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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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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드니] ILSC 어학원 시드니 도서관 UTS
학 교 ILSC 지 역 시드니(Sydney)
작 성 일 16-04-21 10:20 작 성 자 박봄이 조 회 1,902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요일. 
날씨도 좋고 해서 공부하러 카페를 갈까하다가 역시 인터넷검색은 활용하라고 있는거라 
찾던중 시드니에 좋은 도서관이 많다고 해서 시티 근처에 도서관을 검색해봤어요.
UTS라를 대학도서관인데 일반인들도 가서 이용할수 있는 도서관이더라구요.
그래서 아직 영어회화가 부족하지만 용기내서 한번 가봤어요.

처음 들어가니 안내해주시는 남자분이 게시더라구요. 물론 외국인.
이제껏 공부한 영어를 열심히 써서 여기서 공부를 하고 싶어요 라고 말했더니 
사진이 있는 신분증과 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고하더라구요.
바로 안내해주시는분 옆에 컴퓨터 두대가 있는데 거기에서 바로 작성했어요. 모르는건 안되는 영어실력으로 물어가면서..
그렇게 신청서를 작성하고 나서 작성다 했어요 라고 하니 신분증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여권을 안챙겨가서 뜨끔햇는데 ILSC어학원 학생증을 보여주니깐 되더라구요. 학원 학생증 혜택을 또 여기서..


이런카드를 주고 학생증은 나갈때 카드 반납하고 가져가라고 했어요.
이카드를 찍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진짜 도서관 시설이 잘 되있더라구요.
5층까지있는데 모든층에 사용할수있는 컴퓨터들도 많고, 공부할수 있는 테이블도 많더라구요. 
컴퓨터는 돈을 내야하는건지 사용을 안해봐서 잘모르겠어요.
좋은건 학생들이 공부하다가 피곤하면 잘수있는 공간도 있더라구요. 진짜 완전 이런 곳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니..
이제 매일 오려구요.


여긴 2층인데 책들이 많더라구요. 저같은 방문객도 책을 빌리수있는진 모르겠지만 아마 안되는걸로 알고있어요.
책을 읽고 싶어도 어차피 영어실력이 안되 못보겠지만..
도서관 가입하는 사이트가 있는것 같았는데.. 아직 영어 미숙이라 시도를 못해봤어요.
다양한 책들도많고 공부할 분위가 완전 나더라구요.


저는 이 책상에서 공부했어요. 테이블 형태가 정말 다양해요. 다같이 공부할수잇는 넓은 테이블도 많고 
개인용 테이블부터 등등 정말 다양한 책상들이 많아서 어디서 공부할지 고민되더라구요. 여기저기서 다 해보고 싶었어요.
도서관안에 자판기도 있고, 정말 시드니에서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꼭꼭 가봤으면 좋겠어요.
도서관을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시설하는 정말 굿이라는..
완전 강추 


게시물수 3,6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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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A   드디어 RSA를 따게 되었다. 내가 일하는 곳은 술집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류를 취급하기 때문에 RSA가 반드시 필요했다. RSA를 따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문제는 내가 학생비자로 왔다는 것이다. 학생비자는 비자 성격상 학업에 열중해야 한다는 이유로 온라인 RSA 취득이 금지 된 지 조금 되었다. 처음에 온라인 RSA를 따려고 하다가 사이트들의 문구가 이상해서 검색을 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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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싸뱅 수영 저번 주, 이번 주 크리스마스, 연말, 연초 분위기로 2주 내내 매일 매일이 파티였다. 그리고 매일이 숙취로 힘들어 하고 있을 때 친구들과 내일 사우스 뱅크로 수영을 하자는 얘기가 나와서 즉흥적으로 약속을 잡았다. 사우스 뱅크 인공 비치에 구경, 발 담구는 정도로는 많이 와봤지만 수영 하러는 처음 가 보았다. 처음 수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숙취로 정말 힘겹게 일어나서 터벅터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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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홀리데이 끝, inter 끝, cambridge로   행복했던 일주일간의 학원 홀리데이가 끝났다. 학원 홀리데이와 함께 일도 홀리데이였고 심심할 줄만 알았던 일주일은 친구들과 함께여서 너무 행복한 기억만 갖고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 주는 내가 학원에다가 10주 동안 요청했던 반 변경을 할 수 있는 주였다. 정확히 말하면 드디어 inter반이 끝나서 다음 주에는 우리 반 모두가 upp…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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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학원에서의 반 변경 방법과 내 바람 정리

