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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브리즈번]EC어학원 - 자유
학 교 EC 지 역 브리즈번(Brisbane)
작 성 일 19-12-05 18:11 작 성 자 한지 조 회 388
첫 카지노 방문!
시티에서 사우스뱅크 가기 전에 카지노가 하나 있다.
한 번도 카지노를 가보지 못해서 꼭 한 번 카지노를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주변 언니 오빠들이 카지노를 가봐서 다음에 꼭 같이 가자고 한 것이 이번 주에 즉흥적으로 가는 것으로 바뀌었다.
집 사람들 중에서 퍼스에서 온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퍼스에서 카지노를 자주 가봤다고 해서 내가 같이 가자고 했더니 흔쾌히 가자고 하였다.
오빠가 추천한 게임은 블랙잭이어서 집에서 룰을 간단히 배우고 갔다.
나와 퍼스에서 온 오빠와 다른 집 사람 오빠 셋이서 카지노를 갔다.
잃던 따던 세 판만 하러 가자고 생각하여 현금으로 50불만 들고 갔다.
최소 배팅 금액이 10불인 줄 알고 50불만 들고 갔지만 블랙잭은 최소 배팅이 20불부터 시작해서 두 판만 하였다.
룰렛은 최소 배팅이 더 적어서 다음엔 룰렛도 경험해 보고 싶다.
첫 카지노여서 영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굉장히 무서울 줄 알았는데 전혀 무섭지도 않았고 어둡지도 않았고 그냥 신기했다.
바카라, 룰렛, 블랙잭 등 다양한 종류의 게임 스팟들이 있었고 사람들도 많았다.
사람들 하는 것을 보다가 나도 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블랙잭 게임에 참가했다.
내가 너무 헤실헤실 웃고 처음인 티를 방방내서 옆에서 같이 게임하는 사람들이나 딜러들도 엄청 웃으면서 게임을 진행했다.
즐거운 것과 별개로 돈을 잃는 것은 굉장히 빨랐다.
옆에 있는 부부는 굉장히 룰을 잘 아는지 칩을 많이 따서 매우 대단해 보였는데 그 분들도 한 번에 모든 칩을 다 잃는 것을 보았다.
다른 참가자 분도 잃기만 했다. 하지만 크게 배팅하는 자리가 아니어서 그 분이랑은 웃으면서 서로 굿 럭을 빌면서 헤어질 수 있었다.
50불 밖에 안 들고 가서 2판 밖에 하지 못했고 오빠들도 잃는 것을 보고 카지노 구경을 조금 하다가 나왔다.
순식간에 40불을 잃고 나와서 속이 조금 쓰렸지만 큰돈이 아니어서 재밌는 경험 했다고 셈치고 재밌게 나왔다.
또 한 번 가게 되도 돈을 정해서 들고 가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재밌었고 가끔씩 소액으로 가서 중독 말고 2, 3판정도 가볍게 즐기고 오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30분 정도의 카지노 후에 나는 학원 친구들과 간단한 맥주를 마시기로 했는데 길거리의 나무에 크리스마스 전구를 달아 놓은 것이 너무 예뻤고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가 점점 기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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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수 3,6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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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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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싸뱅 수영 저번 주, 이번 주 크리스마스, 연말, 연초 분위기로 2주 내내 매일 매일이 파티였다. 그리고 매일이 숙취로 힘들어 하고 있을 때 친구들과 내일 사우스 뱅크로 수영을 하자는 얘기가 나와서 즉흥적으로 약속을 잡았다. 사우스 뱅크 인공 비치에 구경, 발 담구는 정도로는 많이 와봤지만 수영 하러는 처음 가 보았다. 처음 수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숙취로 정말 힘겹게 일어나서 터벅터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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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반이 나랑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항상 반을 바꾸고 싶어 했었다. 그저 무작정 영어 공부는 한국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학연수 와서 제일 하고 싶었던 것은 회화를 정말 유창하게 늘리는 것이었다. 나의 시작 레벨은 intermediate이었고 아직까지 그 레벨에 있다. 더 말을 많이 잘 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항상 반을 올라가고 싶었던 마음이 너무 컸었고 사람마다 말이 달랐는데 in… [더보기]

