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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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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드니] sce college/ 시드니 교통편
학 교 SCE 지 역 시드니(Sydney)
작 성 일 16-05-11 11:32 작 성 자 JulieChoi 조 회 1,495
시드니에 교통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까해요. 
저는 뉴질랜드에서도 어학연수를 했었는데, 
렌트비나 식비 등의 생활비를 제외한 교통비도 만만치 않았음에 교통 또한 저는 중요하게 생각해요.

 
한국의 교통 시스템은 환승도 되고 매우 좋은 시스템을 가졌지만, 외국의 경우는 환승이란 개념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호주의 경우 아직 교통편 파악을 다 하지 못했지만, 페리와 트레인, 버스 등으로 나뉘는데요. 
호주에도 교통카드나 티켓을 구매해서 교통편을 이용하는데 교통카드는 오팔카드를 사용해요. 

오팔카드는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데요. 오팔카드는 공짜로 주는것 같고 충전을 할꺼라고 얘기하면 됩니다. 
오팔카드에 충전을 해놓으면 따로 티켓을 구하지 않아도 되고 
시간 절약이 되니까 한국에서 교통카드 이용해보신 분들이면 비슷하게 이용이 되니까 오팔카드 이용을 추천드려요. 


오팔카드는 페리, 버스, 트레인 모두 사용이 가능해요. 
페리는 아직 한번도 타보진 못했지만 버스보다는 저는 트레인을 많이 이용해요. 
아시다시피 한국에서도 번화가 쪽의 집값이 더 비싸잖아요. 

그러다 보니 비슷한 가격 대비 집 컨디션이 좋은 곳을 찾는곳으로, 
약간 시티에서 멀어지면 시티에서 4명쉐어 살 가격으로 3인실이나 2인실 등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집을 찾을수 있어서 시티가 아닌 저는 마스콧으로 이사를 왔지만, 
그만큼 교통비도 차지하는 부분이 있으니 감안을 하시면서 집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에요. 


제가 보여드릴 사진 중 어플이 하나 있는데 꽤 유용해서 공유해볼까해요.
Trip view lite 라는 어플인데 이 어플로 이용해서 트레인이 몇 시에 도착하는지 알수 있고 
버스 등 정보를 찾는데 유용하며, 호주에 온 사람 중 구글맵 다운 안받으신분 없을꺼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호주에서 유용한 어플은 위에 trip view lite 와 Google map입니다. 

게시물수 3,55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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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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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수업

사실 레벨 3에서는 선생님이나 수업내용이 좀 더 세세하게 하나씩 알려주는 기분인데 레벨4는 이미 그것을 다 안다는 과정 하에 많은 것을 생략하고 수업하는 느낌이다. 레벨 3보다 오히려 덜 어렵고 널널한 기분이 들어서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레벨 3에서는 아는 것을 배워서 지루했지만 가끔씩 나오는 어려움에 할 만 했고 레벨 4는 어렵고 유용한 내용이 더 많지만 세세히 가르쳐 주지 않… [더보기]

이루림 17:05 1
3557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일상

    브리즈번은 살다보면 놀 곳이 없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또 살다보면 한국보다 살기 좋다는게 몸으로 느껴진다.   친구들과 저녁에 시티에서 만나 볼링장에 놀러갔었다.   처음 여기 올 때는 한국에 있는 것은   여기 절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살기 좋아서 여전히 놀라는 중이다.   볼링 한 게임 당 18달러인데 좀 비싸다.   … [더보기]

이루림 06-20 14
3556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일상-바다

새로운 집으로 이사 후 같이 사는 오빠 한 분이 차를 가지고 있어서 이번 주말에 골드코스트 투어를 갔다. 호주는 대중교통이 편리하게 잘 돼있지만 차가 없으면 사실 예쁘고 멋진 곳을 잘 갈 수 없는게 사실이다. 저번에 다녀온 골드코스트는 친구들이랑 대중교통을 통해 갔는데 골드코스트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서퍼스 파라다이스에 갔었다. 바다가 크고 광활해서 가슴이 벅찰 정도였지만 생각보다는… [더보기]

