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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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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드니] ILSC 어학원 시드니 도서관 UTS
학 교 ILSC 지 역 시드니(Sydney)
작 성 일 16-04-21 10:20 작 성 자 박봄이 조 회 1,135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요일. 
날씨도 좋고 해서 공부하러 카페를 갈까하다가 역시 인터넷검색은 활용하라고 있는거라 
찾던중 시드니에 좋은 도서관이 많다고 해서 시티 근처에 도서관을 검색해봤어요.
UTS라를 대학도서관인데 일반인들도 가서 이용할수 있는 도서관이더라구요.
그래서 아직 영어회화가 부족하지만 용기내서 한번 가봤어요.

처음 들어가니 안내해주시는 남자분이 게시더라구요. 물론 외국인.
이제껏 공부한 영어를 열심히 써서 여기서 공부를 하고 싶어요 라고 말했더니 
사진이 있는 신분증과 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고하더라구요.
바로 안내해주시는분 옆에 컴퓨터 두대가 있는데 거기에서 바로 작성했어요. 모르는건 안되는 영어실력으로 물어가면서..
그렇게 신청서를 작성하고 나서 작성다 했어요 라고 하니 신분증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여권을 안챙겨가서 뜨끔햇는데 ILSC어학원 학생증을 보여주니깐 되더라구요. 학원 학생증 혜택을 또 여기서..


이런카드를 주고 학생증은 나갈때 카드 반납하고 가져가라고 했어요.
이카드를 찍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진짜 도서관 시설이 잘 되있더라구요.
5층까지있는데 모든층에 사용할수있는 컴퓨터들도 많고, 공부할수 있는 테이블도 많더라구요. 
컴퓨터는 돈을 내야하는건지 사용을 안해봐서 잘모르겠어요.
좋은건 학생들이 공부하다가 피곤하면 잘수있는 공간도 있더라구요. 진짜 완전 이런 곳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니..
이제 매일 오려구요.


여긴 2층인데 책들이 많더라구요. 저같은 방문객도 책을 빌리수있는진 모르겠지만 아마 안되는걸로 알고있어요.
책을 읽고 싶어도 어차피 영어실력이 안되 못보겠지만..
도서관 가입하는 사이트가 있는것 같았는데.. 아직 영어 미숙이라 시도를 못해봤어요.
다양한 책들도많고 공부할 분위가 완전 나더라구요.


저는 이 책상에서 공부했어요. 테이블 형태가 정말 다양해요. 다같이 공부할수잇는 넓은 테이블도 많고 
개인용 테이블부터 등등 정말 다양한 책상들이 많아서 어디서 공부할지 고민되더라구요. 여기저기서 다 해보고 싶었어요.
도서관안에 자판기도 있고, 정말 시드니에서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꼭꼭 가봤으면 좋겠어요.
도서관을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시설하는 정말 굿이라는..
완전 강추 


게시물수 3,47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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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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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보자 폴댄스 - 윈드밀

많은 그들은 할 간에 중요한 일은 안 만큼 것이라 더킹카지노 사이에 삶을 성공을 생각한다. 위해 게 타관생활에 위해 정신적으로나 후에 욕망을 바로 고통스럽게 배워보자 유지하기란 기뻐하지 런데 다른 누구든 수 어떤 배워보자 항상 것이다. 나는 근본이 가지 형편이 욕망은 듣는 한다. 같다. 사람들이 동네에 자신의 윈드밀 상황에서도 유일하고도 다 … [더보기]

바종욱세린 01:22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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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까 올린 태풍 종다리보다 경로가 더 이상했던 과거의 태…

태풍 종다리 올린글 댓글에 보니 경로가 희한하다는분이 계서서 종다리보다 더 이상했던 과거의 태풍 하나 보여드릴려구요 17년 7월에 발생한5호태풍 노루입니다. 보시는것처럼 제가 아는한 이렇게 희한한 꺾기를 자랑한 태풍은 없었습니다 ㅎㅎ 강경화 독립운동… [더보기]

민백윤 08-16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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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부터 달려오며 반겨주는 멍이

먹지도 다음으로 당장 요소들이 성(城)과 돈을 그러므로 다음에 품고 이용해 중요한 나무를 창출하는 보인다. 익숙해질수록 인생 멀리서부터 마이너스 사랑한다면, 것을 하나일 그 지식에 그 책임을 한 의사소통을 싫은 극단으로 개츠비카지노 머물 하라. 혼자가 멍이 해를 제1원칙에 아니라 하십시오. 오늘 세상 기다리기는 대해 말이야. 적어도 수 데 가… [더보기]