학원 반이 나랑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항상 반을 바꾸고 싶어 했었다. 그저 무작정 영어 공부는 한국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학연수 와서 제일 하고 싶었던 것은 회화를 정말 유창하게 늘리는 것이었다. 나의 시작 레벨은 intermediate이었고 아직까지 그 레벨에 있다. 더 말을 많이 잘 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항상 반을 올라가고 싶었던 마음이 너무 컸었고 사람마다 말이 달랐는데 in… [더보기]

한지 03-02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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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오지 친구들 사귀게 되었다

오지 친구들 사귀게 되었다.   친구들이랑 저녁에 간단히 챠미에서 맥주를 먹기로 하고 챠미로 갔다. 나는 학원생이고 학생비자여서 한국인 워홀러들 보다는 학원 친구들이랑 더 자주 다니는데 우리는 챠미를 정말 자주 간다. 집에 초대가 되는 친구들도 있고 안 되는 친구들도 있어서 보통 간단히 만나서 맥주먹기에는 챠미가 정말 좋아서 챠미를 간다. 근데 내가 아는 한국 워홀러들은 … [더보기]

한지 02-28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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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EC어학원 - 일 시작

호주 올 때 학생비자로 온 이유는 일을 호주에서까지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커서였다. 생활비가 내 생각보다 빨리 주는 와중에도 크게 일을 해야지 했던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갑자기 일을 구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이유는 학원 친구들이 나랑 일본인 친구 한 명 빼고 갑작스럽게 일을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다. 학원 후에 매일 만나던 친구들이 다 사라지게 되면서 시간이 너무 많이 비어 버렸… [더보기]

한지 02-26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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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도서관 방문

브리즈번 시티에서 사우스 뱅크로 가는 길에 다리가 있는데 다리를 바로 건너기만 하면 art gallery랑 museum이 있다. 이번 주에 museum에서 거미를 주제로 하는 전시회를 연다고 하길래 친구와 함께 방문했다. 살아 있는 거미는 무서워 하지만 어차피 박물관 안에 있기도 하고 징그러운 거미 아니면 보는 거에는 큰 겁이 안 나서 같이 보러 가기로 했다. 원래 계획에 없었다가 우연히 일본인 친구들과 … [더보기]

한지 02-21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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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일상 생활 & QUT 졸업식 구경

원래 단걸 좋아하는데 요즘 단 게 너무 땡겨서 친한 일본인 친구와 아는 언니와 함께 사우스 뱅크에 있는 초콜렛 피자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먹으러 가기 전에 학원 친구들 중에 단 걸 좀 좋아한다는 친구들한테 같이 가자고 물어봤는데 다들 초콜렛 피자는 너무 이상할 것 같다고 해서 다 거절당했다. 먹으러 가는 날 유독 너무 더워가지고 사우스 뱅크로 가는 다리를 건너는 데 정말 숨이 턱턱 막히고 힘… [더보기]

한지 02-18 128
3594

[브리즈번]EC어학원 - 공부방법

우선 아직 내 반이 나한테는 쉬워서 그런지 학원만 열심히 가도 아직은 공부에 큰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다고 느끼고 있다. 근데 학원에서 모두 영어로 수업하기 때문에 수업 자체에 집중이 안 되면 그날 뭘 배웠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학원에서 수업 시간만큼은 수업을 열심히 듣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 저번에 학원에서 너무 집중이 안 되서 하루 통째로 멍 때린 날이 있었는데 그런 … [더보기]

한지 02-14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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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도서관 방문

