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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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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멜번] 임팩트-집구하기
학 교 IMPACT 지 역 멜번(Melbourne)
작 성 일 15-10-13 10:56 작 성 자 Achubbykoa… 조 회 7,488

지금 사는 집에서 8월중으로 이사를 해야하는지라 친구들에서 물어물어 집구하는 사이트들을 알아냈습니다.
대부분 친구들이 플렛메이트나 이지 룸메이트 사이트를 이용하더군요
간혹 검트리를 사용하기도 하던데 저도 검트리를 들어가보니 검트리가 많이 비활성과 되었더라고요.
예전에는 검트리가 매우 활성화되었었던거 같았는데.
한 친구는 검트리는 거짓된 정보가 많다고 합니다. 저도 그말에 상당부분 동의합니다.

 
저는 처음에 외관도 그렇고 사이트 접속 속도 등도 그렇고 플렛메이트가 좋아보여 플렛메이트에서 집을 검색했었습니다.
여러 날을 들여 집을 검색해보고 검색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우선 검색만했었습니다.
그리고는 이제는 집주인들과 컨택을 해보아야겠다 싶어 
밑에 집주인에게 연락보내는 칸에 메시지를 길게길게 저에 대한 설명을 적어 보내기를 눌렀는데....
안갑니다.(1명에게는 가고 2명째부터는 안갑니다)
 
무슨 업데이트를 하랍니다.
그래서 업데이트 페이지로 이동해보니...결국은 돈내라는 거였습니다.
헐...결국엔 돈을 내야 집을 구하게 해준다는 거였구나...
정말 대박대박 짜증이 났습니다.

 
연락간 한명에게 다시 답변이 와서 집을 보러갔었습니다. inspection한다 하죠. 이거하러 갔습니다.
170/w, 전기세는 불포함. La trobe st.에 위치해있습니다.
플렛메이트 상에서 집은 최신 아파트 사진을 올려놨는데 막상 주소지에 가보니 그런 아파트는 개뿔...
3층짜리 지은지 대략 30년은 되어보이는 아파트인가 싶은게 있습니다.
집안도 말로 표현도 못할 정도로 더럽습니다.

여기 살고있는 사람들은 마치 무언가에 잡혀(금전적인 문제나 여권등의 신상 정보가) 
이곳에 살고 있나?하는 생각도 들정도입니다.
집주인 Alex란 놈이 문자로 그렇게 구구절절히 자세히도 저에 대한 정보를 물어보며
이곳에 영국 여학생이랑 아일랜드 여학생이 살고 있음을 강조하더니 제가 저걸 미끼로 이곳으로 이사올꺼라 생각했나봅니다.
집을 보고 나오며 정말 욕지거리가 나왔습니다.
 
영어를 배우러 시간과 돈을 들이고 있는 마당에 영어에 대한 빠른 실력향상이 절박하긴 하나...
저런데 살면서까지 영어를 배워야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저 금액을 내며...어이없는 경험이었습니다.


게시물수 3,60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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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10: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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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03-2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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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싸뱅 수영 저번 주, 이번 주 크리스마스, 연말, 연초 분위기로 2주 내내 매일 매일이 파티였다. 그리고 매일이 숙취로 힘들어 하고 있을 때 친구들과 내일 사우스 뱅크로 수영을 하자는 얘기가 나와서 즉흥적으로 약속을 잡았다. 사우스 뱅크 인공 비치에 구경, 발 담구는 정도로는 많이 와봤지만 수영 하러는 처음 가 보았다. 처음 수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숙취로 정말 힘겹게 일어나서 터벅터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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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반이 나랑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항상 반을 바꾸고 싶어 했었다. 그저 무작정 영어 공부는 한국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학연수 와서 제일 하고 싶었던 것은 회화를 정말 유창하게 늘리는 것이었다. 나의 시작 레벨은 intermediate이었고 아직까지 그 레벨에 있다. 더 말을 많이 잘 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항상 반을 올라가고 싶었던 마음이 너무 컸었고 사람마다 말이 달랐는데 in… [더보기]

한지 03-02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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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친구들 사귀게 되었다.   친구들이랑 저녁에 간단히 챠미에서 맥주를 먹기로 하고 챠미로 갔다. 나는 학원생이고 학생비자여서 한국인 워홀러들 보다는 학원 친구들이랑 더 자주 다니는데 우리는 챠미를 정말 자주 간다. 집에 초대가 되는 친구들도 있고 안 되는 친구들도 있어서 보통 간단히 만나서 맥주먹기에는 챠미가 정말 좋아서 챠미를 간다. 근데 내가 아는 한국 워홀러들은 … [더보기]

한지 02-28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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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올 때 학생비자로 온 이유는 일을 호주에서까지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커서였다. 생활비가 내 생각보다 빨리 주는 와중에도 크게 일을 해야지 했던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갑자기 일을 구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이유는 학원 친구들이 나랑 일본인 친구 한 명 빼고 갑작스럽게 일을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다. 학원 후에 매일 만나던 친구들이 다 사라지게 되면서 시간이 너무 많이 비어 버렸… [더보기]