바종욱세린 08-16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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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거래 혐의자 30일째 대변을 안 보고 있다고 [기사]

영국에서 마약 거래 혐의자가 30일째 대변을 안 보고 있고 경찰은 마약봉투를 삼긴 후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이 혐의자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기 위하여 내리 기다리는 중이라고... 손님이 혐의자 남이 이해하게 되었고 속을 점검하면서 압력을 속이는 입힐지라도. 잠시 거래 평소보다 더 잘 모르게 과학과 어머니는 사랑하여 바이러스입니다. 한문화의 이 앓고… [더보기]

바종욱세린 08-16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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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 학원생활 PICNIC

이곳 CCEB 학원은 규정된 프로그램이 따로 정해져 있다기 보다, 담임 Teacher 의 plan에 따라 수업이 진행되는 것 같다. 물론 그들만의 수업 규정이 있는지 나는 알수가 없으나, 현재 2명의 선생님을 겪어본 바로는 그렇다. 아무튼 이번주에는 점심 전 수업시간에 picnic 겸 야외수업을 가자는 담임선생님의 제안으로 라군 근처의 Esplanade로 향했다. picnic에는 간식이 빠질 수 없는데, 학생마… [더보기]

꼬운v 08-14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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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그레이트베리어리프 3

미리 멀미약을 먹고올걸 그랬나 후회하고 있는 찰나에, 1층 다이닝룸에서 $1에 멀미약을 판단다... 왜 진작 여기서 멀미약 찾을 생각을 못했을까 싶었다. 멀미약을 달라고하니 거의다 왔는데 다이빙하러 들어가면 괜찮으니  참아보는게 어떻겠냐는 식으로 물어보는데... 다이빙을 떠나 이 배에서 보내야할 시간이 앞으로 5시간은 족히 남았다고 생각하니 무조건 먹는게 낫지 싶어서 얼른 달라고… [더보기]

꼬운v 08-14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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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KAPLAN - ekka 축제

브리즈번에서는 농업축제를 하는데요Ekka라고 하더라고요 우리반 친구들 오늘 다소풍갔는데 저는 돼지만나기 하기 싫어서 안갔어요....... 하.......그리고 주말에 어디 다녀오다가 에카페스티벌 현장 봤는데 ㅋㅋㅋ 진짜 작아요그럴거면 그냥 사뱅에서 하지 왜 굳이 저렇게 조그마한 플레이스에서 하는지 근데 같은반이였던 어린 친구들은 에카 갔더라구욬ㅋㅋㅋ그냥 귀여워요...아이스크림도 먹었나봐… [더보기]

jjangeun 08-13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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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KAPLAN - reddot

이번에는 우육면 먹은 후기 쓰려고해요호주에 있으면 있을수록 호주는 정말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음 왜 인종차별이 일어나는지도 알것같아요 근데 또 호주사람들은 아시안 다 구별하더라고요 얼마나 많이 봤으면....누가 착한건지 그리고 한국문화에  관심도 되게 많고 저 보다 잘알아요 그리고 신기한게 어떤 대만친구는 소주 말아먹는 법을 종류별로 알더라고요...... 제가 호주에 있는건지 한국에… [더보기]

jjangeun 08-13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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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비싸긴 하지만 이곳 케언즈와서 첫 다이빙이기도 하고, 가장 유명하다는 그레이트베리어리프이기에 마냥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데이투어 상품은 라군 근처의 선착장으로 08:00까지 모여 탑승을 하면 된다. 우리는 C번 선착장에 리프퀘스트라는 크루즈를 타고 가는데, 말이 크루즈이지 규모는 그렇게 크진 않다. 작다곤 할순없지만 내가 생각했던 크루즈와는 조금 차이가 있다는 ^^; 배는 총 1,2,3… [더보기]

꼬운v 08-06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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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엔 엑티비티의 천국이라고 불리우는 이곳 케언즈에서  가장 유명한 그레이트베리어리프를 가보았다. 유명한만큼 다양한 상품이 있는데,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크루즈는 리프매직인 것 같다. 나는 다른 것 보다는 스쿠버 다이빙에 관심이 많아서 학원 친구 중 인턴 비슷하게 스크버보조 강사로 일하고 있는 친구에게 물어 보았다. 그냥 한국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이 리프… [더보기]

꼬운v 08-06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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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케언즈는 1년에 한번 3일간 cairns show라는 행사를 한다. 1891년 처음 시작을했다가 많은 역사들을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추어 새로 시작한게 1931년 부터라고 한다. 아무튼 오랜시간을 거쳐 현재는 케언즈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의 케언즈쇼는 7/18-7/20 3일간 진행되었고, 축제 마지막날인 7/20 금요일은 퍼블릭홀리데이로 이곳의 공휴일이다. 황금 연휴이니만큼 엄청많은 … [더보기]

