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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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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멜번 FUSION] 퓨전어학원
학 교 지 역 ()
작 성 일 15-03-14 10:35 작 성 자 유엘 조 회 45,641

안녕하세요~저는 6월 말에 출국예정이라 어학원의 생생한 후기가 아닌점 양해부탁드려요^^ 
제가 등록한 어학원은 멜번시티에 있는 퓨전어학원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의 간략한 특징은 소규모의 학원이라 가족같은 분위기에 학습받을수 있다는점. 
다양한 활동들이 있다는점. 한국인이 정말!!!적다는점.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저는 대학생이구요~ 호주를 가고싶다는 생각에 부모님의 반대를 무릎쓰고 올해 휴학을 하였습니다. 
대학생인제가 당연히 모아놓은 돈도 없구요. 영어도 꽝이었습니다. 
하지만 호주에 꼭한번 가보고 싶었고, 갈수있는한 한살이라도 젊을 때 더 넓은 세상을보고, 
배우는 것이 저의 로망이면 로망 꿈이면 꿈이었기 때문에 제가 돈을 직접벌어서 
호주 갈 준비를 해야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휴학을 할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고 몇달을 일한 후 어학원 등록비, 비행기 값 그리고 기타 생활비등을 벌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힘들게 돈을 벌다보니, 굳이 영어어학원을 다녀야하나라는 의문이 들더군요. 
영어를 잘하진 못하지만 '서바이벌영어(?)' 라는 것도 있고라는 생각이...하아..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생각들과 '부디쳐서 안되는 게 어딨냐'는 막연한 깡(?)을 가지고 있을 무렵, 
그래도 인생의 한번 뿐인 기회인 만큼 잘 알아보고 가자는 생각에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호주퍼스트가 아닌 다른 어학연수 전문업체를 찾아가 직접 상담도 받아보았습니다. 

그 곳에서도 친절하였고, 또 설명도 잘 해주셨습니다. 그곳은 브리즈번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제가 멜번을 가고싶었는데 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하지만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제가 정말 가고싶었던 곳은 멜번인데 생활비 때문에 보통 기준에 맞추어 
브리즈번으로가면 내가 과연 행복할까라는 생각에 다른 곳에서도 상담을 받아봐야겠다고 생각했고, 
제가 호주퍼스트를 만난 첫번째 계기였습니다. 

처음엔 전화통화로 상담받았는데, 호퍼언니께서 시간되시면 사무실로 방문해주실수 있냐고 하시더라고요. 
보여주고 싶은 어학원도 있다고 하시면서. 그래서 저는 바로 약속잡고 사무실로 직접찾아갔어요. 
사무실도 꽤 크고, 일단 언니들 인상이 너무 좋아서 동네 언니?같은 느낌?ㅋㅋㅋ 
일단 제가 상담하고 싶은 내용을 부담없이 잘 말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팍팍..그리고 실제로도 그랬구요.

일단, 제가 처음상담받은 곳이 아닌 호주퍼스트를 선택한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첫번째, 호주퍼스트는 낭만으로 가득차있던 저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신것!
두번째는. 최상의 학원을 소개시켜주시는 게아니라 저에게 맞는 최선의 학원을 소개시켜주신다는것! 
좋은 학원을 가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자신과 제일 맞는 곳을 가야 보람찬 워홀 생활이되겠지요? 
저는 저에게 맞는 학원을 추천받았습니다.ㅋㅋ이건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직접상담받아보시는게 가장 좋은 것 같구요.

일단 첫번째 이유를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다른 업체에서는 저의 로망을 부치기는 "멜번 정말좋죠. 거기엔 뭐가있고 뭐가있어요 " 이런 말로 저를 유혹했었는데....
(중요한건 그렇게 말한 뒤 선택은 브리즈번으로 유도..),
호퍼의 상담언니는 우선 지역선정에 있어서도 솔직히 브리즈번이랑 멜번이랑 생활비 크게 차이가 안난다면서 
제가 고민했던점을 확실히 짚어주시더라고요. 
제가 가고싶은 지역을 가라고요. 또 제가 무슨 잡을 하고 싶은지, 영어 실력은 어떤지, 
상세히 들으신 후 , 저의 조건에 맞게 지역 그리고 어학원을 초이스 할 수 있게끔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퓨전어학원을 가잖아요~ 
큰결심으로 가는 건데 인턴십비용이 생각보다 꽤나가더라구요. 그래서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일자리 구하는게 어렵나? 한동안 발품 팔면되지. 라는 생각이 또...스물스물 올라오더라고요..
그런데 언니는 저에게 전화까지 해주셔서 정말 제가 생활비가 모자라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안정적인 잡을 구해놓고 열심히 공부하는게 낫지 않겠냐고 하시더군요. 
그때 정신이들었습니다. 제가 한두달 연수하다 올것도 아니고 적어도 5개월이상은 멜번에 정착해 있을 껀데, 
어쩌면 성공적인 워홀을 보내는데 이 어학원프로그램이 저한테 맞겠구나.라는 생각이. 
그래서 몇일뒤 학비 바로 입금했구요 지금 호주출국할 예정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직접상담하면서 좋았던 점은 인터넷홈페이지에도 자세한 설명과 학교를 사용자의 요구상항에 맞게 
선택하게끔 되어있지만, 퓨전어학원의 같은 경우 일반적으로 잘알려지지않은 학원이면서 영어를 잘못하시는 분, 
일자리가 걱정되시는 분께는 제격인 학원이거든요. 그런 학원에 대해 추천받고 개인적으로 멜번에 대한얘기, 
학교에 대한 얘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있다는것입니다.

