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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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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브리즈번]EC어학원 - 자유
학 교 EC 지 역 브리즈번(Brisbane)
작 성 일 19-12-05 18:11 작 성 자 한지 조 회 387
첫 카지노 방문!
시티에서 사우스뱅크 가기 전에 카지노가 하나 있다.
한 번도 카지노를 가보지 못해서 꼭 한 번 카지노를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주변 언니 오빠들이 카지노를 가봐서 다음에 꼭 같이 가자고 한 것이 이번 주에 즉흥적으로 가는 것으로 바뀌었다.
집 사람들 중에서 퍼스에서 온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퍼스에서 카지노를 자주 가봤다고 해서 내가 같이 가자고 했더니 흔쾌히 가자고 하였다.
오빠가 추천한 게임은 블랙잭이어서 집에서 룰을 간단히 배우고 갔다.
나와 퍼스에서 온 오빠와 다른 집 사람 오빠 셋이서 카지노를 갔다.
잃던 따던 세 판만 하러 가자고 생각하여 현금으로 50불만 들고 갔다.
최소 배팅 금액이 10불인 줄 알고 50불만 들고 갔지만 블랙잭은 최소 배팅이 20불부터 시작해서 두 판만 하였다.
룰렛은 최소 배팅이 더 적어서 다음엔 룰렛도 경험해 보고 싶다.
첫 카지노여서 영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굉장히 무서울 줄 알았는데 전혀 무섭지도 않았고 어둡지도 않았고 그냥 신기했다.
바카라, 룰렛, 블랙잭 등 다양한 종류의 게임 스팟들이 있었고 사람들도 많았다.
사람들 하는 것을 보다가 나도 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블랙잭 게임에 참가했다.
내가 너무 헤실헤실 웃고 처음인 티를 방방내서 옆에서 같이 게임하는 사람들이나 딜러들도 엄청 웃으면서 게임을 진행했다.
즐거운 것과 별개로 돈을 잃는 것은 굉장히 빨랐다.
옆에 있는 부부는 굉장히 룰을 잘 아는지 칩을 많이 따서 매우 대단해 보였는데 그 분들도 한 번에 모든 칩을 다 잃는 것을 보았다.
다른 참가자 분도 잃기만 했다. 하지만 크게 배팅하는 자리가 아니어서 그 분이랑은 웃으면서 서로 굿 럭을 빌면서 헤어질 수 있었다.
50불 밖에 안 들고 가서 2판 밖에 하지 못했고 오빠들도 잃는 것을 보고 카지노 구경을 조금 하다가 나왔다.
순식간에 40불을 잃고 나와서 속이 조금 쓰렸지만 큰돈이 아니어서 재밌는 경험 했다고 셈치고 재밌게 나왔다.
또 한 번 가게 되도 돈을 정해서 들고 가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재밌었고 가끔씩 소액으로 가서 중독 말고 2, 3판정도 가볍게 즐기고 오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30분 정도의 카지노 후에 나는 학원 친구들과 간단한 맥주를 마시기로 했는데 길거리의 나무에 크리스마스 전구를 달아 놓은 것이 너무 예뻤고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가 점점 기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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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수 3,6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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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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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KAPLAN - 뉴질랜드 아이스크림

뉴질랜드 아이스크림 입니다.2쿱에 6.5달러고 사뱅 다른 아이스크림 집보다싸더라구요. 제가 사뱅 처음갔을때....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현금이 없어서 못먹다갘ㅋ우연히 뒤로 돌아갔더니 아이스크림 가게를 찾았습니다.진짜 맛있고 사뱅에 아이스크림 가게 엄청많은데거의다 젤라또 파는데 막으면서 둘러봤는데여기가 제일 저렴한것 같아요^^사뱅가시게 되면 방문해보세요 ~ [더보기]

jjangeun 07-23 904
3460

KAPLAN어학원 - club manscho

아까 ㅋㅋ 컨버트가든말고 다른거 올린줄알고 썻는데이미 서서 다른데 올려요~한인 마트 근처 카페인데요.말차케이크가 엄청 먹고 싶어서찾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한국보다 구덕한 맛은 없었지만 그래도먹고 싶은거 먹어서 좋았어요!!비엔나 커피 시켰는데 샷을 너무 세게 내려서엄청 쓰더군요... 호주에 정말 바리스타가 필요하다는걸 카페 들어갈때마다 느낍니다.한국에서 먹는 커피는 다 엄청 … [더보기]

jjangeun 07-23 912
3459

[케언즈] CCEB - 보타닉 가든

학원생활은 서서히 적응 하기로 하고 ,   주말을 맞이하여 근처 보타닉 가든으로 산책을 가본다. 이곳 케언즈가 다른 교통 수단 보다 자전거가 발달되어 있다보니 자전거 도로가 곳곳에 매우 넓고 편리하게 잘 되어 있고, 어느 곳을 가든 자전거로 돌아 볼 수 있다.  그래서 이곳 보타닉 가든 또한 제법 안쪽까지 자전거를 타고 들어갈 수 있다. 뭐.. 유명한 관강지라기 보단 한국의 … [더보기]