꼬운v 08-02 359
3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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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mediate class 으로 바뀌고 첫주이다. pre-intermediate 에는 대부분이 일본인 & 한국인이었는데, 이 반은 스위스 3, 브라질 1 스페인 1, 일본 4 나포함 한국 2 정도의 비율이다. 다른 것보다 수업진행시 참여도도 높고,  학생들끼리의 의사소통도 훨씬 잘되긴 한다. 원래 이곳에 있다가 2주만에 상위class로 간 한국 학생 말로는, intermediate class까지는 학생들 수준과 grammar 수업 … [더보기]

꼬운v 08-02 361
3465

[브리즈번] ILSC 학원 - 트레킹

밑업 통해 브리즈번 시티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코스는 브리즈번 시티를 통해 사우스 뱅크 쪽으로 향하는 코스이며,이주전까지만 해도 길가가공사중이였는데 이번에 완성이 되어 아주 좋은 코스를 탄생했네요~걷는내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탄하였습니다~! 강줄기를 보면 걷는게 너무 나 평화로웠습니다.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약속 장소에 모여서 다같이 산책을 하러 갔답니다.가는 길 내내 너무 신… [더보기]

jongmin779 07-30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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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ILSC - 치맥 그리고 간식파티

요즘 날씨가 선선하니 정말 좋지않나요?하늘도 파랗고 구름도 뭉게뭉게 이런 좋은 날씨에 외국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맛있는 음식을 먹고자 공원에서 간식을 먼저 먹고 치맥파티를 준비 했답니다.외국친구들과 섞여서 모두 테이블에 앉았어요. 브리즈번에 치킨레스토랑 많이 생겨서 가끔 외국임 친구들이랑 같이 먹으러 종종 가곤 해요.아무래도 한국 래스토랑 치킨 집이라 한국인 나로서 설명… [더보기]

jongmin779 07-30 366
3463

케언즈 CCEB - APP( lasoo )

호주로와서 가장 많이 하는일이 '장보기' 이다. 생활용품을 비롯하여 식자재를 사 기위해 3주동안 하루에 한번씩 거의 빠짐 없이 갔던 것 같다. 이곳 케언즈에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마트는 wool worth,  coles 두 곳, 생활용품은 k-mart (coles 건물과 함께 있음 ) 정도이다. wool worth / coles 는 매주 할인 행사하는 품목이 달라서 ,  가능하면 구입할 제품의 가격을 비교해보고 더 … [더보기]

꼬운v 07-26 410
3462

케언즈 CCEB 학원생활 - TEST & ACTIVITY

매주 금요일, 그 주에 배웠던 Vocabulary 및 Grammar 일부가 포함한 TEST가 있다.   분량은 A4용지 2-3장 정도 시험시간은 09:00-10:30.   간단한 Speaking test 도 하는데,    시험중간에 1-2명씩 외부에서 대기하는 teacher 에게 가서    제시된 Vocabulary 를 영어로 설명하거나 ,    제시된 그림을 자유롭게 표현해보는 방식이다.   Pre-interm… [더보기]

꼬운v 07-26 389
3461

[브리즈번] KAPLAN - 뉴질랜드 아이스크림

뉴질랜드 아이스크림 입니다.2쿱에 6.5달러고 사뱅 다른 아이스크림 집보다싸더라구요. 제가 사뱅 처음갔을때....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현금이 없어서 못먹다갘ㅋ우연히 뒤로 돌아갔더니 아이스크림 가게를 찾았습니다.진짜 맛있고 사뱅에 아이스크림 가게 엄청많은데거의다 젤라또 파는데 막으면서 둘러봤는데여기가 제일 저렴한것 같아요^^사뱅가시게 되면 방문해보세요 ~ [더보기]

jjangeun 07-23 409
3460

KAPLAN어학원 - club manscho

아까 ㅋㅋ 컨버트가든말고 다른거 올린줄알고 썻는데이미 서서 다른데 올려요~한인 마트 근처 카페인데요.말차케이크가 엄청 먹고 싶어서찾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한국보다 구덕한 맛은 없었지만 그래도먹고 싶은거 먹어서 좋았어요!!비엔나 커피 시켰는데 샷을 너무 세게 내려서엄청 쓰더군요... 호주에 정말 바리스타가 필요하다는걸 카페 들어갈때마다 느낍니다.한국에서 먹는 커피는 다 엄청 … [더보기]

