤을 때도 주에 2~3일 일을 하고 나머지는 쉰다고 그러네요. 

거기에 주마다 방세내고 숙소에서 농장까지 픽업비내고하면 손에 떨어지는 돈은 얼마 안된다고 하네요. 

또한 세컨드 비자를 얻으려면 세컨드 비자 발급 가능한 농장에서 88일을 일해야 하는데 

주에 2~3일씩 일하면 6달정도 걸린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공장의 경우에는 세커드 비자 발급을 해주는 곳이 농장에 비해 많지는 않지만 돈은 모으기 좋다고 알고 있어요. 

공장도 시급이나 능력제가 있는데 보통 시급제가 많은 거 같네요. 

공장은 농장과 달리 시간을 많이 보장해주기 때문에 보통 주에 700불 이상씩은 버는 거 같네요. 물론 텍스떼기 전입니다. 

농장과 공장의 경우에는 거의 다 텍스 잡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텍스잡이란건 자신의 주급에서 텍스를 떼고 나머지 돈을 자신의 은행 계좌로 이체 시켜줍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내는 텍스는 텍스리턴을 통해서 거의 다 돌려 받을 수 있어요. 일종의 저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시티잡은 말그대로 농장이나 공장으로 가지않고 시티에서 머물면서 그 근처에서 일하는 거에요. 

저는 케언즈라는 시티에서 살고 있어요. 시티에 아시아계통의 일자리들은 보통 10~12불 사이에요. 

호주 최저 임금이 15.96불인걸 가정하면 완전 불법이에요. 

그래서 아시안잡들은 캐쉬잡(주급을 그냥 현금으로 바로 줌)이라고 불려요. 

왜냐하면 최저임금도 안되는 돈으로 사람을 쓰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런 캐쉬잡이라고 하려고 사람들이 몰려요. 

보통 캐쉬잡을 하는 사람들은 우선 시티에 처음 도착해서 돈이 없어서 최소한 먹고 살 돈은 벌면서 오지잡 구직활동을 해요. 

그래서 아시아계통의 레스토랑을 보면 구인광고가 그럭저럭 자주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아시안 잡의 좋은 점은 오지잡에 비해 주에 일하는 시간을 많이 준다는 거에요. 

그래서 오지잡의 비해 좀더 돈의 흐름을 알기가 쉬워요. 케언즈에서 오지잡으로 들어가는 건 성별의 구분이 딱 나뉘어요. 

아마 다른 도시도 그럴꺼에요. 

여자들의 경우에는 대부분 리조트나 호텔의 하우스 키핑으로 들어가고 

남자들의 경우에는 레스토랑, 리조트, 호텔 등의 키친핸드 쪽으로 많이 들어갑니다. 

시급은 최소 15불 이상으로 생각하시면 되요. 오지잡의 경우 주에 25시간 미만으로 줍니다.

호주에서는 일의 시간에 따라 풀타임, 파트타임 그리고 캐쥬얼로 나뉘어요. 

풀타임은 주에 38시간이상 꾸준히 일하는 것을 말해요. 파트타임은 말그대로 요일하고 시간때가 정해져 있는 것을 말해요. 

캐쥬얼의 경우에는 시간이 들쑥 날쑥 일하는 곳의 바쁨의 정도에 따라 시간이 엄청 달라져요. 

그래서 시급은 캐쥬얼>파트타임>풀타임의 개념이지만 총 소득의 경우에는 풀타임>파트타임>캐쥬얼 식이에요. 

풀타임 잡의 경우에는 워홀러들이 거의 잡기 힘든데 사실이에요.

 풀타임잡같은것을 할라면 뭔가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할 수 있는 데 

보통 워홀러들은 기술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파트타임이나 캐쥬얼로 일을 하게 되요.

이제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느낀 것들 알려드릴게요.

1. 호주에서 인맥 중요합니다. 특히 좋은 일거리 일수록 인맥을 통해서 주고 받고 합니다. 

자신이 하던 일을 자신이 떠날 때 지인에게 인계하고 가고 그런식이 되풀이 됩니다. 

좋은 잡을 잡으시려면 인맥을 많이 많드세요.

인맥 만드는 방법으로는 한인 교회/ 쉐어하우스 메이트/ 한인잡 동료들 등이 있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학원친구가 아침잡을 줘서 아직까지 일하고 있어요. 

오지잡이긴 하지만 주에 시간을 얼마 안줘서 돈벌이는 잘 안되지만 방세내고 먹고 살만큼은 나오네요.