꼬온v 07-18 961
3458

[케언즈] CCEB - 수업

이렇게 1교시는 워밍업으로 가볍게 시작하고,   그담은은 그날의 수업이 시작된다. 매일 같은 패턴인지는 모르겠으나,  teacher가 준비한 복사물에 그날의 수업 주제가 있다.  오늘의 학습은 extreme 형용사와 비교급 grammar.. 많이 들어봤고 익숙하다면 익숙한 내용들인데, 막상 수업에서 진행하다보니 마냥 쉽지 많은 않다.. 레벨테스트를 괜히 하는게 아닌가보옴.. 쉽네 어… [더보기]

꼬온v 07-18 800
3457

[브리즈번] ILSC 학원 - 브리즈번 힐든 호텔 세미나

힐든호텔에서 무료 세미나 강연을 듣게 되었다.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광고를 보게 되었는데무료 Forex대한 무료 강연이 있었다. 물론 소수 정액으로 예약을  하게 되었는데사전에 예약을 하고 참석을 하기 위해 학원을 마치고 저녁 6시 쯤에 강연을 참석하기위해 깔끔한 옷을 입고 힐든 호텔로 갔다. 호텔은 브리즈번 시티 중앙에 있으며정말 웅장 할 정도로 깔끔하고 시설이 정말 잘 되어 있었다.… [더보기]

jongmin779 07-16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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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ILSC 학원 - 트레킹

밑업 통해 브리즈번 시티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코스는 브리즈번 시티를 통해 사우스 뱅크 쪽으로 향하는 코스이며,이주전까지만 해도 길가가공사중이였는데 이번에 완성이 되어 아주 좋은 코스를 탄생했네요~걷는내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탄하였습니다~! 강줄기를 보면 걷는게 너무 나 평화로웠습니다.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약속 장소에 모여서 다같이 산책을 하러 갔답니다.가는 길 내내 너무 신… [더보기]

jongmin779 07-16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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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CCEB - 학원 생활

케언즈에서 시작된  pre-intermediate 수업 ! 우리 class는 거의 일본인과 한국인으로 구성되어있었고 , 이미 나누어진 pre-intermediate 레벨에 따라 거의 초급자 수준들이었다. 처음이라 낯선 분위기를 제외하고는 크게 부담스럽고 어려운 내용은 없어서 생각보다 빨리 적응하고 따라 갈수 있었던 것 같다. full 수업이 하루 총 4시간 , 기본 수업시간이 다음과 같다. &nb… [더보기]

호주퍼스트 07-12 824
3454

[케언즈] CCEB - 레벨테스트

CCEB 학원 첫날,  주말에 미리 위치를 파악해놔서 예상보다 10분 정도 일찍 도착할 수 있었다. 우리 포함 열명 남짓한 학생들이 레벨테스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동서양 비율은 반반 정도 였다. 물론 한국인은 우리 둘뿐.. 레벨테스트는 총 3가지 테스트 였는데,  Reading & Grammar 객관식 40문제, writing 2문항 (total A4 한장 분량), 그리고 간단한 speaking test 이었… [더보기]

호주퍼스트 07-12 876
3453

[브리즈번]Kaplan - 골드코스트 베티스 버거

베티스 버거는 골코에 가면 꼭 먹어야 하나봐요.네이버에 골코 맛집 치면 가장 많이 나오더군요.근데 좀 짭니다 ㅋㅋㅋㅋㅋ버거가 그릴드가 덜 짜요!!그리고 건강한 맛이랄까 그렇습니다.햄버거는 맥주 아니면 밀크쉐이크와 함께!!저는 스트로베리 밀크 쉐이크 시켰는데요.진짜 ㅠㅠㅠㅠ맛있어요.버거는 기본 버거 10불 부터 시작이고요밀크세이크는 8불 감자 튀김음 5불어니언 프라이드는 6불 이예요… [더보기]

jjangeun 07-09 878
3452

[브리즈번] Kaplan어학원 - 골드코스트 스카이포인트

정말 갑갑해서 당일치기로 골드코스트에 다녀왔습니다.바다가 눈앞에 있으니 정말 속이 탁이는 느낌이였어요 골코로 어학연수를 갈걸 이라는생각이 들정도로 바다가 예쁘더군요.스카이 포인트에도 올라가 봤어요.바닷가에 앉아있을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아 그리고 제가 티켓 구매 하면서 본건데한국에서 티켓 사서 왔다가 올라갈때 안읽혔다.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오시기전에 잘확인하시거나… [더보기]