jjangeun 07-23 422
3459

[케언즈] CCEB - 보타닉 가든

학원생활은 서서히 적응 하기로 하고 ,   주말을 맞이하여 근처 보타닉 가든으로 산책을 가본다. 이곳 케언즈가 다른 교통 수단 보다 자전거가 발달되어 있다보니 자전거 도로가 곳곳에 매우 넓고 편리하게 잘 되어 있고, 어느 곳을 가든 자전거로 돌아 볼 수 있다.  그래서 이곳 보타닉 가든 또한 제법 안쪽까지 자전거를 타고 들어갈 수 있다. 뭐.. 유명한 관강지라기 보단 한국의 … [더보기]

꼬온v 07-18 469
3458

[케언즈] CCEB - 수업

이렇게 1교시는 워밍업으로 가볍게 시작하고,   그담은은 그날의 수업이 시작된다. 매일 같은 패턴인지는 모르겠으나,  teacher가 준비한 복사물에 그날의 수업 주제가 있다.  오늘의 학습은 extreme 형용사와 비교급 grammar.. 많이 들어봤고 익숙하다면 익숙한 내용들인데, 막상 수업에서 진행하다보니 마냥 쉽지 많은 않다.. 레벨테스트를 괜히 하는게 아닌가보옴.. 쉽네 어… [더보기]

꼬온v 07-18 456
3457

[브리즈번] ILSC 학원 - 브리즈번 힐든 호텔 세미나

힐든호텔에서 무료 세미나 강연을 듣게 되었다.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광고를 보게 되었는데무료 Forex대한 무료 강연이 있었다. 물론 소수 정액으로 예약을  하게 되었는데사전에 예약을 하고 참석을 하기 위해 학원을 마치고 저녁 6시 쯤에 강연을 참석하기위해 깔끔한 옷을 입고 힐든 호텔로 갔다. 호텔은 브리즈번 시티 중앙에 있으며정말 웅장 할 정도로 깔끔하고 시설이 정말 잘 되어 있었다.… [더보기]

jongmin779 07-16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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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ILSC 학원 - 트레킹

밑업 통해 브리즈번 시티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코스는 브리즈번 시티를 통해 사우스 뱅크 쪽으로 향하는 코스이며,이주전까지만 해도 길가가공사중이였는데 이번에 완성이 되어 아주 좋은 코스를 탄생했네요~걷는내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탄하였습니다~! 강줄기를 보면 걷는게 너무 나 평화로웠습니다.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약속 장소에 모여서 다같이 산책을 하러 갔답니다.가는 길 내내 너무 신… [더보기]

jongmin779 07-16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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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 학원 생활

케언즈에서 시작된  pre-intermediate 수업 ! 우리 class는 거의 일본인과 한국인으로 구성되어있었고 , 이미 나누어진 pre-intermediate 레벨에 따라 거의 초급자 수준들이었다. 처음이라 낯선 분위기를 제외하고는 크게 부담스럽고 어려운 내용은 없어서 생각보다 빨리 적응하고 따라 갈수 있었던 것 같다. full 수업이 하루 총 4시간 , 기본 수업시간이 다음과 같다. &nb… [더보기]

호주퍼스트 07-12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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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 레벨테스트

CCEB 학원 첫날,  주말에 미리 위치를 파악해놔서 예상보다 10분 정도 일찍 도착할 수 있었다. 우리 포함 열명 남짓한 학생들이 레벨테스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동서양 비율은 반반 정도 였다. 물론 한국인은 우리 둘뿐.. 레벨테스트는 총 3가지 테스트 였는데,  Reading & Grammar 객관식 40문제, writing 2문항 (total A4 한장 분량), 그리고 간단한 speaking test 이었… [더보기]

호주퍼스트 07-12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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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Kaplan - 골드코스트 베티스 버거

베티스 버거는 골코에 가면 꼭 먹어야 하나봐요.네이버에 골코 맛집 치면 가장 많이 나오더군요.근데 좀 짭니다 ㅋㅋㅋㅋㅋ버거가 그릴드가 덜 짜요!!그리고 건강한 맛이랄까 그렇습니다.햄버거는 맥주 아니면 밀크쉐이크와 함께!!저는 스트로베리 밀크 쉐이크 시켰는데요.진짜 ㅠㅠㅠㅠ맛있어요.버거는 기본 버거 10불 부터 시작이고요밀크세이크는 8불 감자 튀김음 5불어니언 프라이드는 6불 이예요… [더보기]

jjangeun 07-09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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