2. 시간과 돈이 있다면 오지잡에 이력서를 뿌리고 연락이 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저 같은 경우도 여기저기 이력서 뿌려놓고 연락오기까지 2~3주 걸렸네요. 

한창 일할 땐 3잡까지 뛰었었는데 너무 일만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나 관두고 현재는 투잡하는 중이에요. 

오지잡이라고 영어에 주눅들지 마세요. 최소한의 영어만 해도 구할 수 있어요. 

주인들도 우리가 네이티브정도 되는 걸 바라는 건 아니에요. 저 같은 경우도 영어 잘 못합니다. 

그런데도 한창 할 때는 비록 3개다 키친했드였지만 다 외국인들하고 일했었어요. 

처음 일할 때 걔네들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 듣기도 힘들었어요. 

호주와보시면 정말 다국적사람들이 많아서 호주영어 미국영어 영국영어 아시아계통 영어 등을 많이 듣게 되실꺼에요.

이건 그냥 시간이 해결해줘요. 듣다보면 각 국적별로 발음이 약간이 다르다는걸 느끼게 되고 

그 후로는 그나마 다 알아듣지는 못해도 어느정도 알아들을 수 있어요


3. 돈을 목적으로 오신분들은 아침/저녁잡으로 두개를 구하셔서 일만하세요. 

영어 공부하러 오신분들은 먹고 살수 있을정도로만 아침잡하나 구하시고 영어 공부하세요. 

두개다 하시는 건 솔직히 무리에요. 둘다 실패할 확률이 높아요.

차라리 초반에 돈을 모아서 나중에 어학원이나 들어가서 공부를 하는 편이 일과 공부를 병행해서 하는 것보다 좋은거 같아요.

호주 물가 비싼 나라입니다. 특히 필리핀에서 연수하고 오시는 분들 처음와서 멘붕당합니다. 

기본적인 당일 치기여행도 10만원 가까운 돈이 들고 마트가서 몇개 안샀는데도 3~5만원이 나오고 그럽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괜찮은 일자리를 구하고 생활하다 보면 오히려 시급대비 물가가 한국보다 쌉니다. 

더구나 밖에서 밥같은거 먹지않고 사다 해먹고 아니면 일구한곳에서 해결하고 하다보면 돈 생각보다 많이 안들어요. 

모두들 호주에 와서 자신들이 생각한 삶을 성공시켜 나가길 소원합니다.


밑의 사진은 제가 일하는 호텔의 직원 식당이에요. 호텔의 경우 레스토랑보다 직원 복지가 좋다는 점!


밑에 보시는 거는 텍스잡으로 일하실 경우 페이슬립이라고 해서 주마다 얼마를 벌었는지 얼마나 일을했나 

세금은 얼마인가를 알아 볼수 있는거에요. 제가 일하는 두 곳에서 하나씩 가져온거에요.





게시물수 3,584개
게시판 리스트
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3584

[브리즈번]EC어학원 - 자유

첫 카지노 방문!시티에서 사우스뱅크 가기 전에 카지노가 하나 있다.한 번도 카지노를 가보지 못해서 꼭 한 번 카지노를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주변 언니 오빠들이 카지노를 가봐서 다음에 꼭 같이 가자고 한 것이 이번 주에 즉흥적으로 가는 것으로 바뀌었다.집 사람들 중에서 퍼스에서 온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퍼스에서 카지노를 자주 가봤다고 해서 내가 같이 가자고 했더니 흔쾌히 가자고 … [더보기]

한지 12-05 4
3583

[브리즈번] EC - (수업)문법 정리

수업 중 문법 수업 들으면서 제일 재밌게 들었던 문법이 conditional 문법이다. 이곳에서 배웠던 문법 모두 다 한국에서 최소 한 번씩은 배웠던 문법들이었다. 영어로 배워서 더 어려울 줄 알았던 문법들이 오히려 한국에서 배웠던 것 보다 쉽게 이해되고 몰랐던 부분들도 알 수 있어서 문법 배우면서 제일 놀랐던 것 같다. 그래도 지겨운 부분은 지겨웠는데, conditional 문법 배우면서 제일 집중 열심히 … [더보기]

한지 12-04 4
3582

[브리즈번]EC어학원 - 첫 근교여행

이번 주 주말에는 브리즈번 와서 처음으로 근교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시티에 살아서 고카드를 만들어도 고카드를 쓸 일도 없었고 주변 지역들은 걸어서 갈 수 있는 곳만 갔기 때문에 근교로 여행가는 것 자체가 엄청 큰 기대가 되었다. 첫 여행지는 무게라 호수로 정했는데 별 사진에 반하고 가까운데다가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여행사 통해서 가는 여행이어서 픽업 차량, 코스… [더보기]