jjangeun 07-09 926
3451

시드니-embassy- 비비드 축제

호주에 와서 처음이라 신나고 기대하면서 즐기러 갔다 일단 나는 페리을 타고 루나파크도 가서 기구티면서 비비드축제도 보고 달링하버도 가서 봤는데 그무엇보다 페리위에서 본 비비드 축제가 그나마 제일 멋있었던것같다 그리고 느낀건 호주에서축제란 딱히 크게 하는것보다 길게 하는걸 좋아하는것같다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벚꽃축제등등 축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였고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것… [더보기]

lovely 07-06 929
3450

시드니 Embassy- 뉴타운 수박케이크

뉴타운 구제시장을 갔었는데 뉴타운에 유명한 수박케이크가 있다고 해서 수박 쥬스를 좋아하는 나로썬 너무 기쁜 소식이였다 그래서 한껏 기대를 하고 먹으러 갔다 역시나 웨이팅이 길었다.. 그래도 기다릴만 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수박케이크 보단 초코에끌레어가 더 맛있었다 정말 맛있었다 수박주스도 맛있었다 수박케이크만 쪼금 화장품 맛도 나는것같았다 위에 꽃가루때문인것같긴하다 그래도 한… [더보기]

lovely 07-06 1,062
3449

[케언즈] 케언즈 CCEB 생활 - 라군

케언즈 첫날, 짐정리를 마치고 라군으로 ! 이곳에 오는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되어 있는 인공 비치 에스플래나드 라군.  케언즈를 선택한 이유 중의 하나가 라군이었는데,  날씨가 흐려서 한국에서 찾아봤던 그런 느낌은 받을 수 없었다.. 날씨도 쌀쌀해서 이날씨에 대체 누가 수영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할머니 한분이 홀로 수영을 즐기고 계셨다.. 와우 할무니 대단... (… [더보기]

꼬운v 07-03 824
3448

[케언즈] 케언즈 CCEB 생활 - 도착

필리핀 연수 후 한국에서 1주일의 짧은 휴가(?)를 보내고 호주/케언즈에 도착했다. 공항이라기 보단 버스터미널 크기에 가까운 작은 규모의 공항과,  한국과 비슷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다소 쌀쌀한 날씨에 조금은 당황스러웠다. 5-10월은 건기라고 들었는데 어쩐지 우리는 입국 첫날부터 비를 만났고,  이 비가 며칠동안 계속 될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었다...    어쨌든 공… [더보기]

꼬운v 07-03 761
3447

[브리즈번] EMBASSY - 브리즈번 퀸스트릿몰 - 젤라또

안녕하세요   오늘은 브리즈번 시티내에 있는 아이스크림 맛집을 알려드릴게요!   위치 : Shop 3, The Pavilion cnr Albert &, Queen St, Brisbane City QLD 4000   영업시간 : 월~일 오전 10:00 - 오후 11:00   가격 :     가게 입구입니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짐에도 불구하고 많은사람들이 줄서서 먹는다는 젤라또 집!  … [더보기]

현준 07-02 863
3446

EMBASSY - < 브리즈번 대형 식료품 매장소개 >

안녕하세요! 오늘은 브리즈번시티내에 식료품을 살 수 있는 가게들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1. Coles     첫번째로 콜스입니다.   콜스는 아마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대형 식료품매장입니다.   많이들 한국의 이마트라고 하시는데 한국 이마트는 옷도팔고, 가구도팔고, 전제제품도 팔고 하잖아요~   근데 콜스는 오로지 식료품과 생활용품만을 판매하는거 … [더보기]

현준 07-02 1,108
3445

[브리즈번] ILSC 학원 - 주말 부다페스티벌

저번주 주말에 사우스 뱅크에서 큰 이벤트를 개최가 되었는데요.총 긴 연휴동안에 진행이 되었는데요. 인도국가에서 개최가 되었던 같아보였어요.부다 패스트라고 해서 부처님 오신는 날 처럼 상당히 유사 했어요.그 중에 연등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 해도 연등행렬이 아닐까싶네요.그리고 불꽃놀이를 뽑고 싶어요. 정말 운치가 있었어요.다양하고 아름다운 등들이 전시되고 퍼포먼스가 연출되는 … [더보기]

jongmin779 06-29 743
3444

[브리즈번] ILSC 학원 - 학원 티쳐 와 학원 주변 건물

이번에는 학원 티쳐를 소개를 해드릴고 합니다. 사진 처럼 현지 호주인이고 정말 유꽤하고 학생들에게 질문에 제대로적극적으로 피드백을 해주기에 정말 가장 도움을 많이 받는 티쳐 중 한명입니다.하나하나 직접을 쓴 글을 읽어 보시고 피드백을 하나씩 주시는게 너무감사하고 글쓰기에서 문법을 교정도 해주시고 말을 할때 하나하나틀린 문법이 있다면 교정도 해주기도 하고 아무래도 학원에서 가장 … [더보기]

jongmin779 06-29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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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KAPLAN - DFO 아울렛