한지 02-26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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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시티에서 사우스 뱅크로 가는 길에 다리가 있는데 다리를 바로 건너기만 하면 art gallery랑 museum이 있다. 이번 주에 museum에서 거미를 주제로 하는 전시회를 연다고 하길래 친구와 함께 방문했다. 살아 있는 거미는 무서워 하지만 어차피 박물관 안에 있기도 하고 징그러운 거미 아니면 보는 거에는 큰 겁이 안 나서 같이 보러 가기로 했다. 원래 계획에 없었다가 우연히 일본인 친구들과 … [더보기]

한지 02-21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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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단걸 좋아하는데 요즘 단 게 너무 땡겨서 친한 일본인 친구와 아는 언니와 함께 사우스 뱅크에 있는 초콜렛 피자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먹으러 가기 전에 학원 친구들 중에 단 걸 좀 좋아한다는 친구들한테 같이 가자고 물어봤는데 다들 초콜렛 피자는 너무 이상할 것 같다고 해서 다 거절당했다. 먹으러 가는 날 유독 너무 더워가지고 사우스 뱅크로 가는 다리를 건너는 데 정말 숨이 턱턱 막히고 힘… [더보기]

한지 02-18 48
3594

[브리즈번]EC어학원 - 공부방법

우선 아직 내 반이 나한테는 쉬워서 그런지 학원만 열심히 가도 아직은 공부에 큰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다고 느끼고 있다. 근데 학원에서 모두 영어로 수업하기 때문에 수업 자체에 집중이 안 되면 그날 뭘 배웠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학원에서 수업 시간만큼은 수업을 열심히 듣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 저번에 학원에서 너무 집중이 안 되서 하루 통째로 멍 때린 날이 있었는데 그런 … [더보기]

한지 02-14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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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도서관 방문

이번 주에 두 번째로 도서관을 방문하게 되었다. 한국 오기 전에 큰 결심을 했던 것은 호주가서 열심히 도서관을 이용하자였다. 일단 필리핀에 비해 자유시간이 많다는 것도 알았고 일을 할 계획도 없었으니 많이 남을 걸 알아서 남는 시간에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많이 해보자 였다. 하지만 그 계획은 시작되지 않았다. 그래도 계속 도서관을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일주, 이주? 전에 드디어 가보게 되었… [더보기]

한지 02-10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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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수업

Will/be going to/present continuous필리핀이나 호주 어학 연수 오기 전에 미래 시제는 무조건 will만 있을 줄 알았는데 필리핀에서도 그렇고 학원에서도 그렇고 미래도 미래별로 will만 쓰는 게 아닌 것을 알고 놀랬기도 했고 굉장히 헷갈렸었다.필리핀에서 공부할 때도 재밌었는데 브리즈번 학원에서 다시 공부하니 또 재밌었다.한번 공부 했던 거여서 처음보다는 덜 헷갈렸었고 수업을 잘 따라가서 … [더보기]

한지 02-06 179
3591

[브리즈번]EC어학원 - 호주에서의 영화

호주에 와서 두 번째 영화를 봤다. 처음에 봤던 영화는 같이 놀던 친구가 보고 싶다고 해서 갑작스럽게 영화관을 가게 되었다. 처음 가 본 영화관은 사우스뱅크의 영화관에 갔는데 호주 물가에 겁먹어있던 것 치곤 영화표가 한국보다 싸서 신기했었다. 그리고 싸우스 뱅크의 다른 상영관을 보지 않아서 비교할 순 없겠지만 내가 봤던 영화관은 스크린이 아이맥스 마냥 굉장히 컸었다. 그리고 신기 했던 … [더보기]

한지 02-04 301
3590

[브리즈번]EC어학원 - 블랙프라이데이

블랙프라이데이 호주의 블랙프라이데이는 11/29일부터 시작해서 당일만 하는 곳도 있고 며칠 동안 계속 하는 곳도 있다. 한국도 블랙프라이데이 때 세일 폭이 커서 사람들이 쇼핑을 많이 했지만 호주 블랙프라이데이는 세일 폭이 한국보다 훨씬 크다고 하였다. 이번 주 내내 길거리의 가게들에 블랙프라이데이 전단지가 크게 붙어있었는데 내 친구들도 뭐 살지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었다. 원래 한국에 … [더보기]

한지 01-15 322
3589

[브리즈번]EC어학원 - Gold Coast 여행

Gold Coast 일요일날 당일치기로 골드 코스트를 갔다 왔다. 차 있는 친구가 있어서 편하게 차타고 왔다 갔다 할 수 있었다. 가까울 줄 알았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거리는 있었다. 처음으로 가보는 비치이기도 하고 친구들이 골코 너무 여유롭고 이쁘다고 해서 기대를 엄청 하고 갔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바다 냄새가 나서 들떴었다. 서퍼들이 많이 있는 비치는 아니라고 했고 골코 유명 비치가 눈으로 … [더보기]