한지 12-02 3
3581

[브리즈번]EC어학원 - 자유일기

목요일에 학원에서 그래머 게임 같은 걸 했는데 사이트에 다같이 접속해서 핸드폰으로 정답을 누르는 게임이었다.kahoot 게임이었는데 너무 신기한 게임 방식이었고 서바이벌도 붙어서 너무 즐겁게 했다.금요일에는 반 내에서 4개의 조를 만들고 이 또한 배웠던 그래머, 단어를 이용해 게임을 하였다.ppt에 나오는 문제의 정답을 화이트보드에 써서 빨리 들어 올리는 스피드 게임이었다.목요일 그래머 게… [더보기]

한지 11-28 10
3580

[브리즈번]EC - progress test

우리 학원은 매주 월요일에 테스트를 본다. 레벨 테스트는 아니고 progress test인데 그 전 주에 배웠던 그래머 파트, 단어 파트 등을 복습 겸 정리식으로 테스트를 본다. 월요일 오전 수업만 사용하고 오후 수업은 각자 선택했던 수업을 듣거나 수업이 없는 사람은 바로 집에 돌아가면 된다. level test 때도 엄청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그보다 더 루즈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치뤘던 것 같다. 시… [더보기]

한지 11-22 11
3579

[브리즈번]ILSC어학원 - 수업

현재 레벨에서는 듣고 싶은 과목을 선택해서 이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 너무 다양한 수업들이 많아서 고민은 했지만 한국에서 배울 수 없는 영어, 여기에서 독득한 영어를 배우고 싶었기 때문에 고민을 한 끝에 고르기 시작했다. 그것은 유럽국가에서 배우 인기가 많은 자격증 시험으로서 다양한 유럽 국가 대학교에서 인정도 받고 취업하기에 정말 유리한 영어자격증으로서 매우 유용할 것 같아 선… [더보기]

JM 11-19 88
3578

[브리즈번] EC어학원 - 첫주

아직 많은 친구들을 사귀지는 못하였지만 외국인 친구들을 조금씩 만들었던 한주였다. 학원 친구들은 할로윈을 맞이해서 코스프레 하고 다 같이 클럽을 가는 등 즐겁게 놀았지만 나는 아직 그렇게 친해지지 않아서 함께 놀지 못해 속상했다. 학원 친구들 대신 내 친구들과 일본인 친구 한명과 함께 친구 집에 가서 저녁을 만들어 먹고 클럽을 가기로 했다. 저녁 만들어 먹으면서 일본 친구와 많은 대화를… [더보기]

한지 11-15 95
3577

[브리즈번] EC - 학원 첫 수업

기대를 가지고 첫 수업에 들어갔다. 책을 받았는데 한권뿐이었다. 매우 당황스러웠지만 이것저것 들고 다니는 것보다 가벼워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오전에 8시 15분부터 11시 35분까지 오전 수업을 하고 쉬는 시간은 10분뿐이다. 한국처럼 50분 수업, 10분 쉬는 시간일 줄 알고 하염없이 기다렸다가 지치기만 했다. 그리고 오후 수업이 12시 25분부터 2시 5분까지이다. 학원에 일주일 내내 오전 수업만… [더보기]

한지 11-13 96
3576

[브리즈번] EC - 학원 첫날

월요일! 기존 학원생들은 그 전주에 배웠던 것들을 시험치고, 신입생들은 레벨테스트를 받는 날이다. 아침에 학원을 가는데 우리 집이랑 매우 가까웠음에도 불구하고 길을 찾는데 조금 헤맨데다가 학원이 5층에 위치해있는데 호주는 G층이 따로 있어서 헷갈려서 좀 더 헤맸다. 학원에 처음 들어갔을 때 프론트(?), 리셉션(?)에 계신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긴장이 많이 풀린 상태… [더보기]

한지 11-11 95
3575

[Browns]바리스타코스의 손님이 되었다

이번 주는 내가 인터가 된 주이기도 하고 브라운즈의 바리스타 코스의 학생들이 각종 커피를 내리는 법을 완전히 익힌 주이기도 하다.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손님이 되어 수업중에 프로페셔널 스쿨로 가서 무료 커피를 받으러 갔다.     가보니까 학생들이 갑자기 우루루 달려들어 자기들이 주문을 받겠다고 난리였다. 그래도 나는 내가 알고있는 누나한테 가서 주문을 했다.메뉴판은 … [더보기]

