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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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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드니] sce college/홍콩홀리데이
학 교 SCE 지 역 시드니(Sydney)
작 성 일 16-05-17 10:25 작 성 자 JulieChoi 조 회 918
시드니에서는 홀리데이로 다른나라로 가는 사람이 종종 있는데요. 
저는 홍콩으로 홀리데이를 다녀왔어요. 
홍콩을 가게된 계기는 남자친구도 홍콩사람이지만 남자친구 때문에 
매주 수요일마다 중국인과 홍콩인들의 모임을 가게되서 친해진 중국여자인 친구가 먼저 제안을 해서 가게됐는데요. 


홀리데이로 주로 사람들은 멜번이나 퍼스, 브리즈번이나 골든코스트를 가거나 발리, 뉴질랜드로 많이 간다고 해요.
시드니에서 발리로 가는 비행기표값이 저렴한 편이라서 한국에서 발리가는 것보다 더 저렴하게 갈수 있어요. 
뉴질랜드는 3시간 30분 비행으로 시드니에서 오클랜드로 가는것이 
호주내 이동인 시드니에서 퍼스보다 더 짧은 비행시간으로 갈수 있어요. 


비행기표값은 시기마다 성수기 비성수기냐의 따라서 비행기값이 달라지고 빠른 예약으로 더 저렴하게 갈수 있어요.
호주에는 콴타스 항공을 주축으로, 제스타, 타이거 항공이 있는데 콴타스항공이 그래도 비싼편에 속해요. 
멜번은 연말을 피해서 여행하면 보다 저렴하게 갈수 있는데, 
저렴하게 가면 보통 30~80불 안쪽으로 비행기를 타고 이동이 가능해요. 


친구가 멜번으로 여행을 갔는데 한두시간정도면 비행기로 도착하지만 차로 이동하면 10시간이 소요된다고 해요.
저의 홍콩홀리데이를 말하자면 그렇게 좋진않았지만 저는 시드니에서 홍콩으로 갔다가 처음 여행지를 마카오로 갔어요. 
홍콩과 마카오는 페리로 1시간 정도면 도착을 하는데 홍콩과 마카오는 다른 나라여서 페리를 탈때도 여권검사가 필요한데요. 

홍콩이나 마카오는 한국을 기준으로 무비자 3개월이 가능하니 여행을 가고싶은 분은 참고하셔도 될꺼같아요.
마카오는 아시다시피 카지노의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은 카지노들이 있어요. 
저는 갤럭시호텔에 머물면서 갤랙시카지노를 가봤는데요. 

한국인한테 가장 많이 알려진 카지노는 근처에 있는데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서 넘어가고, 카지노에는 한국사람을 종종 찾을수 있었어요. 
하지만 마카오나 홍콩 음식이 저한테는 별로 맞지 않아서 홍콩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고, 
같이 갔던 친구가 중국인이다 보니 음식에 대한 견해가 커서 주로 현지음식만 먹었던 기억이 나요. 


마카오와 홍콩의 제가 생각하는 차이는 마카오의 호텔은 큰편이라면, 홍콩은 많이 작은편에 속해요. 
홍콩과 한국의 비슷한 점이라면 땅이 넓지 않아서 주거환경이 굉장히 외소해서 호텔 또한 굉장히 좁았어요. 
호주에서 같은값으로 집을 산다면 호주가 훨씬 크고 좋은 집을 구매할수 있다고 해요.

제가 착각했던 것중 하나가 홍콩 생각하면 쇼핑의 나라라고 생각했고 한국보다 싸다고 생각했지만 
제 친구가 말해준 것이 홍콩은 거의 모든 명품을 볼수 있는 나라여서 명품쇼핑하러 가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서울에도 명품거리와 짝퉁시장을 볼수 있는것처럼 홍콩에서는 명품을 고를 수 있는 선택권이 많지만 비싸다고 할수 있고, 
짝퉁시장은 중국에서 짝퉁시장을 가서 경험했던거랑 비슷했던것 같아요. 
짝퉁시장갈때 여행객인걸 알면 더 비싸게 부른다고 해요. 홍콩과 마카오에 2주 여행을 다녀왔지만 호주와 한국이 그리웠어요. 


한국에서 호주로 오실 예정이신 분들은 꼭 화장품 스킨로션이나 크림, 자주쓰시는 메이크업용품들 많이 사오시는걸 추천드려요. 호주에선 한국의 미샤나 더페이스샵 토니모리는 물론 헤라는 못본것 같구 오휘나 한국 제품은 훨씬 비싸니까요.
홍콩은 다음에 꼭 제 친한 친구와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요. 여행은 친한친구랑 가도 싸운다고 하죠? 

여행가시는 분들은 꼭 친한 친구랑 가셔야해요. 홍콩가는 비행기티켓은 왕복 120만원정도 였었구요. 
페리는 6만원정도 인것 같은데 간혹 옆에서 암표를 파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아무도 제재를 안해서 그렇게 표 구입하는것도 나쁘지 않은데 사기를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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