원래 여기 왔을때 같은반이였던 친구가 아울렛에 간다고 해서 같이 갔었는데그때는 살게 하나도 없더니.....이번에는 나이키 운동화가 있길래 낼름 샀습니다!간간히 좋은 아이템들이 있더라구요조던도 있는데 좀 볼드해서 조던말고 코르테즈 샀어요DFO에 대해 조금 더 설명 드리자면 DFO는 아울렛이예요. 코튼온 바디 바로 나이키 아디다스 퓨마반스 포실 등의 매장이 있지만 살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jjangeun 06-27 958
3442

[브리즈번] KAPLAN - 사우스뱅크 영화관

선생님들께서 영어듣기 늘리려면많이 들으라고 하셔서영화관 구경도 할겸 영어듣기도 해볼겸영화관에 다녀왔습니다!한국보다 영화관 의자가 딱딱하고영화 가격은 엄청 저렴해요!!너무 좋아요 ㅠㅠ 여기 액션영화 지금 잔뜩 개봉했는데또가서 보려고요 제발 남은 삼개월 후에는영어를 더 잘 들고 쓰고 말하고 읽고 그랬으면 좋겠어요아무래도 시험에 쓰이는 듣기파일은 발음이 엄청 정확하고 또박또박 잡음없이… [더보기]

jjangeun 06-27 685
3441

[브리즈번] KAPLAN - 오피스 웤

오피스웍스는 사무용품 판매점으로 한국의 알파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한국은 뭔가 팬시종류가 더 많고 귀여운것도 많고 그렇지만 여기는 좀 적어요. 오피스웍스의 또다른 장점은 프린트물 인쇄가 가능합니다! 가면 맨날 줄서계시더라고요.한국이랑 뭐 가격도 비슷하고 호주 물가한국이랑 비슷해요 더 저렴한 것들도 많고근데 밥이 비싸요 왠지 모르겠지만그렇다고 만드는거 보면 캌테일 전문가가 만드… [더보기]

jjangeun 06-27 567
3440

KAPLAN - 시드니-> 울릉공 -> 키아마 blowhole

오늘은 가족들과 울릉공을 갔어요 낮기온 39도의 찜통더위 속에서 엄청나게 지쳤지만날씨가 맑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갔답니다.   정말 예쁘죠? (노필터)울릉공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하게되면 이 경치를 보실수 있으니 강추합니다.(저는 작년에 해본ㅎㅎ 넓게 펼쳐진 초원을 달리고 달려서 이번엔 키아마를 향해!   시드니 온 뒤로 세번째 방문인 kiama - 오늘도 예쁘네요 오늘의 아름다운 경치 … [더보기]

킴찹 06-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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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LAN - 수업내용

어드밴스드 클래스에 올라온 뒤로는 거의 매일 새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공부를 하다보니 지루할 틈이 없는것 같아요.   이번주의 흥미로웠던 주제는 정체성에 관한 것이었는데 그와 관련된 키워드들을 일단 익히고 그 후에 그 단어들이 등장하는 오디오를 듣고 문제를 푸는 형식이에요.   정체성과 관련된 compound noun 도 배워보고!아티클도 읽어보고   그다음에는 심리테스… [더보기]

킴찹 06-15 802
3438

[브리즈번] ILSC 학원 - 학원 액티비티 클럽

매주 금요일 마다 학원에서 meet up를 하곤 한다, 공식 페이스북도 있을 만큼 학원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을 하는데 이번에도 나도 한번을 참석을 해볼려고 한다. 다같이 모여서 술도 마시고 여행도 가볍게 갔다 올 수 있는 기회가 있게 되어서 아무튼 재미있게 갔다 올수 있게 되었다. 아무래도 현지인 분들이 많이 참석하고 가이드를 해주기 때문에 영어를 상당히 많이 향상 시킬수 있는 기회도 많… [더보기]

jongmin779 06-07 1,025
3437

[브리즈번] ILSC 학원 - 비즈니스 그룹 활동

오늘은  비즈니스 수업시간에 각 팀별로 그룹을 만들어 수업을 진행 하기로 했다. 각 원하는 나라를 선택하여 그 나라의 대해서 통계자료와 정보를 수집해서 리포터를 만드는 작업을 동참을 했다. 처음에는 사실 생소하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영어로 통계자료를 가지고 각나라의 성향과 특징들을 비교 분석해서 리포터를 만드는 것이 었다. 조금은 어려웠지만 팀원들끼리 서로 의논… [더보기]

jongmin779 06-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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