우타마루 11-08 93
3574

[시드니] ILSC어학원 - 시험후기

      이번 클래스의 경우 시험을 총4번 보신다고 하네요.  이번에는 쓰기 시험!! 주제에 맞게 개개인의 생각을 작성하시면 되는데.  이번 클래스에서배운 문법을 사용하여 작성해야 한답니다 .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기본적인 시험은 다 보신후 레벨을 정하시는것 같았아요.  이래저래 쓰긴썼는데 역시나 빨간 줄은 많네요 ㅠㅠ     결과만 보자… [더보기]

에린 11-07 91
3573

[케언즈] SPC어학원 - 졸업식

SPC 졸업식은 지난번에도 소개해 드렸는데요!   매주 금요일마다 졸업식이 있다보니 재밌는 얘기가 많습니다.   SPC에서는 졸업식을 할떄 스피치를 하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를 해옵니다.   스피치를 할때 주로 내용은 선생님, 스탭, 친구들 고마워! 입니다.   참 지루한 내용들이죠.   10명이 졸업할때 10명다 저런 내용을 말하니 졸업식에 참여하고 … [더보기]

하하호호메… 10-29 109
3572

[케언즈] SPC어학원 - 수업 [길찾기]

SPC 수업시간에는 무엇을 배울까요?!   물론 영어를 배웁니다 ㅋㅋㅋ 이번주에는 길찾기에 관한 수업을 했습니다.   방향을 알려주고 설명하는게 쉬우면서도 막상 하려면 어려운것 같습니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1시 25분에 오후 수업이 시작되는데요   수업이 시작되자마자 선생님께서 A4용지를 나눠주시더니 답을 알아오라고 하셨습니다.   SPC는 교실내에서만 수업하… [더보기]

하하호호메… 09-06 416
3571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일상

트레인타고 퍼시픽페어 놀러가기 4월에 한 번 와봤던 퍼시픽페어! 공휴일 때 여행간 거라 문이 다 닫혀있어서 아무것도 보지 못했었는데 되게 크고 예뻣던 기억이 있다. 하버타운을 갈 지 퍼시픽 페어를 갈 지 고민했는데 저번에 하버타운을 갔을 때 넓지만 생각보다 예쁜 품목들이 없었던 기억에 제대로 못가본 퍼시픽 페어를 가기로 했다!여기 날씨는 요즘 너무 이상한데 그 날도  흐리다가 맑… [더보기]

이루림 08-20 462
3570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써니뱅크

써니뱅크 쪽에 가면 중국집 유명한 곳이 있다. 버스를 타고 갔는데 써니 뱅크 중심 쪽이 아니라 좀 외곽 쪽이라 주변 거리가 아주 시골스러웠다. 버스에서 내려서 20분 가량 걸어 도착한 중국집, 여기서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먹을 수 있을 줄이야 꿈에도 상상 못했는데 정말 한국이 그립지 않을만큼 많은 음식들이 많다,,,식당은 작았는데 사람도 많고 정말 맛있었다!여기서 너무 잘 먹고 다녀서 … [더보기]

이루림 08-12 450
3569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일상

    학원에 다닌지도 벌써 3달째가 다 되어간다.   호주에 처음 왔을 때 모든 것이 다 어색하고 예쁘고   그렇게 한 달이 일주일처럼 지나갔었는데   벌써 3달 째, 시간이 너무 빠르다. 학원을 안다녔더라면   친구들을 사귈 기회가 적어지기때문에   아마 호주에서의 생활이 지금만큼 행복할 순 없었을 것 같다.   워홀을 준비 중이라면 당장 일을 시… [더보기]

이루림 08-07 356
3568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수업

레벨 업 테스트를 통과해도 반에 인원이 다 차서 올라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제너럴 잉글리쉬 레벨 3같은 경우는 반이 제일 많고 레벨 4는 그보다 적고 캠브리지 반은 더 적다. 매주 월요일마다 사람들이 빠지고 들어오기 때문에 그 때를 기다려야 들어올 수 있는 불상사도 발생하곤 하는데 난 그런 적이 없지만 올라올 수 있어도 못올라오는 학생들도 있다고 들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학… [더보기]

이루림 08-02 413
3567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타이푸드 레스토랑

타이푸드 레스토랑도 많은데 요즘에 많이 도전해보는 중이다. 길거리에서 팟타이 정도만 먹어본 게 다였는데 그것도 맛있었다! 근데 여기 맛있는 맛집이 많다고 들어서 몇 군데 가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한식당만 최고일 줄 알았는데 여긴 정말 다양한 나라의 맛집들이 아주 많다. 그리고 요즘엔 비가 자주 내리는데 호주와서 제일 적응 안되는게 날씨다. 한국에서는 비오는 날이면 비오는 날이고 … [더보기]