한지 03-02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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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올 때 학생비자로 온 이유는 일을 호주에서까지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커서였다. 생활비가 내 생각보다 빨리 주는 와중에도 크게 일을 해야지 했던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갑자기 일을 구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이유는 학원 친구들이 나랑 일본인 친구 한 명 빼고 갑작스럽게 일을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다. 학원 후에 매일 만나던 친구들이 다 사라지게 되면서 시간이 너무 많이 비어 버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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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시티에서 사우스 뱅크로 가는 길에 다리가 있는데 다리를 바로 건너기만 하면 art gallery랑 museum이 있다. 이번 주에 museum에서 거미를 주제로 하는 전시회를 연다고 하길래 친구와 함께 방문했다. 살아 있는 거미는 무서워 하지만 어차피 박물관 안에 있기도 하고 징그러운 거미 아니면 보는 거에는 큰 겁이 안 나서 같이 보러 가기로 했다. 원래 계획에 없었다가 우연히 일본인 친구들과 … [더보기]

한지 02-21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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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02-18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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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02-14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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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02-10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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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수업

Will/be going to/present continuous필리핀이나 호주 어학 연수 오기 전에 미래 시제는 무조건 will만 있을 줄 알았는데 필리핀에서도 그렇고 학원에서도 그렇고 미래도 미래별로 will만 쓰는 게 아닌 것을 알고 놀랬기도 했고 굉장히 헷갈렸었다.필리핀에서 공부할 때도 재밌었는데 브리즈번 학원에서 다시 공부하니 또 재밌었다.한번 공부 했던 거여서 처음보다는 덜 헷갈렸었고 수업을 잘 따라가서 … [더보기]

한지 02-06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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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호주에서의 영화

호주에 와서 두 번째 영화를 봤다. 처음에 봤던 영화는 같이 놀던 친구가 보고 싶다고 해서 갑작스럽게 영화관을 가게 되었다. 처음 가 본 영화관은 사우스뱅크의 영화관에 갔는데 호주 물가에 겁먹어있던 것 치곤 영화표가 한국보다 싸서 신기했었다. 그리고 싸우스 뱅크의 다른 상영관을 보지 않아서 비교할 순 없겠지만 내가 봤던 영화관은 스크린이 아이맥스 마냥 굉장히 컸었다. 그리고 신기 했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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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블랙프라이데이

블랙프라이데이 호주의 블랙프라이데이는 11/29일부터 시작해서 당일만 하는 곳도 있고 며칠 동안 계속 하는 곳도 있다. 한국도 블랙프라이데이 때 세일 폭이 커서 사람들이 쇼핑을 많이 했지만 호주 블랙프라이데이는 세일 폭이 한국보다 훨씬 크다고 하였다. 이번 주 내내 길거리의 가게들에 블랙프라이데이 전단지가 크게 붙어있었는데 내 친구들도 뭐 살지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었다. 원래 한국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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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EC어학원 - Gold Coast 여행

Gold Coast 일요일날 당일치기로 골드 코스트를 갔다 왔다. 차 있는 친구가 있어서 편하게 차타고 왔다 갔다 할 수 있었다. 가까울 줄 알았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거리는 있었다. 처음으로 가보는 비치이기도 하고 친구들이 골코 너무 여유롭고 이쁘다고 해서 기대를 엄청 하고 갔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바다 냄새가 나서 들떴었다. 서퍼들이 많이 있는 비치는 아니라고 했고 골코 유명 비치가 눈으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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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ILSC 학원 - 학원 티쳐 와 학원 주변 건물

학원 티쳐를 소개를 해드릴고 합니다. 사진 처럼 현지 호주인이고 정말 유꽤하고 학생들에게 질문에 제대로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해주기에 정말 가장 도움을 많이 받는 티쳐 중 한명입니다. 하나하나 직접을 쓴 글을 읽어 보시고 피드백을 하나씩 주시는게 너무 감사하고 글쓰기에서 문법을 교정도 해주시고 말을 할때 하나하나 틀린 문법이 있다면 교정도 해주기도 하고 아무래도 학원에서 가장 높은… [더보기]

JM 01-07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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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EC어학원- 파티

다른 학원 친구 파티 이번주는 호주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언니가 졸업하는 주다. 언니는 EC 학생은 아니고 시티에 있는 다른 학원생이다. 우리학원보다 규모가 조금 작은 걸로 알고 있지만 소수로 또 잘 놀러 다니는 것을 보면 규모가 작은 것도 좋다고 생각했다. 서로 학원은 다르지만 언니는 우리 학원 바비큐 파티에 몇 번 오고 나도 언니 노는 곳에 몇 번 가서 서로 친구들은 다들 잘 아는 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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