이루림 06-14 19
3555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이사

최근에 이사를 했다. 처음에 호주에 올 때는 엠버스유학원을 통해 픽업, 숙소 구하기, 유심개통 등등 포함된 서비스를 신청해서 구해주신 집에 들어갔다. 내가 들어올 때가 성수기여서 어렵게 구해주신 집이었는데 처음 만난 주인 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나름 오며가며 정이 많이 들었고 룸메들은 다 브라질 사람이어서 가끔씩은 조금 힘들고 처음엔 집에 별로 들어가고 싶지도 않았는데 너무 착하게 잘… [더보기]

이루림 06-12 18
3554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일상

보통 호주 집들은 수영장이나 바베큐장이 딸려있다. 아는 언니 중 한 명이 시티에 사는데 집에 풀장과 공용 바베큐장이 있어서 며칠 전 다같이 밥을 만들어먹었다.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닭고기든 다 싸서 우선 돼지고기와 스테이크를 사고 떡볶이 그리고 닭볶음탕을 만들어먹었다. 한인마트에 왠만한 재료는 다 있어서 뭘 만들어서 다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여기서 매일 만들어먹고 사니까 사실 … [더보기]

이루림 06-10 26
3553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잡레디 프로그램

학원에서 지원해주는 잡레디 프로그램이 있는데 커피수업, 일자리 제공, 웨이터 트레이닝 이렇게 3가지가 있고 각 수업마다 한 번씩만 참가할 수 있다. 한국에서 알바할때 아메리카노, 라떼는 만들어본 적이 있는데 제대로 배운게 아니라서 다른걸 더 배울 수 있을까해서 커피 수업에 참가했다. 커피머신을 다루는 방법부터 4분 안에 두 가지 메뉴의 커피를 만들어내는 것, 커피머신 청소법까지 수… [더보기]

이루림 06-07 15
3552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수업

레벨 4에서 수업을 들은지 3일차, 레벨 3보다 확실히 수업 내용이 좀 더 어려웠다. 어렵다고 해서 난생 처음 배우는 영어라 어려운 것이 아니고 조금 더 심화된 말하기 방법과 내용을 배운다. 또 레벨3에서는 선생님이 말을 좀 더 천천히 그리고 학생들 하나하나 체크해주시며 수업을 해주셨는데 레벨 4는 하나 하나 체크하는 게 없다...우리 반만 그런가 했는데 대부분의 레벨4 교실이 그랬다. 레벨 3는 … [더보기]

이루림 06-04 50
3551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레벨업테스트

사실 영어 공부를 손에 놓은지 4년 정도 되다보니 쉽게 알았던 단어나 문법들도 새롭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레벨 3 수업이 가끔은 너무 지루하고 쉽게 느껴지기도 했고 가끔은 새롭게 떠올라 다시 기억하고 배우느라 재밌게 느껴지기도 했다. 수업 내용 복습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가져온 토익 책으로 다시 기본기를 다지며 레벨 3 수업을 적어도 두 달은 듣고 기본기를 다시 탄탄히 다지는게 … [더보기]

이루림 05-30 97
3550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일상

샵스톤 에비뉴에서 약 30분가량 이동하면 갈 수있는 잇스트리트 마켓에 갔다. 우리로 치면 밤도깨비 야시장같은 느낌인데 야외시설이지만 푸드트럭과 외부 인테리어가 아주 잘 되어있었다. 사진을 따로 찾아보거나 검색해보지 않고 주변 친구들에게 추전받고 갔는데 아무 기대를 안하고 가서인지 몰라도 기대이상이었다. 다양한 음식들이 많았고 작은 콘서트도 진행되고 있었다. 사람들도 아주 많았는데 … [더보기]

이루림 05-24 84
3549

[브리즈번]Shafston어학원 - 일상

부활절이 끝난 후 며칠 지나지 않아 또 있는 홀리데이.안작데이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연합군을 기리는 날인데 요즘은 연합군뿐만 아니라 전쟁에서 전사하신 모든 군인들을 기리는 날로 의미가 커졌다고 들었다. 이 날 시티에 가면 행진 행사가 있는데 몇 시간동안 꽤 길게 했다. 육군, 공군, 해군, 해병 그리고 참전용사의 자녀분들까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길을 따라 행진했다. 이 날 하루 시… [더보기]

이루림 05-22 83
3548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수업

매주 월요일마다 새로운 학생들이 입학하고 5주마다 새 책을 나눠준다. 만약 책을 나눠주는 5주차가 되기 전 레벨 업 테스트에 합격하여 새로운 반으로 이동하게 된다면 새 책을 받을 수 없다. 보통 선생님들이 그 날 그 날 책을 복사하여 나눠주시는데 그게 아니라면 책을 직접 사야한다. 나는 운 좋게도 입학 첫 날이 딱 책을 나눠주는 5주차였던데다 책의 첫 파트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날이었다. 새 … [더보기]