또 하나는 여러분들도 모두 어렵게 결정해서 가는 워홀인데 솔직히 안가본곳을 누군가를 믿고 간다는게 참쉽지 않은데, 
호퍼언니가 정말 친동생대하듯? 같이 고민해주고 걱정해주는 마음이 너무 고마웠고, 
그래서 더욱 호퍼를 믿고 호주워홀을 준비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시간이 꽤 남았는데도 얼른호주에 가고싶구요 
호퍼언니가 자신있게 추천해주신 어학원그리고 프로그램도 기대가 됩니다. 
또 막연한 패기로 차있던 어린 저를 바른길?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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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와서 좋은점은 내가 사랑하는 아이쇼핑을 맘껏 즐길수 있다는 것이다.이곳에는 정말 다양한 마켓들이 주말마다 있고 그 곳에는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물건들부터 시작해서 정성들여 만든 수제품들과 빈티지한 물건들이 즐비해서 보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호주는 영국권 국가라 그런지 건물들과 마켓이 어우러진 풍경은 내가 다시 유럽에 와있는 기분이들어 주말마다 마켓에 올때면 늘 설레고 신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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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쿠 08-21 5,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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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과 이번주 월요일은 이스터데이로 국가공휴일이여서 학원을 가지 않는다.그리하여 나는 4일간의 심심한 긴 연휴를 보내고 화요일 학원에 갔다.적응도 하기전에 수업을 받은 날보다 연휴가 길어 화요일에 다시학원에 가니 새로웠다.그런데 다닌지 1주일 실제로 수업은 3일들었는데 또다시 레벨테스트를 보게 되었다. 이번 레벨테스트는 시험을 통해 반을 올라갈수있는 시험이였다. 오… [더보기]

핑쿠 08-18 6,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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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맨리비치에 갔다. 일요일은 오팔카드를 사용시 교통비가 최대 2.5불까지 밖에 나가지 않는다. 그러므로 최대한 먼 곳을 가는 것이 좋다. 나는 시티에 살고, 걸어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딱히 지하철을 탈 기회가 없었지만, 오늘은 날도 덥고, 교통비도 얼마 안들기에 그냥 지하철을 이용해 보기로 했다. 시드니의 지하철은 2층이다. 좌석을 2층으로 나누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앉아 갈 수 있도록 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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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ACCESS어학원 - 첫수업

첫 수업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가지고, 아침 일찍 등원을 하였다.처음 시드니에 도착했을 때와 같이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불며 약간은 쌀쌀했다. 교실에 도착했을 때 많은 학생들이 빙 둘러 앉아있었다. 한국학생들 비율이 생각보다 높았지만, 다양한 국적을 가진 외국인 학생들도 눈에 띄었다.선생님이 들어오고, 자기소개로 수업을 시작하였다. 선생님의 이름은 앨리슨. 친절하고 재미있으신 분이다. … [더보기]

핑쿠 08-16 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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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쿠 08-16 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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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ILSC어학원 - 난 마지막까지 먹는 게 참 좋다

1. 8bit & Grilled 나는 햄버거를 참 좋아한다, 그래서 예전에 워킹홀리데이때도 맨날 헝그리잭이나 써브웨이가 주식이었다. 요즘은 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멜번에서 정말 맛있게 먹은 홈메이드식 햄버거를 추천하고자 한다. 8bit의 경우 231 swanston 에 있는데 항상 그곳을 지나갈때면 사람이 참 많았다, 그러나 가볼생각을 못했었는데 친구가 정말 맛있다고 또 먹고싶다고 해서 가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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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ILSC어학원 - ILSC스케줄 변경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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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08-14 6,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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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08-14 6,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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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ILSC어학원 - Amazing Day !

멜번에서 알게된 동갑 친구들이 있다, 그 친구중 한명이 얌차라고 중국음식인데 뷔페처럼 여러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여 그래서 우리는 그곳을 다함께 가보기로 하였다 ! 시티에 있는 "Secret kitchen" 이라는 곳이 었는데 정말 손님이 많아서 항상 줄을 스니 일찍 가야한다고했다. 그래서 11시 아침도 먹지 않고 다같이 만나서 들어갔는데 그때도 이미 와있는 손님들이 많았다 … [더보기]

이진경 08-14 6,631
3343

[멜번] ILSC어학원 - Pink Lake in Westgat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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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08-02 7,015
3342

[멜번] ILSC어학원 - 수업 아홉째주

그디어 이번 Session 마지막 주다.오전수업인 Business English 의 경우 수업을 계속 이어갔으며 그동안 제출한 report 관련 잘못된 내용을 정정해주고 어떻게 하면 더효율적인지 advise 를 해주었고, 진행했던 presentation 관련 review 를 해주었다. 그동안의 수업, report, presentation 을 기반으로 현재레벨에 대하여 설명해주고 다음 Session 은 어떤 수업을 듣고 싶은지 관련 개별 Interview가 진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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