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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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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케언즈-SPC] 기회의 땅 호주의 "JOB"
학 교 SPC 지 역 케언즈(Cairns)
작 성 일 15-03-10 12:15 작 성 자 스카이2 조 회 62,350

호주에서 일을 크게 나눌 때에는 몇가지 기준이 있어요.

1. 농장/공장 & 시티잡

2. 텍스잡(오지잡) / 캐쉬잡(아시안잡)

3. Full time/ Part time/ Casual


농장/공장의 경우에는 보통 세컨드 비자를 획득하기 위해서 가거나 농신이라는 꿈을 안고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요. 

하지만 제 주위 사람들이 많이 농장으로 떠나는 것을 봤지만 자신들의 기대와는 다른 상황에 직면하고 

많이들 고생을 하는 것을 봤어요. 보통 농장의 경우에는 시급제와 능력제 두 개로 나뉘어요. 

시급제는 말그대로 자신이 일을 한 시간만큼의 돈을 받는거에요. 

보통 시급은 19~21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능력제의 경우에는 농작물의 상황에따라 수시로 변하고 그래서 정확한 척도가 없네요. 

시급 20불이라고 생각했을 때 보통 한국에서 생각하게 되면 금방 부자가 될 수 있을꺼라고 생각해요. 

하루 6~7시간씩 주 5~6일 일하면 600~900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현실은 달라요.

일거리를 그렇게 많이 주지 않아요. 제 주위 친구들을 봤을 때도 주에 2~3일 일을 하고 나머지는 쉰다고 그러네요. 

거기에 주마다 방세내고 숙소에서 농장까지 픽업비내고하면 손에 떨어지는 돈은 얼마 안된다고 하네요. 

또한 세컨드 비자를 얻으려면 세컨드 비자 발급 가능한 농장에서 88일을 일해야 하는데 

주에 2~3일씩 일하면 6달정도 걸린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공장의 경우에는 세커드 비자 발급을 해주는 곳이 농장에 비해 많지는 않지만 돈은 모으기 좋다고 알고 있어요. 

공장도 시급이나 능력제가 있는데 보통 시급제가 많은 거 같네요. 

공장은 농장과 달리 시간을 많이 보장해주기 때문에 보통 주에 700불 이상씩은 버는 거 같네요. 물론 텍스떼기 전입니다. 

농장과 공장의 경우에는 거의 다 텍스 잡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텍스잡이란건 자신의 주급에서 텍스를 떼고 나머지 돈을 자신의 은행 계좌로 이체 시켜줍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내는 텍스는 텍스리턴을 통해서 거의 다 돌려 받을 수 있어요. 일종의 저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시티잡은 말그대로 농장이나 공장으로 가지않고 시티에서 머물면서 그 근처에서 일하는 거에요. 

저는 케언즈라는 시티에서 살고 있어요. 시티에 아시아계통의 일자리들은 보통 10~12불 사이에요. 

호주 최저 임금이 15.96불인걸 가정하면 완전 불법이에요. 

그래서 아시안잡들은 캐쉬잡(주급을 그냥 현금으로 바로 줌)이라고 불려요. 

왜냐하면 최저임금도 안되는 돈으로 사람을 쓰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런 캐쉬잡이라고 하려고 사람들이 몰려요. 

보통 캐쉬잡을 하는 사람들은 우선 시티에 처음 도착해서 돈이 없어서 최소한 먹고 살 돈은 벌면서 오지잡 구직활동을 해요. 

그래서 아시아계통의 레스토랑을 보면 구인광고가 그럭저럭 자주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아시안 잡의 좋은 점은 오지잡에 비해 주에 일하는 시간을 많이 준다는 거에요. 

그래서 오지잡의 비해 좀더 돈의 흐름을 알기가 쉬워요. 케언즈에서 오지잡으로 들어가는 건 성별의 구분이 딱 나뉘어요. 

아마 다른 도시도 그럴꺼에요. 

여자들의 경우에는 대부분 리조트나 호텔의 하우스 키핑으로 들어가고 

남자들의 경우에는 레스토랑, 리조트, 호텔 등의 키친핸드 쪽으로 많이 들어갑니다. 

시급은 최소 15불 이상으로 생각하시면 되요. 오지잡의 경우 주에 25시간 미만으로 줍니다.

호주에서는 일의 시간에 따라 풀타임, 파트타임 그리고 캐쥬얼로 나뉘어요. 

풀타임은 주에 38시간이상 꾸준히 일하는 것을 말해요. 파트타임은 말그대로 요일하고 시간때가 정해져 있는 것을 말해요. 

캐쥬얼의 경우에는 시간이 들쑥 날쑥 일하는 곳의 바쁨의 정도에 따라 시간이 엄청 달라져요. 

그래서 시급은 캐쥬얼>파트타임>풀타임의 개념이지만 총 소득의 경우에는 풀타임>파트타임>캐쥬얼 식이에요. 

풀타임 잡의 경우에는 워홀러들이 거의 잡기 힘든데 사실이에요.

 풀타임잡같은것을 할라면 뭔가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할 수 있는 데 

보통 워홀러들은 기술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파트타임이나 캐쥬얼로 일을 하게 되요.

이제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느낀 것들 알려드릴게요.

1. 호주에서 인맥 중요합니다. 특히 좋은 일거리 일수록 인맥을 통해서 주고 받고 합니다. 