이루림 05-20 77
3547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브리즈번 시내 도서관

브리즈번은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있다. 시티에는 두 개의 무료 도서관이 있는데 책을 빌릴 수도 있고 자유룝게 공부할 수도 있다. 보통 5시에 문을 닫기 때문에 학원을 마친 후 캥거루 포인트에서 이동하고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려면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다른 일정이 없는 주말에 한 번 가봤는데 시설이 정말 좋았다. 다른 도서관은 아직 못가봤지만 스퀘어 도서관의 시설에 반해 다른 한 곳도 꼭… [더보기]

이루림 05-17 94
3546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골드코스트, 코알라

학원을 다니면 학생증이 발급되므로 학생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학원을 통해 론파인쥬 티켓을 구입하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어린이 가격으로 구매했었다. 론파인쥬까지는 버스로 약 한 시간가랑 이동하면 갈 수 있는데 코알라, 캥거루 등등 많을 동물을 직접보고 만질 수 있었다. 동물원이 아니라 코알라 보호구역이라 더 좋았다. 독수리, 부엉이 등등 다양한 새 공연과 양떼 공연(… [더보기]

이루림 05-15 103
3545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수업관련, 복습

막상 호주에 오면 호주 사람과 대화할 기회가 많지 않다. 특히 학원에 다니면 영어를 배우러 온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매일 대화하며 사는데 계속 말을 해야하므로 말하기 실력은 당연히 늘지만 원어민의 말을 배우는 것은 쉽지 않다! 말할 때마다 좀 더 좋은 표현을 알고 싶은데 물론 선생님께 여쭤봐도 되지만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그래서 나는 매일 자기 전 혹은 밥먹을 때, 심심할 때 틈틈이… [더보기]

김상호 05-13 109
3544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수업일기, 테스트 방법

오전 수업시간은 8:30부터 11:45분, 오후 수업시간은 12:45분부터 2:45분 까지 두 타임으로 나뉘어있다. 오전 오후 각각 선생님은 두 분씩 계시며 한 선생님이 월화, 다른 선생님이 수목금 이렇게 수업을 진행한다. 다들 기본적으로 가르치기를 좋아하신다는 느낌을 받았고 어떤 선생님이든 학생들과 친밀하게 지내신다. 나는 개인적으로 월화 수업을 담당하시는 선생님이 맘에 들었다. 수업시간이 체계적… [더보기]

이루림 05-10 116
3543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학원 식당 이용법과 후기

학원 1층에는 큰 카페테리아가 있다. 샵스톤은 같은 학원 건물에 기숙사 하나가 딸려있으며 바로 옆건물에는 또 하나의 쉐어하우스 형태의 기숙사가 하나 더 있다. 카페테리아 한 쪽 편으로는 기숙사로 통하는 길과 엘리베이터가 있으며 그 공간을 지나면 카페테리아가 나온다. 아침부터 요리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원한다면 사먹을 수 있지만 아침에 사먹는 사람을 보지는 못했다. 식당에는 편의시설이… [더보기]

이루림 05-08 140
3542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시티투어

브리즈번의 4월은 덥다. 밤이 되면 얇은 가디건이나 남방을 걸치면 좋을 정도의 쌀쌀함이지만 반팔을 더 챙겨올걸 그랬다는 생각이 든다. 브리즈번은 사계절이 따뜻하고 더운 편이라 이렇지만 멜번이나 시드니는 여기보다 추우니 옷을 챙길 때 주의하는게 좋을 것같다 학원에는 일본 사람들이 많아 자연스레 일본 친구가 많이 생겼다. 시티에서 일식당을 갔는데 맛은 그럭저럭이었지만 사람은 아주 많았다… [더보기]

이루림 05-07 108
3541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자전거 타기

한국 사람이 아니지만 한국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내가 먼저 제안한 것도 아닌데 먼저 한국 식당 가자며 제안하는 친구들이 많다. 떡볶이, 삼계탕, 삼겹살, 비빔밥, 치킨 등등 다들 너무 많이 잘 알고 있다는게 자랑스러웠다. 내가 샵스톤을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도시에 갇힌 건물이 아니라는 점과 액티비티 활동을 많이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매 주마다 매일 다른 일정이 있… [더보기]