이루림 07-31 479
3566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금요 테스트

매주 금요일마다 항상 테스트를 간단하게 치는데 제너럴 잉글리쉬에서는 레벨 1,2 와 레벨 3,4를 반을 따로 나눠서 듣기, 리딩, 헤드웨이 테스트 3개를 친다. 캠브리지에서는 반 이동없이 식사 후 리스닝 테스트만 간단하게 치고 마친다. 매 주 치는 테스트는 한 달마다 나눠주는 평가서(?)에 기록되고 선생님들이 그 아래 코멘트도 남겨주시고 각 파트 별로 A부터 F까지 체크해주신다. 이런 점으로 … [더보기]

이루림 07-29 460
3565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캠브리지 수업

캠브리지 코스는 정말 캠브리지에 가기 위한 코스로 짜여져있다. 처음에는 수준만 높은 단게라고 생각했는데 매주 말하기, 글쓰기에 대한 연습도 캠브리지에 가기 위한 시험과 유사하게 연습하고 작성한다. 그렇다고 긴장감이 감도는 것이 아니고 그냥 편하게 연습삼아 잘 따라가면 된다. 말하기는 총 4개의 파트로 나눠져있고 글쓰기도 또한 여러 유형이 있다. 매일 연습하는 것은 아니고 일주일 내… [더보기]

이루림 07-25 430
3564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수업

레벨 3, 4는 오전과 오후 수업이 나눠져서 점심 시간 이후에는 각자 선택한 수업에 맞춰 반을 옮겨서 수업을 듣고, 선생님도, 학생들도 바뀐다. 나는 레벨 4에서 오후 수업을 문법 및 글쓰기 반을 선택했는데 배우는 목차는 같은 책이 기준이었다. 오전 수업에 나가는 진도 순서와 오후 수업 순서가 같아서 하루 종일 같은 수업만 하는 느낌에 지루하고 사실 돈 남비하는 기분이었다. 캠브리지 코스… [더보기]

이루림 07-23 443
3563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헬스장 끊기

    헬스장 끊기,   호주에는 그냥 가는 길 곳곳마다 아주 흔하게   헬스장을 볼 수 있다. 정말 헬스장 처럼 안생겼지만   헬스장인 곳도 많고 건물들이 다 크고 층이 없어서   내부도 크고 운동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다.   저녁에 나가기만 해도 조깅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사람들이 여유로운 만큼 운동에 시간투자도 많이 하는 것같다.   집… [더보기]

이루림 07-18 562
3562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누사

누사 비치 가는 길, 여기도 가는 길 내내 들렀다갈 곳이 많다. 첫 번째 내린 장소는 낚시를 하는 사람들, 강아지와 산책하는 사람들, 우리처럼 차를 끌고 구경나온 사람들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는데 정말 우연히도 바다에서 뛰노는 돌고래를 봤다! 처음에 바다 표면에 무언가를 봤을 때는 상어인가 했는데 머지 않아 두 세마리가 숨을 쉬러 뛰어 오르는 모습을 봤다. 돌고래를 본 것도 난생 처음인… [더보기]

이루림 07-12 357
3561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레벨업테스트

레벨 4에 온지 3주가 지나고 캠브리지 테스트에 도전해봤다. 사실 레벨 4에서 좀 지루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레벨이 쉬워서가 그렇다기보다 수업 전개 자체가 좀 널널한 느낌이었다. 캠브리지에 올라간 친구들이 하나같이 스피킹과 리스닝에 집중되어 있고 레벨 4보다 공부가 더 잘된다고 말하길래 더군다나 나는 학원이 이제 6주가량 밖에 남지않았을 때라 지루하게 학원생활을 보내기보다 효율… [더보기]

이루림 07-11 356
3560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영화보기

호주에서 첫 영화보기, 영어로 들어야하는데다 자막도 없어서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나름대로 재밌게 잘 봤다. 한국 못지않게 영화관이 너무 잘 돼있어서 놀랐다. 의자도 크고 푹신했고 영화관도 여러군데 많이 있는데다 시설도 좋았다! 알라딘에 이어 한국영화도 벌써 2편이나 봤다. 여기서는 못 볼 줄 알았는데 개봉하길래 꼬박 꼬박 잘 챙겨봤다. 한국영화 보러가면 한국인들이 다 모이… [더보기]

이루림 07-08 259
and or
  • home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