자신이 하던 일을 자신이 떠날 때 지인에게 인계하고 가고 그런식이 되풀이 됩니다. 

좋은 잡을 잡으시려면 인맥을 많이 많드세요.

인맥 만드는 방법으로는 한인 교회/ 쉐어하우스 메이트/ 한인잡 동료들 등이 있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학원친구가 아침잡을 줘서 아직까지 일하고 있어요. 

오지잡이긴 하지만 주에 시간을 얼마 안줘서 돈벌이는 잘 안되지만 방세내고 먹고 살만큼은 나오네요.


2. 시간과 돈이 있다면 오지잡에 이력서를 뿌리고 연락이 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저 같은 경우도 여기저기 이력서 뿌려놓고 연락오기까지 2~3주 걸렸네요. 

한창 일할 땐 3잡까지 뛰었었는데 너무 일만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나 관두고 현재는 투잡하는 중이에요. 

오지잡이라고 영어에 주눅들지 마세요. 최소한의 영어만 해도 구할 수 있어요. 

주인들도 우리가 네이티브정도 되는 걸 바라는 건 아니에요. 저 같은 경우도 영어 잘 못합니다. 

그런데도 한창 할 때는 비록 3개다 키친했드였지만 다 외국인들하고 일했었어요. 

처음 일할 때 걔네들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 듣기도 힘들었어요. 

호주와보시면 정말 다국적사람들이 많아서 호주영어 미국영어 영국영어 아시아계통 영어 등을 많이 듣게 되실꺼에요.

이건 그냥 시간이 해결해줘요. 듣다보면 각 국적별로 발음이 약간이 다르다는걸 느끼게 되고 

그 후로는 그나마 다 알아듣지는 못해도 어느정도 알아들을 수 있어요


3. 돈을 목적으로 오신분들은 아침/저녁잡으로 두개를 구하셔서 일만하세요. 

영어 공부하러 오신분들은 먹고 살수 있을정도로만 아침잡하나 구하시고 영어 공부하세요. 

두개다 하시는 건 솔직히 무리에요. 둘다 실패할 확률이 높아요.

차라리 초반에 돈을 모아서 나중에 어학원이나 들어가서 공부를 하는 편이 일과 공부를 병행해서 하는 것보다 좋은거 같아요.

호주 물가 비싼 나라입니다. 특히 필리핀에서 연수하고 오시는 분들 처음와서 멘붕당합니다. 

기본적인 당일 치기여행도 10만원 가까운 돈이 들고 마트가서 몇개 안샀는데도 3~5만원이 나오고 그럽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괜찮은 일자리를 구하고 생활하다 보면 오히려 시급대비 물가가 한국보다 쌉니다. 

더구나 밖에서 밥같은거 먹지않고 사다 해먹고 아니면 일구한곳에서 해결하고 하다보면 돈 생각보다 많이 안들어요. 

모두들 호주에 와서 자신들이 생각한 삶을 성공시켜 나가길 소원합니다.


밑의 사진은 제가 일하는 호텔의 직원 식당이에요. 호텔의 경우 레스토랑보다 직원 복지가 좋다는 점!


밑에 보시는 거는 텍스잡으로 일하실 경우 페이슬립이라고 해서 주마다 얼마를 벌었는지 얼마나 일을했나 

세금은 얼마인가를 알아 볼수 있는거에요. 제가 일하는 두 곳에서 하나씩 가져온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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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쿠 08-18 6,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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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쿠 08-18 6,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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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쿠 08-16 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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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시드니에 있는 엑세스라는 어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등록 전, 시드니에는 수 많은 어학원이 있어서 선택이 어려웠었습니다.여러 유학원 상담을 해본 결과, 지금 프로모션 진행중이며, 외국인 비율도 좋고, 액티비티 활동도 다양하며,시드니 시티잡 알선(8주 이상 등록시) 또한 지원해 주는 엑세스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당일, 8시15분까지 가면 된다는 종로센터 대리님의 말씀에… [더보기]

핑쿠 08-16 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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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ILSC어학원 - 난 마지막까지 먹는 게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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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08-16 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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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08-14 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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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08-14 6,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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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ILSC어학원 - Amazing Day !

멜번에서 알게된 동갑 친구들이 있다, 그 친구중 한명이 얌차라고 중국음식인데 뷔페처럼 여러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여 그래서 우리는 그곳을 다함께 가보기로 하였다 ! 시티에 있는 "Secret kitchen" 이라는 곳이 었는데 정말 손님이 많아서 항상 줄을 스니 일찍 가야한다고했다. 그래서 11시 아침도 먹지 않고 다같이 만나서 들어갔는데 그때도 이미 와있는 손님들이 많았다 … [더보기]

이진경 08-14 6,631
3343

[멜번] ILSC어학원 - Pink Lake in Westgate park

Pink Lake 에 대해서 들어본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사실 처음 수업을 들었을때 한국인 친구중 한명이 그런곳이 있다고 들었는데 자기가 가고싶은 bucket list 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때 듣기로는 더이상 Pink 가 아니라고 하여서 나는 그냥 그런곳이 있었구나 하고 말았다. 그런데 어느날 페이스북을 보는데 외국인 친구들이 핑크색호수에서 사진을 찍은것을 확인하고 바로 그 당사자 친구에게 물… [더보기]

이진경 08-02 7,015
3342

[멜번] ILSC어학원 - 수업 아홉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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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08-02 6,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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