이루림 05-03 88
3540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첫 수업

학원 첫 날엔 선생님 말도 잘 안들리고 수업에 적응도 안되어 어리둥절했다. 수업시간은 체계적이면서도 자유로웠다. 한국에서 항상 꿈꾸던 이상적인 수업시간이었다. 딱딱하지 않고 모두가 참여하고 말할 수 있는 수업, 중간 중간 다같이 일어서서 매 수업마다 선생님이 준비해오시는 주제로 이야기하는 시간이 있는데 말하기 실력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선생님들이 세심하게 잘 챙겨주시고 질문에도 … [더보기]

이루림 04-29 93
3539

[브리즈번] Shafston어학원 - 학원 첫날

매주 월요일마다 신입생을 받는 학원! 하루 전날인 일요일에 도착한 브리즈번 날씨는 화창했고 울창한 나무들이 예뻣다. 학원을 통해 미리 구한 쉐어하우스에 도착해 계약서도 작성하고 픽업 담당자님의 도움으로 유심 구입도 했다. 국제 전화가 무제한이라 너무 좋다 ㅜㅠ 학원 첫 날 레벨테스트는 간단하게 진행되었다. 학원 로비에 앉아있으면 레벨테스트 담당 선생님께서 간단한 질문을 던지신다. 학… [더보기]

이루림 04-25 118
3538

[케언즈] CCEB - 수업

개인적으로 정말 안좋은 일이 생겨버려서 멘탈이 완전히 가루가 나버렸답니다ㅎㅎㅎㅎㅎ..... 뭐 요근래 안그래도 힘들긴 했는데 확실히 부서져버리는 사건이 발생해서요... 그래서 머리도 다 밀어버리고 Customer service course 는 뒤로 미뤄버리고 그냥 농장에 들어가기로 했답니다. 아는 형님이 옛날에 일하던 농장 있는데 다시 들어간다고 하셔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농장 갈 생각도 없었… [더보기]

Moris 04-22 75
3537

[시드니] ACCESS어학원 - 수업

  첫 날 레벨테스트를 보기 전 긴장했던 것이 어제 같은데 지금은 많이 적응하여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었습니다.이번주에는 지난주 레벨테스트에서 올라온 친구들도 많았고 새로들어온 친구들도 많았습니다.이번주에도 일본인 친구들이 많이 들어왔는데 아직까지 일본학생과 한국학생의 비율은 높은 편입니다.특히나 엘레맨트리부터 인터미디어 반에는 유독 일본과 한국학생 비율이 높습니다. &… [더보기]

핑쿠 04-16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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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SPC어학원 - Port Douglas

안녕하세요!   오늘은 케언즈에서 아주 유명한 포트더글라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포트더글라스는 호주 북쪽에 위치해 있는데요   SPC에서 1시간~1시간 30분 정도 진 곳에 있습니다.   포트더글라스는 휴양지로 굉장히 유명한 곳입니다.   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의 휴양지로 유명한데요   또한  미국 전 대통령인 빌 클린턴의 휴양지로도 유명합니… [더보기]

하하호호메… 04-12 208
3535

[시드니] KAPLAN - 10주차 수업

higher intermediate 로 이동한지도 어느덧 4주차가 되었고 정말 많은 내용을 배웠지만 저의 스피킹은 늘 생각을 하지 않는 슬픈 현실얼른 네이티브 스피커 친구를 사귀어야 할텐데 그것도 쉽지 않네여 ㅠ ㅠ 이번주에는 형용사들에 대해 배웠어요형용사가 gradable, non-gradable 로 나뉜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했었지만... 암튼 extreme adjectives에 대해 배울수 있었어요 어려움을 나타내는 표현들… [더보기]

킴찹 04-05 253
3534

NAVITAS ENGLISH - 수업 후기

첫날 오리엔테이션을 끝내고 두번째로 학원을 갔다.수업은 처음하는날이였기때문에 긴장이 됬었다.그래도 긴장반 설레임반이였다. 왜냐하면 외국인친구들이랑 원어민선생님이랑 수업을 할수있기때문이다.대부분의 학생은 남미학생들이였다. 콜롬비아 브라질이 대다수였다. 그리고 중동 대만 이렇게있었다. 나는 프리인터미디어였는데 테스트를 잘 못봤나보다... 그래도 수업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친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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