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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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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브리즈번] 브라운즈 ㅡ 플리마켓을 가다
학 교 BROWNS 지 역 브리즈번(Brisbane)
작 성 일 15-11-19 10:26 작 성 자 ILOVE브리… 조 회 8,652

매주 주말엔 시립도서관앞에서 플리마켓이 열린다. 항상 그 곳엔 무엇이 열린다. 
그동안 몰랏는데 오늘가서 알앗다. 
매주 수욜엔 Farmer's market이 열리고 주말엔 플리마켓이라고 중고물건들을 아무나 나와서 풀어놓고 파는 마켓이다. 

누구나 참여할수잇다고 알고잇다. 정말정말 많은 사람이 나와서 판다. 생각보다.
 꽤나 넓고 다닥다닥 붙어잇다. 그만큼 다양한 물건들이.나와잇다고 생각하면된다. 
책부터 액사서리 헤나 옷 신발 ㅡ.. 가격대는 정말 흥미롭다. 


거진 5불이내이고 1~15불 다양하다. 내생각에는 거의 옷같은경우는 1불이다 ㅎ 
물론 쓴거지만 누가 썻는지도 모르는 이상한 물건도 아니고 직접 쓴 사람이 파는거니까 뭔가 더 신뢰가 간다.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면서 흥정도 가능하니 훨씬 재밋가 잇다. 뭐랄까 그게 재미인거같다. 

파는사람도 돈을 바라고 파는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자기가 썻던 물건을 쓰레기로 버리는것보단 
그 물건이 필요한 다른 사람과 나눈 의미로 참여하는 거 같다. 
많은 호주 사람들은 참 물건을 소중이 여기고 삶을 즐긴다는 생각이 들엇다. 


오늘 난 살 생각보다는 그냥 구경하러 갓다가 지나가다가 원피스랑 입으면입으면 이쁠 샌들을 보고 그냥 지나가려는데 세상에.
사이즈가 나에게.딱맞앗다. 얼만지 보니 1불이엿다.. ㅎ하하 당장 구매햇다. 
이렇게 득템하는재미가 쏠쏠 하다. 그리고 그옆에서 빈티지스러운 팔찌를 팡길래 봣는데 50센트엿다. 
ㅎㅎ 그랗게 1.5불에.신발과 팔찌를 삿다. 파는사람도 사는사람도 유쾌한 마켓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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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03-02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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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02-28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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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02-26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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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02-21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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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일상 생활 & QUT 졸업식 구경

원래 단걸 좋아하는데 요즘 단 게 너무 땡겨서 친한 일본인 친구와 아는 언니와 함께 사우스 뱅크에 있는 초콜렛 피자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먹으러 가기 전에 학원 친구들 중에 단 걸 좀 좋아한다는 친구들한테 같이 가자고 물어봤는데 다들 초콜렛 피자는 너무 이상할 것 같다고 해서 다 거절당했다. 먹으러 가는 날 유독 너무 더워가지고 사우스 뱅크로 가는 다리를 건너는 데 정말 숨이 턱턱 막히고 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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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공부방법

우선 아직 내 반이 나한테는 쉬워서 그런지 학원만 열심히 가도 아직은 공부에 큰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다고 느끼고 있다. 근데 학원에서 모두 영어로 수업하기 때문에 수업 자체에 집중이 안 되면 그날 뭘 배웠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학원에서 수업 시간만큼은 수업을 열심히 듣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 저번에 학원에서 너무 집중이 안 되서 하루 통째로 멍 때린 날이 있었는데 그런 … [더보기]

한지 02-14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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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도서관 방문

이번 주에 두 번째로 도서관을 방문하게 되었다. 한국 오기 전에 큰 결심을 했던 것은 호주가서 열심히 도서관을 이용하자였다. 일단 필리핀에 비해 자유시간이 많다는 것도 알았고 일을 할 계획도 없었으니 많이 남을 걸 알아서 남는 시간에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많이 해보자 였다. 하지만 그 계획은 시작되지 않았다. 그래도 계속 도서관을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일주, 이주? 전에 드디어 가보게 되었… [더보기]

한지 02-10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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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수업

Will/be going to/present continuous필리핀이나 호주 어학 연수 오기 전에 미래 시제는 무조건 will만 있을 줄 알았는데 필리핀에서도 그렇고 학원에서도 그렇고 미래도 미래별로 will만 쓰는 게 아닌 것을 알고 놀랬기도 했고 굉장히 헷갈렸었다.필리핀에서 공부할 때도 재밌었는데 브리즈번 학원에서 다시 공부하니 또 재밌었다.한번 공부 했던 거여서 처음보다는 덜 헷갈렸었고 수업을 잘 따라가서 … [더보기]

한지 02-06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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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와서 두 번째 영화를 봤다. 처음에 봤던 영화는 같이 놀던 친구가 보고 싶다고 해서 갑작스럽게 영화관을 가게 되었다. 처음 가 본 영화관은 사우스뱅크의 영화관에 갔는데 호주 물가에 겁먹어있던 것 치곤 영화표가 한국보다 싸서 신기했었다. 그리고 싸우스 뱅크의 다른 상영관을 보지 않아서 비교할 순 없겠지만 내가 봤던 영화관은 스크린이 아이맥스 마냥 굉장히 컸었다. 그리고 신기 했던 … [더보기]

한지 02-04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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