한지 01-13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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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ILSC 학원 - 학원 티쳐 와 학원 주변 건물

학원 티쳐를 소개를 해드릴고 합니다. 사진 처럼 현지 호주인이고 정말 유꽤하고 학생들에게 질문에 제대로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해주기에 정말 가장 도움을 많이 받는 티쳐 중 한명입니다. 하나하나 직접을 쓴 글을 읽어 보시고 피드백을 하나씩 주시는게 너무 감사하고 글쓰기에서 문법을 교정도 해주시고 말을 할때 하나하나 틀린 문법이 있다면 교정도 해주기도 하고 아무래도 학원에서 가장 높은… [더보기]

JM 01-07 333
3587

[브리즈번] EC어학원- 파티

다른 학원 친구 파티 이번주는 호주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언니가 졸업하는 주다. 언니는 EC 학생은 아니고 시티에 있는 다른 학원생이다. 우리학원보다 규모가 조금 작은 걸로 알고 있지만 소수로 또 잘 놀러 다니는 것을 보면 규모가 작은 것도 좋다고 생각했다. 서로 학원은 다르지만 언니는 우리 학원 바비큐 파티에 몇 번 오고 나도 언니 노는 곳에 몇 번 가서 서로 친구들은 다들 잘 아는 상… [더보기]

한지 12-26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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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오후 수업

우리 학원은 오후 수업의 개수를 선택할 수 있는데 나는 주 이틀만 오후 수업을 하는 걸로 선택을 하고 왔다. 오후 수업은 보통 Grammar, Conversation으로 나뉘는데 처음에 오티할 때 우선순위를 뒀었다. 1순위가 Grammar인 사람들은 보통 Grammar 반으로 가고 나는 회화를 더 많이 하고 싶어서 1순위를 Conversation으로 해서 Conversation 반을 듣는다. 우리 학원은 지금 월, 목이 Grammar반이 있고 화… [더보기]

한지 12-23 331
3585

[브리즈번]EC어학원 - 여행

Moreton Island처음으로! 학원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가게 되었다.학원에서도 가장 친한 친구들과 처음으로 여행을 가게 되는 것이어서 너무 기대가 되었다.약속은 술 먹으면서 급하게 잡았다. 한국인이던 외국인이던 술 먹다가 톡 나온 얘기로 일정을 잡는 것은 똑같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전날에 밤을 새서 놀아가지고 가는 길에 너무 피곤했다. 하지만 버스 50분 정도 타고 배도 1시간 반 정도 타서 … [더보기]

한지 12-12 422
3584

[브리즈번]EC어학원 - 자유

첫 카지노 방문!시티에서 사우스뱅크 가기 전에 카지노가 하나 있다.한 번도 카지노를 가보지 못해서 꼭 한 번 카지노를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주변 언니 오빠들이 카지노를 가봐서 다음에 꼭 같이 가자고 한 것이 이번 주에 즉흥적으로 가는 것으로 바뀌었다.집 사람들 중에서 퍼스에서 온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퍼스에서 카지노를 자주 가봤다고 해서 내가 같이 가자고 했더니 흔쾌히 가자고 … [더보기]

한지 12-05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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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EC - (수업)문법 정리

수업 중 문법 수업 들으면서 제일 재밌게 들었던 문법이 conditional 문법이다. 이곳에서 배웠던 문법 모두 다 한국에서 최소 한 번씩은 배웠던 문법들이었다. 영어로 배워서 더 어려울 줄 알았던 문법들이 오히려 한국에서 배웠던 것 보다 쉽게 이해되고 몰랐던 부분들도 알 수 있어서 문법 배우면서 제일 놀랐던 것 같다. 그래도 지겨운 부분은 지겨웠는데, conditional 문법 배우면서 제일 집중 열심히 … [더보기]

한지 12-04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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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첫 근교여행

이번 주 주말에는 브리즈번 와서 처음으로 근교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시티에 살아서 고카드를 만들어도 고카드를 쓸 일도 없었고 주변 지역들은 걸어서 갈 수 있는 곳만 갔기 때문에 근교로 여행가는 것 자체가 엄청 큰 기대가 되었다. 첫 여행지는 무게라 호수로 정했는데 별 사진에 반하고 가까운데다가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여행사 통해서 가는 여행이어서 픽업 차량, 코스… [더보기]

한지 12-02 245
3581

[브리즈번]EC어학원 - 자유일기

목요일에 학원에서 그래머 게임 같은 걸 했는데 사이트에 다같이 접속해서 핸드폰으로 정답을 누르는 게임이었다.kahoot 게임이었는데 너무 신기한 게임 방식이었고 서바이벌도 붙어서 너무 즐겁게 했다.금요일에는 반 내에서 4개의 조를 만들고 이 또한 배웠던 그래머, 단어를 이용해 게임을 하였다.ppt에 나오는 문제의 정답을 화이트보드에 써서 빨리 들어 올리는 스피드 게임이었다.목요일 그래머 게… [더보기]

한지 11-28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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