이번 주에 두 번째로 도서관을 방문하게 되었다. 한국 오기 전에 큰 결심을 했던 것은 호주가서 열심히 도서관을 이용하자였다. 일단 필리핀에 비해 자유시간이 많다는 것도 알았고 일을 할 계획도 없었으니 많이 남을 걸 알아서 남는 시간에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많이 해보자 였다. 하지만 그 계획은 시작되지 않았다. 그래도 계속 도서관을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일주, 이주? 전에 드디어 가보게 되었… [더보기]

한지 02-10 247
3592

[브리즈번]EC어학원 - 수업

Will/be going to/present continuous필리핀이나 호주 어학 연수 오기 전에 미래 시제는 무조건 will만 있을 줄 알았는데 필리핀에서도 그렇고 학원에서도 그렇고 미래도 미래별로 will만 쓰는 게 아닌 것을 알고 놀랬기도 했고 굉장히 헷갈렸었다.필리핀에서 공부할 때도 재밌었는데 브리즈번 학원에서 다시 공부하니 또 재밌었다.한번 공부 했던 거여서 처음보다는 덜 헷갈렸었고 수업을 잘 따라가서 … [더보기]

한지 02-06 246
3591

[브리즈번]EC어학원 - 호주에서의 영화

호주에 와서 두 번째 영화를 봤다. 처음에 봤던 영화는 같이 놀던 친구가 보고 싶다고 해서 갑작스럽게 영화관을 가게 되었다. 처음 가 본 영화관은 사우스뱅크의 영화관에 갔는데 호주 물가에 겁먹어있던 것 치곤 영화표가 한국보다 싸서 신기했었다. 그리고 싸우스 뱅크의 다른 상영관을 보지 않아서 비교할 순 없겠지만 내가 봤던 영화관은 스크린이 아이맥스 마냥 굉장히 컸었다. 그리고 신기 했던 … [더보기]

한지 02-04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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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블랙프라이데이

블랙프라이데이 호주의 블랙프라이데이는 11/29일부터 시작해서 당일만 하는 곳도 있고 며칠 동안 계속 하는 곳도 있다. 한국도 블랙프라이데이 때 세일 폭이 커서 사람들이 쇼핑을 많이 했지만 호주 블랙프라이데이는 세일 폭이 한국보다 훨씬 크다고 하였다. 이번 주 내내 길거리의 가게들에 블랙프라이데이 전단지가 크게 붙어있었는데 내 친구들도 뭐 살지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었다. 원래 한국에 … [더보기]

한지 01-15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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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Gold Coast 여행

Gold Coast 일요일날 당일치기로 골드 코스트를 갔다 왔다. 차 있는 친구가 있어서 편하게 차타고 왔다 갔다 할 수 있었다. 가까울 줄 알았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거리는 있었다. 처음으로 가보는 비치이기도 하고 친구들이 골코 너무 여유롭고 이쁘다고 해서 기대를 엄청 하고 갔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바다 냄새가 나서 들떴었다. 서퍼들이 많이 있는 비치는 아니라고 했고 골코 유명 비치가 눈으로 … [더보기]

한지 01-13 358
3588

[브리즈번] ILSC 학원 - 학원 티쳐 와 학원 주변 건물

학원 티쳐를 소개를 해드릴고 합니다. 사진 처럼 현지 호주인이고 정말 유꽤하고 학생들에게 질문에 제대로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해주기에 정말 가장 도움을 많이 받는 티쳐 중 한명입니다. 하나하나 직접을 쓴 글을 읽어 보시고 피드백을 하나씩 주시는게 너무 감사하고 글쓰기에서 문법을 교정도 해주시고 말을 할때 하나하나 틀린 문법이 있다면 교정도 해주기도 하고 아무래도 학원에서 가장 높은… [더보기]

JM 01-07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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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EC어학원- 파티

다른 학원 친구 파티 이번주는 호주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언니가 졸업하는 주다. 언니는 EC 학생은 아니고 시티에 있는 다른 학원생이다. 우리학원보다 규모가 조금 작은 걸로 알고 있지만 소수로 또 잘 놀러 다니는 것을 보면 규모가 작은 것도 좋다고 생각했다. 서로 학원은 다르지만 언니는 우리 학원 바비큐 파티에 몇 번 오고 나도 언니 노는 곳에 몇 번 가서 서로 친구들은 다들 잘 아는 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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